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 성품 지정기탁 줄이어
만나 숯불갈비와 토요시장 한우판매 협의회 성품기탁
2014-09-02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김성)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한 성품 기탁이 줄을 이어, 나눔문화 확산과 넉넉한 지역의 인심을 보여주고 있다
정남진 만나숯불갈비(대표 윤성윤)은 4백만원 상당의 양념 소고기를, 토요시장 한우판매 협의회(회장 조성일)에서는 우족세트 75박스를 기증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기탁자은 매년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소고기를 기증하고 있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저소득가정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이웃의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기부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어렵고 힘든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김성 장흥군수는 “기부는 나누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에게 기쁨을 준다며 소중한 뜻을 온전히 전달해 드려 마음이 따뜻한 추석명절이 되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정남진 만나숯불갈비(대표 윤성윤)은 4백만원 상당의 양념 소고기를, 토요시장 한우판매 협의회(회장 조성일)에서는 우족세트 75박스를 기증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기탁자은 매년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소고기를 기증하고 있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저소득가정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이웃의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기부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어렵고 힘든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김성 장흥군수는 “기부는 나누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에게 기쁨을 준다며 소중한 뜻을 온전히 전달해 드려 마음이 따뜻한 추석명절이 되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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