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교통약자인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보행법
장흥경찰서 청문감사실
2014-05-09
한상현 popeyehan@hanmail.net
한상현 popeyehan@hanmail.net
완연한 봄이 오고 날씨 풀리면서 아침,저녁 구분없이 건강을 위하여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교통약자인 노인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있는 요즘 얼마전에도 장흥군 장흥읍 우시장 부근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2013년 우리나라 전체 인구에서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12%로 2018년에는 14%, 2026년에는 20.8%에 접어들 전망으로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급속하게 고령화 사회로 진행되고 있으며, 노인인구 증가와 더불어 노인교통사고도 부상자, 사망자가 모두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노인 교통사고 유형 중에서 보행 중 교통사고가 전체 사고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안전한 보행법에 대해 몇 가지 살펴보고자 한다.
교통약자인 노인들은 노화로 인한 신체기능 저하에도 불구하고 자신에 대해 과신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도로를 횡단할시에는 꼭 횡단보도를 이용하고 녹색 신호로 바뀌어도 한번 더 차량이 오는지 살펴보고 건너야 할것이다.
보도·차도가 구분되지 않은 곳에서는 길 가장자리로 걷고 차와 마주보며 걷고, 차와 마주보고 걸으면 사고 위험을 4배나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보행 중 교통 사망사고는 저녁시간대에 집중되고 있으므로 야간이나 새벽시간대 외출 시 차량이 잘 식별할 수 있도록 밝은색 옷이나 야광 반사제품을 꼭 부착하시기 당부 드립니다.
어르신들께서 잘 아시고 있는 교통안전 상식이지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의 안전은 내 스스로 지킨다는 생각으로 항상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서 건강한 노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중에서도 교통약자인 노인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있는 요즘 얼마전에도 장흥군 장흥읍 우시장 부근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2013년 우리나라 전체 인구에서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12%로 2018년에는 14%, 2026년에는 20.8%에 접어들 전망으로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급속하게 고령화 사회로 진행되고 있으며, 노인인구 증가와 더불어 노인교통사고도 부상자, 사망자가 모두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노인 교통사고 유형 중에서 보행 중 교통사고가 전체 사고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안전한 보행법에 대해 몇 가지 살펴보고자 한다.
교통약자인 노인들은 노화로 인한 신체기능 저하에도 불구하고 자신에 대해 과신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도로를 횡단할시에는 꼭 횡단보도를 이용하고 녹색 신호로 바뀌어도 한번 더 차량이 오는지 살펴보고 건너야 할것이다.
보도·차도가 구분되지 않은 곳에서는 길 가장자리로 걷고 차와 마주보며 걷고, 차와 마주보고 걸으면 사고 위험을 4배나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보행 중 교통 사망사고는 저녁시간대에 집중되고 있으므로 야간이나 새벽시간대 외출 시 차량이 잘 식별할 수 있도록 밝은색 옷이나 야광 반사제품을 꼭 부착하시기 당부 드립니다.
어르신들께서 잘 아시고 있는 교통안전 상식이지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의 안전은 내 스스로 지킨다는 생각으로 항상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서 건강한 노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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