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공항 밀양유치 기원 1천㎞달리기 대구 도착 환영
영남권 신공항 밀양유치를 위해 1천㎞ 달리기에 나선 서예가 한판석(57)씨가 2월 18일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에 대구시청에 도착할 예정이며, 대구시에서는 도착을 환영하는 행사를 준비했다.밀양시 삼문동에 거주하는 한판석(57)씨는 18일 오전 밀양 영남루 앞에서 출발, 다음달 1일까지 12일간 전국을 달리면서 영남권 신공항 밀양유치를 기원하는 홍보를 통해 오는 3월 예정된 신공항 입지 결정 약속이행을 촉구한다.한씨는 밀양에서 출발해 청도→대구시청→경북도청→구미→문경→충주→이천→서울→과천→수원→천안→대전→영동→김천→창녕→창원, 밀양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하루 80~100㎞를 달리는 인간 한계에 도전한다.대구시는 한판석씨의 도착에 맞추어 대구시청 본관 앞에서 환영 행사를 준비 했다. 환영 및 유치기원 현수막 2매를 설치하고 시청 직원 100여명이 한씨를 따뜻하게 맞이하는 환영 행사를 벌이며 꽃다발을 전달한다.대구시 관계자는 “환갑을 앞둔 나이에도 불구하고 밀양 신공항 유치를 위해 1천㎞ 달리기에 나선 한씨를 위해 작게나마 힘을 실어 주기 위해 환영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씨는 한자서예교실을 운영하는 서예가이면도 마라톤 풀코스를 50여회 완주하고 울트라 100㎞ 완주, 제주국제철인3종대회 50대 전반부 3위 입상 등의 기록을 지닌 마라톤 마니아다.
김승룡 기자
2011-02-18
-
2011육상대회 미국 육상팀 관계자 대구 방문!
금년 8월 27일부터 개최되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세계 최강 팀인 미국 육상팀이 트레이닝 캠프 설치 장소를 확정하기 위해 2월 17일부터 2월 18일까지 이틀동안 대구스타디움, 시민운동장, 호텔, 선수촌 등 관계시설을 점검하고자 대구를 방문한다.트레이닝 캠프 훈련은 대회전까지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경기가 개최되는 당일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기 위한 핵심 요소로 특히,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개최되는 한국이 미주․유럽지역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어 장거리 비행에서 오는 피로(Jet Lag)와 시차문제해결 및 고온다습한 한국의 여름기후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트레이닝 캠프 훈련장 선택이 중요하다.이번에 방문하는 미국 육상팀 관계자는 작년에 1차(2010. 5. 17~19)로 한국을 방문하여 부산시, 인천시, 경주시의 트레이닝 시설을 방문하여 점검하였으며, 이번 방문은 2차 방문으로써 진주시 및 대구시의 트레이닝 캠프시설 점검한다. 1차 방문시 한국을 방문한 미국육상팀의 해외전지훈련담당 부장인 Sandy Snow 등 3명이 방문하며, 향후 1차, 2차 트레이닝 캠프시설 방문결과를 종합하여 훈련장을 결정하게 된다.대구시 관계자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붐 조성 및 도시 이미지 홍보를 위하여 미국팀 뿐만 아니라 향후 대구시에 트레이닝 캠프 훈련장을 희망하는 팀을 적극 유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승룡 기자
2011-02-16
-
대구지방경찰청, 2월중 치안성과 분석 및 대책보고회 개최
김승룡 기자
2011-02-16
-
대구시, 전행정력 동원 제설.제빙작업 발벗고 나서다!
김승룡 기자
2011-02-15
-
친환경 디젤 하이브리드 버스 대구서 시범운행!
김승룡 기자
2011-02-14
-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세계방송권자회의, 대구서 15,16일 양일간 개최
세계 방송 관계자들이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중계를 위해 대구에 모인다.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범일․조해녕)와 대회 주관방송사인 KBS는 2011년 2월 15일과 16일 양일간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세계방송권자회의(World Broadcaster Meeting)를 개최한다. 이번 WBM에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방송권을 확보한 미국의 NBC와 일본의 TBS 등 주요 방송사 대표 및 대회 기술후원사인 모나코 테크놀러지와 마이크로플러스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세계방송권자회의 첫 날인 15일에는 국제신호(International Signal) 제작 등 방송 기술적인 사항과 등록, 숙박, 운송 등 방송 지원에 대한 사항 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16일에는 대구 스타디움 및 로드레이스 코스 등 경기장과 숙박시설을 확인하고 각 방송사와의 개별 회의를 가진다. 개별방송사의 요청이 있을 경우 회의는 17일 오전까지 개최된다. 한편, 이번 회의에는 차기 대회 개최 준비 중인 모스크바 조직위원회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등이 참관할 예정이며, 방송관계자 환영 만찬은 15일 오후 7시부터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승룡 기자
2011-02-12
-
대구TP,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지원설명회 개최
전년 대비 29% 증가한 2011년도 총 사업비 690억원 확보, 역외기업 및 연구소 유치 18개사, 전국 17개 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한 기관경영평가 2년 연속 최우수등급(A등급) 획득...기업 친화적 조직으로 변화를 약속한 대구테크노파크(원장 이종섭, 이하 대구TP)의 2010년도 주요 성과이다. 대구테크노파크는 이러한 성과들을 기반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전 기업지원부서(기업지원단, 나노융합실용화센터, 모바일융합센터, 바이오산업지원센터, 한방산업지원센터, 대학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오는 2월 15일(화) 오후 2시 성서 신기술산업지원센터 대강당(2F)에서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지원설명회’를 가진다. 금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산업․기술간 융합의 세계적 기조에 맞추어 대구TP가 유치한 국책사업인 모바일융합신산업 글로벌경쟁력강화사업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분야, 의료기기(IT융복합 기기 및 덴탈소재) 분야 등 지역의 신산업 육성과 관련된 다양한 지원사업들이 소개된다. 또한 4개 특화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첨단장비에 대한 정보 및 신청방법, 시제품제작․시험생산․임상시험 등 다양한 기술지원사업, 국내‧외 전시회 참가지원 등 마케팅지원사업과 현장 맞춤형 인력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내용도 소개될 예정이다.현장에서 얻을 수 있는 자료집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정부 및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각종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쉽게 제공하여 보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공공연구개발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작된 「알고 나면 쉬운 연구개발사업 길라잡이」와 2011년도에 대구TP가 추진하는 각종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들을 총망라한 자료집도 함께 배포할 예정이다.대구TP 이종섭 원장은 “지난 1년간 재단의 핵심고객인 기업들을 위한 밀착형 지원을 강화해왔다.”며 “지난 1년간의 성과 및 융합의 트렌드를 토대로 준비한 금번 설명회에 소개될 다양한 사업들에 대하여 많은 기업들의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승룡 기자
2011-02-12
-
포항지역 폭설에 따른 제설장비 긴급지원!
대구시는 포항시의 제설장비 긴급 지원 요청에 따라 지난달 기습폭설 때 제설기 11대 지원에 이어 오늘 모래 및 염화칼슘을 살포하는 살포기 5대를 지원한다.현재 포항 지역은 2.5㎝의 강설량을 보이고 있으며, 내일까지 10~30㎝가량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 이에 따라 포항시는 지난번의 기습 폭설로 교통 대란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하게 대구시에 제설장비를 요청하게 되었다.대구시도 현재 눈이 내리고 금일 오후 9시까지 1~2㎝ 내릴 것으로 예보되어 있지만, 대구·경북간의 상생차원에서 전격 지원하기로 하였다.대구시는 혹시나 기습 폭설이 내려 교통이 마비되고 시민 불편을 초래할 것을 대비하여 포항지역에 지원한 5대를 제외한 나머지 제설장비를 점검하고, 폭설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김연수 행정부시장은 “이번 살포기 지원은 대구·경북간의 고통 분담차원에서 신속하게 결정했다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대구경북이 상생 협력하는 분야가 점차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는 지난달 포항 지역의 기습 폭설 때 제설기 11대를 지원하였고 이에 박승호 포항시장은 제설작업에 도움을 준 대구시에 감사하는 마음에 김범일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바 있다.
김승룡 기자
2011-02-11
-
대구가톨릭대 간부, 조직위 격려 방문
김승룡 기자
2011-02-10
-
지자체중 최초로 기업 R&D 활성화 가이드북 제작
R&D 안내 책자는 지역 산업 및 경제발전을 위해 정부연구개발사업에 참여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지역중소기업들이 관련 정보․경험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또한 부품․소재 중심의 중간재를 생산하여 대기업에 납품하는 지역산업구조의 특성상, 가격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중소기업들이 기술혁신을 통해 독자적인 고유기술을 갖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따라 R&D 참여기업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이번에 발간한 책자는 전반적으로 정부 및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연구개발사업에 지역 중소기업이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들이 사전에 준비하여할 내용에 대한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제안서 작성 등 실무처리요령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세부적으로 “국가연구개발사업 이해하기”, “연구개발사업 참여하기”, “기업역량 갖추기", "지역내 연구기관 활용하기” 등으로 구성하여 기업들이 쉽게 R&D사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대구시는 우선 책자를 12,500부 제작하여 지역 중소기업과 대학 등에 배포할 계획이며 향후 업종별로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중소기업들의 정부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참여를 적극 확대해 나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대구시 관계자는 “대구시가 단독으로 지원하는 연구개발사업예산은 ‘11년 30억원(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에 불과하나, 정부의 R&D예산은 14.9조원으로, 중앙정부 공모사업에 참여 없이는 연구개발성과 확산의 한계가 있다”면서 “이번 가이드북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정부연구개발사업에 많이 참여하여 자체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산업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승룡 기자
201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