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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주민 위협 말벌집 제거 2014-10-23
김달호 시민기자 2001death@korea.kr

 

강진소방서강진소방서(서장 김기석)에서는

 지난 10월 20일 장흥군 모 마을입구 고목나무에 집을 짓고 마을 주민들을 위협하던 대형 말벌집을 1시간여 작업 끝에 무사히 제거 했다.

올 들어 말벌이 8월 9월 기승을

부리던 가운데 강진소방서에서는 10월 현재 1,000여건의 말벌집을 제거하여 주민 생활안전에 만전을 기하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특히 벌들 가운데서도 말벌은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함부로 만지거나 접근하지 말고 119의 도움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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