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주거복지연대 엄마손밥상, 방학중 어린이 급식실시
2015-01-07
김옥수 jck0869@hanmail.net
김옥수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장흥군 휴먼시아 2차아파트는 방학을 맞은 저소득층 어린이의 끼니 해결을 위해 1월 5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토, 일 제외) 엄마손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LH주거복지연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나눔행사는 복지의 사각시대에 있는 어린들이 방학기간동안 학교급식을 대신하여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단지 내 LH작은도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엄마손밥상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까지 30여명의 아이들이 도움을 받고 있다.
한편 한 학부모는 “부부가 맞벌이를 해 아이들 끼니를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는데, 엄마손밥상을 통해 아이가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이런 프로그램을 준배해 주신 LH관계자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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