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서, 탈북민.다문화가정 안보현장 견학
2014-12-01
김재천 기자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장흥경찰서(서장 김철우)에서는 장흥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김봉춘)와 함께 지난 28일 관내 탈북민, 다문화가정, 보안협력위원 등 24명이 함께 강화도 평화전망대 등을 돌아보는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하였다.
김재천 기자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장흥경찰서(서장 김철우)에서는 장흥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김봉춘)와 함께 지난 28일 관내 탈북민, 다문화가정, 보안협력위원 등 24명이 함께 강화도 평화전망대 등을 돌아보는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하였다.
이날 탈북민 김모씨는 “최근 15년이 넘도록 여행이라는 것을 다녀본 적이 없는데 고향 북녘 땅도 볼 수 있는 곳에서 그동안의 걱정.근심 등을 모두 날려버릴 수 있도록 안보견학 나들이를 마련해준 경찰서와 보안협력위원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하였다.
김철우 장흥경찰서장은 탈북민.다문화가정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준 보안협력위원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보안협력위원회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안보의식 제고의 기회를 확대하고, 탈북민·다문화가정의 정착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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