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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태권도연맹 회원 초청해 대구 홍보한다!
문종덕 기자
20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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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와 의료산업 국제 협력 라인 본격 가동!
문종덕 기자
20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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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 첫 발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 유행예측 조사를 위하여 5월부터 달성군 가창면 행정리, 수성구 대흥동 축사에 모기채집 유문등을 설치하여 주 2회 일본뇌염 매개모기 발생과 밀도조사를 실시한 결과, 7월 5일 가창면 행정리에서 채집한 모기 6920개체 중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 24개체(0.4%)가 첫 발견되었다.이는 작년의 8월 2일에 일본뇌염 모기가 대구지역에서 처음 발견된 것에 비해 약 한달정도 빠른 것이며, 전국적으로는 4월 13일 제주도에서 첫 발견되어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된 바 있다. 대구광역시에서는 이번에 대구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의 출현이 확인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일본뇌염모기에 대한 주의를 당부함과 동시에 호발계층인 노약자나 어린이의 경우 예방 접종을 유도하고 모기장, 모기약 사용 및 불필요한 야간 외출 자제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일본뇌염은 7~20일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 두통, 구토 등의 증세를 나타내고 심할 경우 혼수상태에 빠지며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치사율이 30%에 이르는 병으로써, 2009년의 경우 전국적으로 6명의 환자가 발생하였다.
문종덕 기자
20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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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대구서 에너지저장시스템 상용화 추진
최근 신․재생에너지와 함께 급성장하고 있는 에너지저장시스템에 대한 상용화실증사업이 세계 최고의 2차 전지기업 삼성SDI(사장 최치훈)주관으로 대구에서 추진된다.지식경제부는 국책과제인 “에너지저장 상용화 과제제안평가”에서 대구시를 대상으로 한 삼성SDI 주관의 「10KWh급 리튬이온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 실증」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에너지저장시스템(ESS)이란 전력수요가 적을 때 잉여전력을 저장하고 전력수요가 많은 Peak시간대나 전기료가 비싼 시간대에 저장된 전력을 사용함으로서 전력의 활용효율을 높이는 장치이다.이러한 시스템을 활용할 경우 신규 발전시설 투자비를 절감할 수 있고 신재생에너지와의 연계를 통한 에너지생산․이용 효율극대화 등이 가능함에 따라 정부가 중장기 핵심기술개발사업으로 중점 추진하는 사업이다.에너지저장시스템은 정부가 에너지효율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스마트그리드구축사업에도 필수적으로 활용되며, 주택용의 경우 2015년경에는 3조 1300억원 규모의 세계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는 분야로서, 태양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른 에너지저장시스템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프랑스와 독일은 2012년 사업화를 목표로 공동으로 관련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미국의 경우도 스마트그리드 사업의 기반확보 측면에서, 일본의 경우는 시범보급사업의 추진과 함께 가전제품화를 통한 시장 확대 방안 등도 모색하고 있다.삼성SDI가 주관하는 본 사업은 한국통신(KT),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자부품연구원 (KETI),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 등이 공동으로 소재, 시스템, 통신망구축, 실증단지운영 등의 분야별 역할을 분담하게 된다.총 사업비는 278억원(국비136억원, 민자142억원)으로서, 가정용 에너지저장시스템의 상용화를 위해 2013년 5월까지 3년간의 실증사업추진을 통하여 효과를 검증하고 미비점을 보완하게 된다.이와 관련 대구시 장석구 신기술산업국장은 『본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하여 2013년 세계에너지총회개최 시에 저탄소녹색성장 국가 비젼 홍보와 함께 국내 기술과 제품의 우수성을 해외시장에 알리고 수출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과 함께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며, 그린-홈(태양광주택)사업과 연계하여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코스 주변의 주택 및 상가건물 등이 밀집된 지역을 실증사업 대상지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삼성SDI는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소형 2차전지사업 뿐만 아니라 ESS사업에서도 경쟁사보다 빠르게 시장을 개척하고 선점해 경쟁력있는 신사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대구지역에서 실증사업 대상지(100개소)로 결정되는 주택 또는 상가건물에는 3KWh급 태양광발전설비와 10KWh급의 에너지저장장치인 리튬이온배터리가 공급․설치되며, 건물주는 태양광발전설비 설치비용 일부만 부담하면 되고, 대구시는 태양광보급사업과 연계하여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종덕 기자
20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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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대구시, 차세대 융합미디어 산업 공동육성
SK C&C(대표이사 김신배)와 대구광역시(시장 김범일)는 오늘(7월5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김범일 대구광역시장과 김신배 SK C&C 부회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지역 차세대 융합미디어 산업육성 협력 MOU’를 체결했다.SK C&C와 대구광역시는 통신과 공공, 금융 등 전 산업분야에 걸친 SK C&C의 앞선 IT컨설팅과 IT서비스 기술, SI사업수행 역량을 기반으로 방송·통신융합, 유무선 융합 등 차세대 융합미디어 서비스 사업 발굴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내 3D 미디어 서비스 사업의 육성 및 발굴과 에너지 및 그린, 첨단의료복합단지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IT기반 조성 및 신규서비스 개발 등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SK C&C는 대구를 첨단의 융합미디어 산업 중심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지역기업과의 기술교류, 공동 사업 개발 등 지역 협력 강화를 모색하기로 해 지역 기업의 육성을 통한 안정적 고용창출과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내년 개최되는 2011 세계육상경기대회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IT협력도 상호 모색키로 했다.SK C&C 김신배 부회장은 "SK C&C의 앞선 IT서비스를 바탕으로 대구광역시의 차세대 융합 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 이라며 "이를 통해 대구광역시의 차세대 융합미디어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신성장산업으로 중점 육성하고자하는 차세대 융합미디어산업의 육성을 위하여 SK C&C 가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면서 SK C&C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하여 신규사업의 진출, 협력 및 운영 등 제반사항에 대하여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실제로 대구지역 차세대 융합미디어산업 육성 사업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경우 지역의 모바일 및 유무선 방송 융합서비스 분야의 관련사업이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광역시 김범일 시장은 "대구광역시를 차세대 융합미디어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는데 있어 SK C&C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크다" 면서 "앞으로 SK그룹차원의 각 계열사의 대구지역 진출에도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문종덕 기자
2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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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사경, 법 질서 지킴이 역할 다하고 있다
시민에게 불편․불안을 주는 식품, 약사,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환경, 청소년 보호, 자연공원 등 10개 분야의 행정법률 위반사범(이하 ‘행정사범’)에 대한 전문적인 수사를 위해 작년 7월 출범한 대구시 특사경 수사팀이 최근 고기 불판세척업자 1명을 구속하는 등 금년 상반기에 뚜렷한 실적을 올려 시민의 피부에 와 닿는 법질서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구시 특사경 수사팀은 금년 상반기에만 행정사범 237건을 입건하여 184건을 대구지검 서부지청에 송치(구속 1, 불구속 179, 불기소 4)하고 53건은 수사 중이거나 내사 종결하였다고 발표하였다.인터넷 광고 등의 영향으로 행정사범의 형태가 날로 다양해지는 가운데 수사팀은 그 동안 축적된 수사기량을 바탕으로, 의사 면허범위를 벗어난 의약품 불법처방 의사 2명을 입건하는 등 상반기에 뚜렷한 실적을 올렸다.특히 대구지검의 지휘로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 간 불판세척업자와 대형 고기구이 식당(사업장 면적 400㎡ 이상)을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한 결과, 중금속이 함유된 인체에 극히 해로운 물로 불판을 세척․배달한 무허가 불판세척업자 1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하였으며 대형 고기구이 식당업주 6명을 불구속 입건하였다.이번에 구속된 1명은 쇠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곰장어 등의 구이에 사용된 불판을 1일 1,000개 가량 식당에서 거두어 극히 불량한 방법으로 세척 후 식당에 배달하였고 n-H(동물성유지류)가 기준치의 486배, COD(화학적 산소요구량)가 기준치의 457배, 구리가 기준치의 7.56배를 초과한 불판세척폐수 약 300톤을 하수구로 무단 방류하여 금호강 등 시내 하천을 오염시킨 것으로 드러났다.무허가 업자인 이들은 고기구이 식당으로부터 야간에 불판을 수거, 세척하여 다음날 오전에 식당에 배달하므로 업자의 인적사항과 소재 파악에 커다란 어려움을 겪었으나 통신 조회와 장기간의 야간 및 새벽 잠복, 미행 등 끈질긴 노력 끝에 올린 개가여서 더욱 뜻이 깊다고 하겠다.대구시 수사팀 관계자는 “이제 수사팀이 정착단계에 접어든 만큼 앞으로도 시민 안전의 사각지대에 대한 점검을 계속하여 시민의 불편․불안을 해소하는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고, “국제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대구시가 개최하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13 세계에너지총회” 등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서는 시민의 기초 법질서 확립이 절실한 시점이므로 현재 구․군에서 인력을 파견 받아 운영하고 있는 수사팀을 본청 정원으로 확보하여 조속히 정식 조직으로 만드는 일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문종덕 기자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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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로봇산업 선도도시로서의 면모 과시
대구시가 지능형 로봇산업 시장 선점을 위해 신청한 “영어교사 보조로봇 시범사업”이 “2010년도 서비스로봇 시장검증․시범서비스 사업” 지식경제부 공모과제에 선정되었다“영어교사 보조로봇 시범사업”은 대구시가 한국과학기술원(KIST) 지능로봇사업단을 주관기관으로 대구시 교육청, (주)유진엠에스, 아이비즈아카데미, (주)플로우게임즈, (주)로보웨어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한다.“영어교사 보조로봇”이란 KIST에서 개발한 로봇으로 특정상황(문구점, 마켓 등)을 설정하여 로봇 자체 작동 또는 원어민교사의 원격조정으로 원어민과 학습자가 대화가 가능하며 향후 원어민 교사를 대체할 수 있는 로봇이다.총 사업기간은 2010년 6월 ~ 2011년 3월이며, 사업비 15억원(지경부 5억, 대구시 5억, 시 교육청 5억)을 투입하여 대구시 관내 20개교 이내 초등학교에 로봇을 각 2대씩 분산 배치하여 시범운영할 계획이다.“영어교사 보조로봇 시범사업” 아이템 발굴 및 대구 선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은 서상기 국회의원에 따르면 “영어교사 보조로봇은 원어민교사가 없어 영어교육이 소외된 지역의 초등학생들에게 양질의 영어교육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시는 이 사업을 통하여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유치로 로봇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우리지역에서 초등학교를 로봇의 테스트베드화 함으로써 로봇산업 선도도시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또한 관련 컨텐츠업체 유치 및 향후 기술이전 등을 통해 로봇산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과제선정에 앞서 대구시와 대구시 교육청, KIST지능로봇사업단은 “대구시를 향후 로봇·교육산업의 세계적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MOU를 지난 5월 24일 체결한 바 있어 로봇밸리 조성사업 등 대구시의 로봇산업육성 정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종덕 기자
20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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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픽토그램 총 51종 개발해 보급
대구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유치를 앞두고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도시정보 안내체계의 구축과 통합된 도시이미지의 구현을 위해 간판, 공공시각매체, 지도, 홈페이지 등에 사용할 통일된 디자인의 픽토그램이 필요해짐에 따라 17종의 픽토그램을 새롭게 개발하고, 동일한 컨셉으로 국가표준을 변형한 34종의 응용 픽토그램을 더하여 총 51종의『대구 픽토그램』을 보급한다. 픽토그램(공공안내 그림표지)이란 대중들에게 특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그림문자로 문자를 대신하여 정보를 보다 즉각적․함축적․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매체이다. 대구시는 간판, 공공시각매체, 지도, 홈페이지 등에 이러한 장점을 가진 픽토그램을 적극 적용함으로써 도시에 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외부 방문객에게 통일된 대구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하여 작년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공공시설, 상업시설, 의료시설, 관광․문화시설 등 4개 분야에 대하여 픽토그램을 개발하였다.현재 국가표준으로「KS A 0901 시리즈」에서 ‘시설 관련(공공시설, 교통시설, 상업시설, 관광․문화시설, 스포츠시설)’ 과 ‘안전 관련(안전유도, 화재안전․긴급, 금지, 경고․주의, 지시)’의 두 부문에 대하여 총 335종의 픽토그램이 제정되어 있다. 대구시는 시각 환경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하지만 국가표준으로 제정되어 있지 않은 픽토그램 17종을 새롭게 개발하였으며, 국가표준 중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34종의 픽토그램을 신규 픽토그램의 개발 컨셉에 맞추어 일부 변형하고 이를 응용 픽토그램이란 이름으로 함께 발표하였다.또한 대구 픽토그램의 정의, 분류체계, 적용조건과 적용방법, 활용예시 등이 기술된「대구 픽토그램 매뉴얼」과 개별 픽토그램 파일이 저장된「CD자료」를 케이스에 함께 담아 배부함으로써 사용자가 대구 픽토그램을 쉽게 이해하고 올바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대구 픽토그램이 적용되면 간판이나 공공시각매체에 사용되는 문자의 수를 줄여 시각매체를 보다 단순하고 명쾌하게 정비할 수 있고, 동일한 종류의 시설에 대해서는 같은 디자인의 픽토그램이 반복해서 사용됨으로써 보행자들의 인지를 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또한 지도, 홈페이지 등에 대구만의 특성이 담긴 픽토그램이 사용됨으로써 대구만의 독자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지난해 대구 픽토그램 개발에 착수한 이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자문회의와 관련 부서의 의견을 들어 최종 디자인을 확정하였으며, 향후에도 필요할 경우 추가적인 픽토그램 개발을 통해 도시의 시각 환경을 보다 단순하고 명쾌하게 업그레이드하고 외부 방문객에게 대구만의 도시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종덕 기자
20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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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대구시 후원, 대구기계부품연구원 주최「2010 전국 메카트로닉스 경진대회 개최」
대구기계부품연구원(원장 이후상)은 21C 기계부품․소재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주도할 메카트로닉스 분야에 대한 기술개발과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지식경제부와 대구광역시의 후원으로「2010 전국 메카트로닉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공모 주제는 지역의 신성장동력산업인 IT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 자동차, 로보틱스, 에너지, 헬스케어, 홈네트워크, 바이오 등 메카트로닉스 응용분야로 시스템 제어, 설계, 임베디드 등 메카트로닉스 응용기술 기반의 아이디어 작품 제작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전국 대학(원)생 및 기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개최된다.본 경진대회는 관련분야 대학(원)생 및 일반인들의 기술개발 의욕고취와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개최하고 있으며, 수상작 중 상품화 또는 실용화가 가능한 작품은 대구기계부품연구원과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등 실현가능성이 높은 작품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올해 6회째인 「메카트로닉스 경진대회」는 대상(1인/팀)에 상장 및 상금 400만원과 지식경제부장관상, 최우수상(2인/팀)에는 상장 및 상금 200만원과 대구광역시장상 또는 대구기계부품연구원장상, 우수상(4인/팀)에는 상장 및 상금 100만원과 영남이공대학총장상, 영진전문대학총장상, 대구경북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상, 나노융합실용화센터장상이 수여되며, 장려상(5인/팀)에는 LS메카피온(주), (주)아진엑스텍 등 지역기업 CEO 상장 및 상금 50만원이 수여되는 등 총 상금 1,500여만원 규모로 개최된다. 7월 30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접수하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작품심사를 거쳐 9월중 최종수상작을 선정하며, 11월 10일부터 EXCO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에서 시상할 예정이다.특히 수상작은 「제5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기간에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부스내에 전시되고 전시회 개막일에 작품별 발표를 가지는 등 메카트로닉스 기술 저변확대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이후상 대구기계부품연구원장은 “올해 6회 대회를 맞은 메카트로닉스 경진대회를 통해 IT, BT, NT 산업의 근간이 되는 메카트로닉스 산업에 대한 기술 저변확대와 연구개발에 대한 의욕고취로 우수인재 발굴과 실용화 촉진이 기대된다” 고 밝히며, “본 대회를 통해 지역의 강점인 IT와 MT기술을 접목해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자동화 기기와 핵심부품 등을 제조하거나 고부가가치를 낼 수 있는 융합․복합 산업을 육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라고 밝혔다.
문종덕 기자
20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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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ful Dream Academy" 제1기 수료식 개최
대구시는 지역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전문기술습득 기회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자 시행한 “Colorful Dream Academy” 제1기 수료식을 6월 22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거행한다.“Colorful Dream Academy”는 다문화가족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전문기술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8월 3일 대구시, 라이나생명보험(주), 대구지역사회공동모금회 3자간 협약체결을 통해 시작하였다.이번 다문화가족 취업능력향상 1기 사업은 지난해 9월부터 지역 결혼이주여성들이 취업을 희망하는 분야 제과・제빵기능사, 한식조리기능사, 간병사 양성, 중국어강사 양성교육 등 8개 사업을 선정하여 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별 특색 있는 사업을 추진하였다.다양한 국가별 결혼이주여성 120명이 참가하여 언어・문화적인 큰 장벽을 극복하고 101명이 수료하며, 수료생중 국가기술자격증 6명, 안정적인 전문기술직에 13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양하였다.올해 2기 사업은 8월부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별 특색 있는 사업을 추진하며, 결혼이주여성의 취업희망분야를 최대한 반영하여 운전면허시험반, 제과・제빵기능사, 피부미용반, 동화구연반, 간병사 직업훈련반, 네일아트, 요식업종사자반 등 취업능력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분야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라이나생명은 미국에 본사를 둔 21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글로벌 보험기업인 CIGNA그룹 계열회사이며, 1987년 국내 최초로 한국시장에 진출한 외국계 생명보험사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금모금활동과 회사의 매칭펀드 기금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국내 저소득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지원을 하고 있다.또한 여성가족부와 공동으로 다문화․한부모 가족에게 구강건강교육, 무료 치과검진, 진료, 교육자료 보급 등을 통하여 구강 건강수준 증대를 위한 다문화가족의 치과진료를 위한 기부금을 지원하는 등 정부기관․병원 등과 협력사업을 통하여 지역사회의 가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다양한 가족의 사회통합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지대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혁신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는 라이나생명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기 사업에 지역 다문화가족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특히 다문화가족 취업능력향상사업에 지원규모를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대구시는 이번 다문화가족 취업능력향상 사업이 多 함께 多 행복하게 다문화가족 행복만들기 대구시 다문화정책 “多多플랜”시행에 견인차 역할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사회적응과 정착에 모범적인 모델을 제시해 준 사례라고 보고 연차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이날 수료식에는 김범일 대구시장과 이영호 라이나생명 대표이사, 도충구 대구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및 대구MBC 사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종덕 기자
2010-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