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중 사고차량 및 인명구조한 자랑스런 경찰관
2015-01-14
김재천 jck0869@hanmail.net
김재천 jck0869@hanmail.net
112에 진행하던 차량에 화재가 발생 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신속하게 현장 출동하여 화물차량의 엔진 부위에서 불길이 치솟는 것을 발견, 112순찰차량에 비치된 소화기 2대로 신속한 화재 진화로 재산 피해를 최소화 및 인명 구조
장흥경찰서 장평파출소 순찰요원 경위 이재필(47세)과 경위 오연정(43세)은 경위 이재필, 경위 오연정은 장평관내를 순찰중 ’15. 1. 13. 18:09경 전남 장흥군 장평면 곰치로 도로상에 진행 중이던 화물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하게 출동 현장에 도착하였으나, 119 소방차는 他 지역 출동으로 인하여 도착하지 않은 상황으로 더 큰 위험을 감지하고 즉시 사고차량과 인명 구조활동에 진입하였다.
당시 5톤 화물차량(95조7532호, 김민도, 38세) 하단 엔진부위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었으며 두사람은 현장 도착 즉시 신속하게 112순찰차에 비치되어 있는 휴대용 소화기와 중형소화기를 이용하여 화재를 초기에 신속히 진화하여 국민의 소중한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자칫 대형사고로 번질 수 있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여 소중한 인명을 구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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