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 부정부패 척결 특별수사팀 발족
2014-10-31
김옥수 기자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옥수]장흥경찰서(서장 김철우)는 최근 범정부적 차원에서 “부패척결”을 강도 높게 추진 중에 있고 국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각종 부정.부패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전개, 공정하고 깨끗한 사회 구현 및 개혁과 적폐 해소의 핵심기관의 역할을 제고키 위해 10월 31일 지능범죄수사팀 사무실에 부정부패 척결 특별수사팀을 발족하고 정식업무에 들어갔다.
장흥경찰 부정부패 척결 특별수사팀은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생활밀착시설 안전비리 ▲국고보조금.지원금 비리 ▲공공기관의 특혜성 취업.계약 비리 ▲폐쇄적 직역 비리 ▲반복적 민생 비리 등 5개 분야 20개 유형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2015년 3월11일 실시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와 연계하여 조합장 출마예정자의 향응제공, 금품살포 등 사전선거운동 첩보수집과 병행할 예정으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장흥경찰서는 장흥군청으로부터 교부받은 사료안정화지원사업 국고보조금 5억원을 회사(농업회사법인 OO주식회사) 운영자금으로 전용한 회사대표를 검거, 횡령사실을 확인하고 입건조치하였다.
김철우 장흥경찰서장은“최근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사고들은 부정부패 척결의 중요성을 방증하고 있고 사회 적폐를 해소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옥수 기자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옥수]장흥경찰서(서장 김철우)는 최근 범정부적 차원에서 “부패척결”을 강도 높게 추진 중에 있고 국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각종 부정.부패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전개, 공정하고 깨끗한 사회 구현 및 개혁과 적폐 해소의 핵심기관의 역할을 제고키 위해 10월 31일 지능범죄수사팀 사무실에 부정부패 척결 특별수사팀을 발족하고 정식업무에 들어갔다.
장흥경찰 부정부패 척결 특별수사팀은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생활밀착시설 안전비리 ▲국고보조금.지원금 비리 ▲공공기관의 특혜성 취업.계약 비리 ▲폐쇄적 직역 비리 ▲반복적 민생 비리 등 5개 분야 20개 유형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2015년 3월11일 실시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와 연계하여 조합장 출마예정자의 향응제공, 금품살포 등 사전선거운동 첩보수집과 병행할 예정으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장흥경찰서는 장흥군청으로부터 교부받은 사료안정화지원사업 국고보조금 5억원을 회사(농업회사법인 OO주식회사) 운영자금으로 전용한 회사대표를 검거, 횡령사실을 확인하고 입건조치하였다.
김철우 장흥경찰서장은“최근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사고들은 부정부패 척결의 중요성을 방증하고 있고 사회 적폐를 해소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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