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 장흥군수 당선인 “군민존경시대” 포부밝혀
2014-06-07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성 장흥군수 당선인은 7전 8기의 무당파의 서러움을 딛고 군민들의 신뢰로 6.4 지방선거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의 기쁨을 안았다.
김 당선인은 평소 서민적 성격으로 군민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했으며 지위가 있는 사람들 보다 서민이나 농.어민들과 마음을 자주 나누는 서민적 인물로 이름나 있다.
김 당선인은 당선 소감으로 "이번 승리는 제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장흥군민들의 새로운 변화·발전·미래를 열망하고 저의 열정과 진정성을 인정해준 장흥군민의 승리"라고 소견을 밝혔다.
또한 김 당선인은 "고통받고 소외된 군민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군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받드는 봉사와 희생을 실천하는 군민들의 어머니와 같은 심정으로 군민존경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당선인은 ▲전국 최고 웰빙 · 힐링 · 문화가 숨쉬는 명품 장흥 건설 ▲돌아오는 농어촌, 살기 좋은 농어촌 조성 ▲더불어 사는 복지사회 구현과 호남 제일의 교육도시 건설▲친절과 봉사를 바탕으로 한 군민존중과 책임행정 실현 등을 제시하며 전국 최고의 건강과 휴양 그리고 치유와 관광의 명품 장흥을 만들어 전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고장인 '어머니 품 같은 장흥건설'을 제시했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김 당선인은 평소 서민적 성격으로 군민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했으며 지위가 있는 사람들 보다 서민이나 농.어민들과 마음을 자주 나누는 서민적 인물로 이름나 있다.
김 당선인은 당선 소감으로 "이번 승리는 제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장흥군민들의 새로운 변화·발전·미래를 열망하고 저의 열정과 진정성을 인정해준 장흥군민의 승리"라고 소견을 밝혔다.
또한 김 당선인은 "고통받고 소외된 군민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군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받드는 봉사와 희생을 실천하는 군민들의 어머니와 같은 심정으로 군민존경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당선인은 ▲전국 최고 웰빙 · 힐링 · 문화가 숨쉬는 명품 장흥 건설 ▲돌아오는 농어촌, 살기 좋은 농어촌 조성 ▲더불어 사는 복지사회 구현과 호남 제일의 교육도시 건설▲친절과 봉사를 바탕으로 한 군민존중과 책임행정 실현 등을 제시하며 전국 최고의 건강과 휴양 그리고 치유와 관광의 명품 장흥을 만들어 전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고장인 '어머니 품 같은 장흥건설'을 제시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