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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체육회, 해달맞이 체조교실 16개소 최종 선정 - 도민 건강의 최적화 사업 평가․9,470만원 사업비 확보
  • 기사등록 2021-03-15 17: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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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전라남도체육회(회장 김재무)가 2021년 해달맞이 체조교실 사업 공모에서 16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인 해달맞이 체조교실 사업은 새벽(6 ~ 9시)·저녁(18 ~ 21시간) 시간대에 지역주민의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생활체육 인구가 많거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아파트 단지․약수터․초-중-고등학교 등 야외 광장에서 지도자를 배정하여 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민의 건강 청신호를 위한 최적의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따라서 전라남도체육회는 해달맞이 체조교실 사업 16개소를 확보함으로써, 연간 9,47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전라남도체육회는 사업 추진 의지를 드러낸 목포, 순천, 장흥, 영광, 장성 등 12개 시·군체육회에 대한체육회가 제시한 선정 기준 표준(안)을 바탕으로 적절하게 배정할 방침이다.


김재무 회장은 “2021년 해달맞이 체조교실 사업 공모 선정으로 도민의 체력증진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 기쁘다”며 “도민들이 집 앞에서, 손쉽게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사업들을 많이 지원하고 발굴하여, 스포츠로 건강한 전라남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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