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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화순중앙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 - 지역사회 아동권리증진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 진행 -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지역사회 아동권리증진을 위해 사용 예정
  • 기사등록 2026-01-15 10:03:45
  • 수정 2026-01-15 1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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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지부장 임광묵)는 화순중앙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로부터 지역사회 아동권리 증진 및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000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화)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은 화순중앙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이병록 팀장, 권경인 대리, 화순중앙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 김지혜 센터장 및 직원, 센터 이용 아동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후원금은 화순중앙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 나눔장터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나눔장터는 2023년부터 정기적으로 진행되어 아동들이 직접 참여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지역아동센터 바자회로, 수익금은 아동들의 의견에 따라 지역사회 아동권리 증진 및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광묵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장은 “지역사회 내 아동권리증진과 소외된 아동들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 준 화순중앙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고마운 뜻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아동들이 일상에서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지혜 화순중앙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나눔장터 활동부터 기부까지 전 과정에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면서 나눔과 책임을 배우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자치 활동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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