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문수영)는 2025년 2월 18일부터 19일까지, 광주 무등산생태탐방원에서 ‘2025년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시설 연찬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문수영)는 2025년 2월 18일부터 19일까지, 광주 무등산생태탐방원에서 ‘2025년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시설 연찬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광주지역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수련시설 간 상호 협력과 정보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에서 활동 중인 청소년지도자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청소년지도자들의 유기적인 업무 관계 및 공담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연찬회의 주요 프로그램은 ‘2025 청소년활동 트렌드’에 대한 강연과 ‘청소년지도자 힐링콘서트’ 등으로 구성되어 청소년지도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나누고 소통하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2025 트렌드 청소년활동’: 타지역 사례공유(광주대학교 청소년평생교육학과 이응택교수) ▲청소년지도자 힐링콘서트 ‘아.보.하.’: 청소년지도자로서 소진되지 않고 나를 찾는 방법 ▲청소년지도자 교류활동: 청소년지도자들이 서로 교류하며 상호 지원과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 ▲2025년 청소년 주요사업 분과회의: 동아리, 홍보, 참여기구 등 분과별 회의 진행 등 청소년지도자를 대상으로 내실있는 프로그램 일정으로 진행됐다.
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문수영)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청소년지도자들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광주지역 청소년활동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수련시설 간의 협력과 정보교류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활동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시설 연찬회는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와 공동주관으로 진행하였으며, 청소년 지도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청소년 활동의 질적 성장을 위한 중요한 걸음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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