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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오페라축제 오페라大賞 시상식 개최
제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조직위원장 남성희)의 대미를 장식할 이 30일 오후 10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된다.대구국제오페라축제 오페라대상은 당해 오페라축제 기간 중 최고의 기량을 선보여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위상을 높인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2007년 처음 열린 후 지금까지 개최하고 있다.제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 참가한 작품을 대상으로 대상, 특별상으로 나눠 시상하며, 오페라대상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축제의 마지막 공연인 이후에 시상한다.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대구보건대학교와 대구MBC가 협찬한 상금이 수여되며 대상에 500만원, 특별상에 30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한편, 제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이날 시상식 이후 남성희 조직위원장의 폐막 선포를 끝으로 한 달 여 간의 행사를 모두 마치게 된다.
김기봉 기자
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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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제34회 자랑스러운 시민상」수상자 선정 발표
김기봉 기자
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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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최대의 비즈니스 세계한상대회 19일 개막!
지난해 4월 대구․경북이 공동으로 유치한 제9차 세계한상대회가 『한민족 경제의 중심, 한상 네트워크!』 라는 슬로건 하에 10월 19(화)부터 21(목)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세계한상대회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외동포 기업인과 국내기업인들이 상호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경제교류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해 보자는 취지로, 2002년부터 재외동포재단과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개최해 오고 있는 한민족 최대의 비즈니스 행사이다.제9차 세계한상대회는 40여 국가의 교포 경제인 1,500명과 국내 기업인 2,000명 등 총 3,5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이며, 참가자 중 눈여겨 볼만한 지역출신 사업가는 미국 LA한인상공회의소 정주현 회장, 중국 북경한미약품유한공사 이훈복 사장, 말레이시아한국투자협의회 권병하 회장, 미국 Global GTC 서진형 회장, 미국 Flexfit Ltd 조병태 회장 등이다.이번 대회 주요행사로는 420개의 기관․업체가 참여하는 기업전시회, 한상과 국내기업인이 1:1 만날 수 있는 비즈니스 미팅, 각종 비즈니스 세미나 및 상담회를 비롯, 한상의 국내투자를 이끌어 낼 대구․경북 투자유치설명회, 청년실업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한 해외인턴․취업설명회 등 다양한 경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역대 대회에서 시․도별로 운영되던 기업전시관은 섬유, 안경, 한방, IT 등 8개의 업종별 전시관으로 개선함으로서 한상들의 전시장 참관 시간 낭비를 줄여 관심업종에 집중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또한, 대구시와 경북도는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에서 지역업체의 통상 성과 극대화를 위해 지역소재 3,000여 기업체를 전수 조사하여 참여 희망업체 정보를 담은 350개사 디렉토리를 직접 제작, 1,500여명의 한상들에게 사전 배포하기도 하였다. 특히, 대구시와 경북도는 지역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홍보자료를 담은 ‘Enjoy Daegu’를 별도 제작하여 한상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며, 지역 도호 디자이너와 미주한인의류협회가 공동 참여하는 패션쇼를 개최하고, 독도․경주․안동 등 대구 근교권 투어 프로그램도 준비하였으며 한방 무료검진 센터/메디시티 대구/대구․경북한방진흥원 등의 역점 시책 홍보관도 운영한다.아울러 해외참가자의 숙박, 교통, 쇼핑 편의제공을 위해서 인터불고 호텔 등 대구시내 5개 특급호텔을 공식 숙박시설로 지정하였고, 입출국 편의제공을 위해 대구공항, 동대구역, 고속버스 터미널 등에 안내소 설치 및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한편 대회기간 중에는 행사장, 호텔, 동성로 약령시, 들안길을 순회하는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이다.한편 지난해 인천대회가 기업전시회 등을 통해 현장에서 79건 7천3백만불을 계약하고, 생산유발효과 888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373억원 등 총 1,261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추정한 것을 볼 때 지역에서도 경제적 파급효과는 인천대회 이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대구시와 경북도는 이번 대회에서 일회성이 아닌 실질적인 경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한상과 지역 경제단체간 상호 교류를 약속하는 MOU체결 21건을 주선하는 등 한상과 지역기업간 비즈니스 활성화 방안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김기봉 기자
20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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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소방연합회 창립 1주년 기념식 열려
김기봉 기자
20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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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상대회"지역기업 세계로 뻗어나간다
내외동포 최대의 비즈니스 장인 세계한상대회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회 전반적인 윤곽이 드러났다.다음주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3일 동안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9차 세계한상대회는 ‘한민족 경제의 중심, 한상(韓商)네트워크’란 슬로건 아래 다양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열릴 예정이다.세계한상대회를 주관하는 재외동포재단은 “올해 대회에는 전 세계 약 40개국에서 내외동포 경제인 3,2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전망 된다”고 12일 밝혔다.특히, 420개 기업체 및 기관에서 450여개 부스가 설치되는 기업 전시회에는 참여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지역별 상품관’에서 ‘업종별 테마상품관’으로 바꾸어 비즈니스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일대일비즈니스미팅 역시 400여개의 업체를 사전 선별해 현장 비즈니스 매칭의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18일 개막 전날 비공식 프로그램으로 열리는 제5회 세계한상골프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국내 외국인 근로자 돕기를 위한 후원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또, 이날 저녁에는 한상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젊은 한상들의 네트워크 교류의 장인 ‘영 비즈니스리더의 밤’도 열린다. 개막일인 19일에는 한상대회의 주요정책을 결정하는 한상대회 운영위원회와 영 비즈니스리더 포럼, 해외진출전략 세미나, 제18차 리딩 CEO 포럼이 열린다. 오후 5시 30분부터는 국내외 1,700여 명의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세계한상대회의 성대한 막을 올리는 개막식이 진행되고 대구시장·경북도지사 주최의 환영만찬이 이어진다. 대회 이틀째인 20일부터는 일대일 비즈니스미팅을 비롯해, 식품∙외식, 첨단 산업, 뷰티, 섬유 등 4개 분과의 업종별 비즈니스 세미나 및 상담회, 기업 IR 등 본격적으로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구․경북지역의 특성에 맞게 추가된 섬유 분과에서는 한인의류협회와 대구 출신 패션디자이너가 한미합동 패션쇼를 개최해 원재료는 물론 완제품의 수출확대를 도모한다.식품․외식산업 분과에서는 식품산업의 세계화에 대한 주제를 다뤄 한식 열풍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동포들이 많이 종사하는 뷰티 분과는 국내 업체의 해외 진출방안을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폐막일인 21일 오전에는 ‘리딩CEO 내부회의’와 ‘영 비즈니스리더 내부회의’, ‘멘토링 세션’ 등이 진행되고, 오후에는 대구·경북 투자유치 설명회와 해외취업․인턴 설명회 등을 열어 대구·경북지역 경제발전과 취업 희망자에 대한 대책을 마련한다. 오후 6시부터 열리는 폐막식과 이어지는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주최 환송만찬을 끝으로 ‘세계한상대회’의 막을 내리게 된다.세계한상대회는 세계 170여 개국에 흩어져 있는 동포 기업인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국제 비즈니스의 장으로 지난 2002년부터 열리고 있다. 지난해 인천에서 열린 제8차 대회에서는 참가자 40개국 3,505명이 참석해 4억 1천 880만 달러의 상담액을 기록한바 있다.
김기봉 기자
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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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벤치마킹 주한 외교관 초청 국제회의 개최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공동의장 신일희)에서는 주한 외교관을 초청하여 협의회 회원 등 6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호텔 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세계 각국의 교육과 문화』라는 주제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의 개회식에는 주한 이탈리아 대사 마씨모 안드레아 레제리 (Massimo Andrea Leggeri)의 축사와 김범일 대구시장과 신일희 의장의 환영사가 있을 예정이며,이어서, 주한 네팔 대사인 까말 프라사드 코이랄라 (KAMAL PRASAD KOIRALA), 주한 몽골 대사인 게렐 도르지팔람 (H.E. GEREL DORJPALAM), 주한 헝가리 대사인 미클로쉬 렌젤 (Miklos Lengyel), 주한 러시아 총영사인 발레리 N. 예르몰로프 (Valeriy N. Ermolov)의 『세계 각국의 교육과 문화』를 주제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이외에도 주한 네팔대사, 주한 키르키즈스탄 대사,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주한 중국 총영사 및 주한 캄보디아 상무관 등 50여명의 주한 외교사절단이 참석하고, 600여명의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국의 교육과 문화를 소개하고 우수한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를 위한 영상물 상영과 대구방문의 해를 알리기 위한 지역 문화탐방도 이어질 예정이다.
김기봉 기자
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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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입원환자 진료 병의원 합동점검 실시
대구시는 10월 12일 구․군 및 손해보험협회 영남지역본부와 8개반 16명으로 합동반을 편성하여 교통사고 입원환자를 진료하는 20개 병의원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실시하는 병의원 합동점검은 교통사고 환자의 무분별한 외출 외박과 불필요한 장기 입원으로 인한 부당한 보험금 청구로 인해 선량한 다수의 보험가입자에 대한 보험료 인상을 초래하는 피해를 방지하고자 실시된다.교통사고 입원환자가 입원하고 있는 병의원을 직접 방문하여 명단을 대조 확인하고 외출․외박 등에 관한 기록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현장에서 철저히 확인 점검하여 위반 사항 적발 시는 해당 병의원에 대해 관할구청에서 과태료 처분을 할 계획이다.현행「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제13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12조에 따르면 교통사고로 입원한 환자의 외출이나 외박에 대해서는 해당 병의원에서 허락 기간과 귀원일시 및 사유와 인적사항을 기록하고 서명 또는 날인하여 3년간 보존하도록 의무화 되어 있으며, 이에 위반한 병의원에 대하여는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아울러, 시에서는 교통사고 입원환자에 대해서는 공익적인 차원에서 외출․외박에 대한 평상 시 관리에 철저를 기해 합동 단속반에 지적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였다.
김기봉 기자
20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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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휘발유 등 불법 무허가위험물 합동단속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 김국래)에서는 유사휘발유 등 불법 무허가 위험물에 대하여 10월 4(월)부터 22일(금)까지 3주간 합동단속을 실시한다.이번점검은 불법무허가 위험물의 제조․저장․취급․판매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경기침체 및 고유가 지속으로 인하여 시너 등 유사휘발유를 자동차 연료로 주입하는 등 불법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음에 따라, 위험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고 법질서 확립을 위해 소방, 경찰, 구청, 석유 품질관리원, 주유소협회 등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주택가, 페인트 가게창고, 도로변 등 불법행위가 이루어지는 장소를 중점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특별단속 기간 중 위법사항이 적발된 업소에 대하여는 위험물안전관리법 등 관련법규를 엄격히 적용하여 의법 조치 하는 등 불법행위 근절 및 시민 불안감 해소로 소방행정 신뢰도 제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기봉 기자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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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연료전지 발전소 대구에서 가동된다!
김기봉 기자
201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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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대구하계U대회기념 FISU 장학금 수여식 열어
대구시는 오는 30일(목) 오후 4시30분 프린스호텔에서 지역 및 국내의 체육우수 선수를 대상으로 ‘2003 대구하계U대회기념 FISU 장학금’수여식을 갖는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은 지난해와 같이 ‘대구시체육회 체육장학금 수여식’과 병행하여 개최되며, 김범일 시장이 FISU 장학금 수혜대상자인 93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FISU 장학사업’은 “2003 대구하계U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기 위하여 지난해부터 시행되었으며 “2003 대구하계U대회”의 수익금중 일부를 장학기금으로 조성하여 매년 그 이자수입으로 운영된다. 장학금 수여대상은 총 93명이며 장학금의 규모는 총 1억2천만원으로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초등학생 20명(1인 800천원), 중학생 26명(1인 1,000천원), 고등학생 30명(1인, 1,200천원), 대학생 17명(1인, 1,500천원)으로 지역뿐만 아니라 국내 및 외국 대학생을 포함하여 시행되며 외국 대학생에 대한 장학금 전달은 별도로 시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FISU 장학사업’은 대학체육발전 및 학교체육 육성을 위해 매년 추진될 예정이며, 지역 우수선수 사기앙양 및 체육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봉 기자
201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