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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최우선” 능주면, 노인일자리사업 현장 방문 - 폭염 대비 안전교육 및 중점 사업 홍보
  • 기사등록 2025-08-22 11: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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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화순군 능주면(면장 최형주)은 지난 19일부터 3일간 노인일자리사업(환경정화활동) 현장 21개소를 방문하여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군의 역점사업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우리군의 랜드마크인 △화순 꽃강길 음악분수대 △개미산 전망대 △남산공원 △화순파크골프장 운영과 지역 관광 명소를 새로 확대 지정한 △화순 11경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능주면 노인일자리 참여자는 237명이다. 사업은 어르신들의 경제활동과 더불어 서로 만나서 안부도 묻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혹서기(7월~8월) 동안 활동을 중단했으나, 기상 여건 완화로 이달 18일부터 활동을 재개했다.

 

한 어르신은 “일자리 중단으로 일정 소득이 없어져 생계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예상보다 빨리 일이 재개되어 내심 좋았다.”라며, “건강하게 오랫동안 일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최형주 능주면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어르신들을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고, 아직은 더운 날씨이므로 시원한 장소에서 적절한 휴식과 함께 물을 충분히 드시며, 쉬엄쉬엄 안전하게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 1, 2. 능주면 노인일자리사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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