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추석명절 안전한 귀성길 야간운전을 위한 수칙
장흥경찰서 청문감사실
2014-09-03
한상현 popeyehan@hanmail.net
한상현 popeyehan@hanmail.net
추석 연휴 전날의 교통사고 발생률은 평소보다 28% 증가하며 사망사고는 오후 6시부터 밤 10시 사이에 가장 많이 일어난다고 한다.
고향으로 향하는 운전자들을 위해 안전한 야간 운전요령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첫번째로 전조등 점검은 필수입니다.
전조등은 야간운전의 최우선 점검 포인트다. 특히 도심에서 벗어나 가로등이 적은 귀성길에 오르기 전이라면 전조등을 미리 점검해야 한다.
차량 외부에서 전조등이 원활하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여부와 빛의 밝기 정도를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전구 교체 시 내 차에 맞는 전조등 규격을 확인해야 한다. 규격에 맞지 않는 제품을 사용할 경우에는 전구가 고장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 주변장치 전반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두번째로 전조등 사용은 매너있게 사용합니다.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상향등을 켜는 것은 맞은편 차선 운전자의 시력을 일시적으로 저하시킨다. 또한 지나치게 밝은 전조등 역시 상대 운전자의 시야를 막아 사고 발생 위험성을 높인다.
전조등 불법 개조는 다른 운전자와 본인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삼가해야 합니다.
세번째로 피곤하다면 무조건 쉬었다가 가야 합니다.
하루라도 더 빨리 고향을 방문하고 싶은 마음에 퇴근 직후 귀성길에 오르는 운전자들이 많다. 업무에 시달린 몸으로 운전대를 잡으면 졸음운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보다 치사율이 1.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운전 중에 갑자기 졸음이 쏟아진다면 운전자를 교체하거나 가장 가까운 휴게소를 활용한다. 고속도로 중간 중간에 만들어진 졸음쉼터에서 잠시 눈을 붙이거나 몸을 푸는 것도 유용합니다.
그리고 사고가 발생 하였을때 가장 중요한 것은 2차 피해 예방도 중요합니다.
특히 고속도로 등에서 사고가 일어날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2차 사고를 예방하는 일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사고나 고장으로 정차한 차량을 보지 못하고 뒤따르던 차량이 추돌하는 2차 사고는 10건 당 6명이 사망할 정도로 위험하다고 한다.
따라서 사고가 일어난 경우 자동차를 즉시 갓길로 옮기고 삼각대를 설치해 다음 차량에 사고를 알리고 운전자와 탑승자는 신속하게 도로 밖으로 대피해야 한다.
차량이 고장 나 갓길로 이동이 어렵다면 비상등을 켜고 트렁크를 여는 등의 처리를 한 후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하여 2차 교통사고를 예방 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귀성길 될 수 있도록 해야 할것이다.
고향으로 향하는 운전자들을 위해 안전한 야간 운전요령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첫번째로 전조등 점검은 필수입니다.
전조등은 야간운전의 최우선 점검 포인트다. 특히 도심에서 벗어나 가로등이 적은 귀성길에 오르기 전이라면 전조등을 미리 점검해야 한다.
차량 외부에서 전조등이 원활하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여부와 빛의 밝기 정도를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전구 교체 시 내 차에 맞는 전조등 규격을 확인해야 한다. 규격에 맞지 않는 제품을 사용할 경우에는 전구가 고장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 주변장치 전반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두번째로 전조등 사용은 매너있게 사용합니다.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상향등을 켜는 것은 맞은편 차선 운전자의 시력을 일시적으로 저하시킨다. 또한 지나치게 밝은 전조등 역시 상대 운전자의 시야를 막아 사고 발생 위험성을 높인다.
전조등 불법 개조는 다른 운전자와 본인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삼가해야 합니다.
세번째로 피곤하다면 무조건 쉬었다가 가야 합니다.
하루라도 더 빨리 고향을 방문하고 싶은 마음에 퇴근 직후 귀성길에 오르는 운전자들이 많다. 업무에 시달린 몸으로 운전대를 잡으면 졸음운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보다 치사율이 1.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운전 중에 갑자기 졸음이 쏟아진다면 운전자를 교체하거나 가장 가까운 휴게소를 활용한다. 고속도로 중간 중간에 만들어진 졸음쉼터에서 잠시 눈을 붙이거나 몸을 푸는 것도 유용합니다.
그리고 사고가 발생 하였을때 가장 중요한 것은 2차 피해 예방도 중요합니다.
특히 고속도로 등에서 사고가 일어날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2차 사고를 예방하는 일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사고나 고장으로 정차한 차량을 보지 못하고 뒤따르던 차량이 추돌하는 2차 사고는 10건 당 6명이 사망할 정도로 위험하다고 한다.
따라서 사고가 일어난 경우 자동차를 즉시 갓길로 옮기고 삼각대를 설치해 다음 차량에 사고를 알리고 운전자와 탑승자는 신속하게 도로 밖으로 대피해야 한다.
차량이 고장 나 갓길로 이동이 어렵다면 비상등을 켜고 트렁크를 여는 등의 처리를 한 후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하여 2차 교통사고를 예방 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귀성길 될 수 있도록 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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