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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유치면, 추억의 붕어빵 들고 면정 홍보 직원들이 직접 구운 붕어빵 들고 19개 경로당 순회 2015-03-11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장흥군(군수 김성) 유치면에서 관내 19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직원들이 직접 구운 추억의 붕어빵을 들고 면정 알리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유치면 직원들이 직접 만든 따뜻한 붕어빵을 마을 주민들과 나누며, 올 한해 면정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유치보건진료소 직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주민들의 기본 건강검사를 실시하는 등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마을의 한 어르신은 “면장님께서 경로당을 자주 방문 해 주시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들어주셔서 고맙다”며, “특히, 붕어빵은 직원들의 정성이 담겨 있어서인지 더 맛있고, 옛 생각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문재춘 유치면장은 “면정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이렇게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을 배울 수 있는 자리를 앞으로도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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