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 50대 자살기도자 구조
2014-09-04
김옥수 기자 jnnews@j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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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장흥경찰서(서장 김철우) 읍내지구대 김광언, 임승환 경위, 이오성 경장은 신속한 조치로 자살기도자를 구해 미담이 되고 있다.
4일 새벽 3시경 “목을 매 죽어버리겠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히 현장에 출동하여 자살기도자 송○○(남,50대)씨가 목도리를 이용해 목을 메는 것을 발견하고 목도리를 해체하고 안정을 취하게 한 후 장흥우리병원 응급실로 후송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자살기도자를 구한 경찰관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분들이 많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4일 새벽 3시경 “목을 매 죽어버리겠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히 현장에 출동하여 자살기도자 송○○(남,50대)씨가 목도리를 이용해 목을 메는 것을 발견하고 목도리를 해체하고 안정을 취하게 한 후 장흥우리병원 응급실로 후송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자살기도자를 구한 경찰관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분들이 많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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