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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관광객 유치활동에 박차 !
대구시와 대구관광협회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및 대구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중국, 일본, 동남아 등 권역별 10개 전담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아시아 관광객 유치활동에 박차를 가한다.대구시는 6월 26일 오전 11시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주)하나투어인터내셔날, 롯데관광(주), (주)체스투어즈, (주)엑스코투어 등 10개 전담여행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대구시-10개 전담여행사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전담여행사와의 업무협약은 대구시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1일부터 6월 8일까지 8일간 공모, 전국의 17개 여행사가 신청하였으며, 학계·업계·유관기관의 관광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10개의 전담여행사를 선정하였다.중화권은 (주)하나투어인터내셔날, (주)아주세계여행사, 한중상무중심, (주)천눈애여행 등 4개사, 일본권은 (주)체스투어즈, (주)전국관광, 여행스케치(주) 등 3개사, 동남아권은 롯데관광(주), 포시즌투어써비스, (주)엑스코투어 등 3개사를 선정하였다.이들 전담여행사는 대구 관광상품의 국·내외 판매망 구축, 개발 및 홍보활동을 통해 대구에 외국관광객을 송출하는 역할을 하며, 시에서는 상품개발에 따른 홍보비 지원 뿐 아니라 해외홍보설명회, 팸투어 등 대구 홍보사업 개최 시 참여업체로 우선 선정하며 관광객 송출에 따른 행정적인 지원도 한다.대구시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및 대구방문의 해 대비 동아시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준비태세 확립과 일선여행사의 실효성 있는 상품개발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종합취재부
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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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차 독도 생태계 모니터링 결과 발표
종합취재부
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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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맞춤형 기업인턴, 일석이조 효과 거둬!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맞춤형 기업인턴사업이 지역에서 심각한 구직난을 겪고 있는 청년층과 인력 구하기가 힘든 중소기업에 크게 도움을 주는 등 두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대구시는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경기침체 여파로 일자리 구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2월 긴급 추경예산 12억원을 확보하여「맞춤형 기업인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인턴사업은 전국 최초 맞춤형 기업인턴사업으로 대구시와 대구경영자총협회 공동으로 주관하여 지역 내 소재하고 있는 5인 이상 고용보험가입 업체에 대구시 거주 미취업 청년을 인턴으로 채용할 경우 6개월간 월 100만원 지원하고 인턴 수련기간 만료 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4개월간 월 100만원을 기업에 추가 지원하는 제도이다.대구는 맞춤형 기업인턴을 당초 200명 선발하여 이중 50명 정도 정규직으로 전환토록 목표를 정하였으나, 청년층과 기업 측의 반응이 좋아 실시 2개월 만에 청년 구직자 270명이 신청하여 73개 업체 148명을 인턴사원으로 채용하였다. 특히 이중 123명은 정규직으로 전환(정규직 전환율 83.1%)하기로 약정하였다.청년인턴 83.1%를 정규직으로 채용 약정한 이 맞춤형 기업인턴사업은 임시 방편적 단순 일자리 제공 차원이 아닌 일정기간 인턴 수련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코자 하는 본래의 취지를 잘 살린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
종합취재부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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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대구세계 차 문화축제 명품녹차 선보여
종합 취재부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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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시도민이 함께 달린다!
편집국
200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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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둔산동 경주최씨 종택"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 지정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대구광역시 민속자료 제1호‘둔산동 경주최씨 종가 및 보본당 사당'을 국가지정문화재인 중요민속자료 제261호「대구 둔산동 경주최씨 종택(大邱 屯山洞 慶州崔氏 宗宅)」으로 지정했다. 이번에 새로 국지지정문화재(중요민속자료 제261호)로 승격된「대구 둔산동 경주최씨 종택」이 위치한 옻골마을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전공을 세운 태동(台洞) 최계(崔誡, 1567~1622)의 둘째 아들 대암(臺巖) 최동집(崔東?, 1586~1661)이 1616년 이곳에 자리를 잡은 이래 경주 최씨 세거지(世居地)로 이어 내려오고 있는 곳이다. 「대구 둔산동 경주최씨 종택」은 안채, 사랑채, 보본당(報本堂, 재실), 대묘(大廟, 큰 사당), 별묘(別廟, 불천위를 모신 사당), 대문채, 포사(제수를 준비하던 곳), 헛간채로 구성되어 있는데 종가를 비롯한 다양한 용도의 건물들이 별도의 구역을 가지고 종택이라는 한 공간 안에 존재하면서 멸실되지 않고 각 고유의 공간을 유지한 채 현존하는 희귀한 예를 갖고 있는 가옥이다.또한, 유교사상에 입각한 각 건물의 배치구성 수법과 남녀의 공간구분 등은 전통적인 기법을 그대로 따르고 있으나, 이 지역 민가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ㅁ’자형 평면형태의 사용은 종가 건축에 대한 이 지역 양반들의 인식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자료로서 민속적·건축적·문화재적 가치가 충분하여 국가지정문화재(중요민속자료)로 지정하게 되었다.
편집국
200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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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성장 이끌 그린홈 지원사업 추진
대구시는 시민들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과 대구시 솔라시티 사업의 일환으로 2009년도 그린-홈 지원사업(태양열주택)을 추진한다.설치대상은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단독, 연립, 다세대주택 중에서 설치공간과 에너지이용 효율 등의 현장조사를 통해 선착순으로 100가구를 선정하여 가구당 300만원 정도 지원할 계획이다.태양열주택 설치를 희망하는 주택 소유주로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서를 접수 받아 현장조사와 여건분석을 통해 지원대상을 확정하고 10월말까지 사업을 마칠 계획이다.신청방법은 시, 구·군이나 읍, 면, 동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시민 편의를 위하여 방문, 전화, 팩스, 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도록 하였다.가구당 표준설치비는 총2,790만원(30㎡기준)정도이며, 정부에서 50%를 지원하고 대구시가 10%(300만원/호당)정도를 지원한다. 또한, 전문기업에서 20% 정도를 부담함으로써, 실제 자부담은 500~550만원 정도이다.《그린홈보급사업(태양열)신청서 접수창구》 ① 대구광역시청 에너지정책추진단 : TEL. 803-4942 FAX. 803-3559 ② 주택소재지 관할 구, 군(읍, 면, 동) : 에너지담당부서
편집국
20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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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개최
대구시는 지역의 풍부한 인적·물적 공연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작뮤지컬 활성화와 인력양성 및 저변확대를 통한 공연문화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고 시민들의 여가문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제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을 개최한다.‘09. 6. 15(월)부터 7. 6(월)까지 총 22일간에 걸쳐 대구오페라하우스등 주요공연장 10개소 및 동성로 일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구뮤지컬페스티벌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행사내용으로는 국내·외 공식초청 뮤지컬 8편과 창작지원 뮤지컬 5편 그리고 국내·외 대학생 뮤지컬 작품 9편, 자유참가작 2편 등 총 24편의 작품이 공연되며,전야행사와 시상식, 딤프린지 페스티벌, 뮤지컬 스타데이트, 백스테이지 투어, 뮤지컬 전시회 등 다양한 공식 및 부대행사가 열린다.공식행사로는 제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에 앞서 행사 개최를 축하하는 전야제가 ‘09. 6. 13(토) 저녁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뮤지컬 스타들의 갈라콘서트 형식으로 개최되며, 6. 15(월) 개막작 공연 후 개막축하 리셉션이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7. 6(월)에는 뮤지컬 스타들이 참여하여 올해의 뮤지컬상, 딤프 창작뮤지컬상 등 8개 부문에 걸쳐 시상하는 제3회 대구뮤지컬어워즈가 계명아트센터에서 열린다.부대행사로는 노래, 춤, 연극 등 다양한 공연들이 자유롭게 실험성을 추구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들로 개최되는 ‘딤프린지(DIMFringe) 페스티벌’이 뮤지컬 전시회, 쇼케이스 등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로 동성로 및 2.28기념 중앙공원 등에서 개최되고, 뮤지컬 애호가라면 한번쯤 만나고 싶었던 배우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뮤지컬 스타데이트’와 뮤지컬 공연장 무대 뒷편의 궁금증을 풀어줄 ‘백스테이지 투어’도 예정돼 있다.기타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홈페이지(www.dimf.or.kr)나 사무국(☏622~1945-7)으로 문의하면 된다.
종합취재부
20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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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경제 신바람 일으킬 스타기업 22개 선정
대구시는 지난 5. 27일~28일 양일간 2009년 스타기업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섬유·생물·화학기업으로 (주)보광 등 4개 기업, 기계금속 및 자동차관련 기업으로 금용기계(주) 등 12개 기업, 전자통신, 융합기술, S/W기업 (주)디젠 등 6개 기업 등 모두 22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대구시는 2006년부터 스타기업 육성시책을 마련하여 2007년 처음 으로 스타기업을 선정하여 2년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선정된 스타기업은 금번 3차년도 선정 공모에 참여한 80개 기업을 대상으로 하여, 육성전담기관들의 추천과 재무건전성평가, 현장실태평가 등의 단계를 거쳐 최종 선정된 업체들이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스타기업들은 평균매출이 213억 정도로 전년대비 116%정도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기업들이 상향평준화가 되었으며, 평균 수출액도 73억정도로 전년대비 114%정도 증가하였다. 또한 종업원 일인당 매출이 2.7억으로 기업생산성이 전년대비 140%이상 향상된 것으로 나타나 스타기업으로서의 위상이 커지게 되었다. 선정된 스타기업에 대하여는 대구시 R&D 프로그램 참여기회 제공, 시 정책자금 저리 융자혜택, 산업단지 분양 신청시 가점 등의 혜택이 부여되며, 세무조사 유예(지방세 3년, 국세 2년), 해외 마케팅사업(대구시, 수출보험공사 및 KOTRA) 우선 참여 제공 등이 이루어지며, 특히 육성전담기관에서 프로젝트매니저(PM)가 파트너가 되어 기업지원 유관기관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시켜 주면서 각 기업지원 분야에서 우선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종합취재부
20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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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능형자동차 기술개발사업 추진 동력 확보!
종합취재부
2009-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