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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스타디움 지하공간개발사업 '첫 삽'
종합취재부
200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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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소방서, 구급대 STUDY TEAM 운영
대구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는 구급대원의 각종 정보 공유 및 문제점 해결방안을 강구하고 응급처치능력 향상으로 시민의 생명 소생률을 제고하며 현장에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구급대 STUDY TEAM」을 운영한다.「구급대 STUDY TEAM」을 통하여 구급대원들은 현장에서의 구급활동 의견교환 및 정보공유, 신속한 응급처치 대처 방안, 구급업무 추진의 효율적인 방안, U-119 서비스 확대추진 방안, 기타 구급대원 사기진작 방안 등 구급활동 전분야에 관하여 활발한 논의로 구급업무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병원전 현장단계의 빠른 응급처치로 시민의 생명소생률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종합취재부
200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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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시의사회,「신종플루 대응 언론인 초청간담회」개최
대구광역시의사회와 대구광역시는 오는 9월 2일(수) 오후 2시 대구광역시청 소회의실(2F)에서「신종플루 대응 언론인 초청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종플루 대응 치료.방역체계를 조기에 정착시켜 대유행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 건강보호를 위하여 각 대응 주체들의 준비상황을 언론이 점검하여 체계의 효과와 효율을 높이고, 이를 계기로 신종플루 대책의 지자체 주도형 전환에 따른 지역사회 총력대응체계의 디딤돌을 마련코자 한다.한편, 금번 행사는 대구시장 격려사, 신종플루 전문가인 경북대 김신우 교수의 ‘신종플루의 정체와 대응’ 강의, 신종플루 대응 주체별 역할 발표, 질문 및 토론의 순서로 진행된다.지난 4월 신종플루가 최초 발생한 이래 중앙 정부에서는 신종플루 국가재난 단계를 4월 28일 주의단계로, 7월 21일에는 경계단계로 격상시켰고, 그에 따라 격리중심의 봉쇄․차단 정책에서 조기치료 중심으로 정책을 전환하여 정부 주도형의 신종플루 대책을 이끌어 왔다.그러나, 경계단계 초기인 7월 21일부터는 개별 환자사례조사, 격리치료 등 환자관리, 접촉자관리 업무를 구․군으로 이관시키면서 무게 중심을 지자체로 일부 이동시키고, 8월 21일부터는 진료체계를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 민간의료 기관으로 변경하여 지역 주민들이 동네 단골의원에서도 신종플루 진료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민간의료체계로까지 대응역량을 분산시켰다.이에 따라, 대구시는 대구지역 의료계와 힘을 합쳐 그동안 중앙 정부 주도하에 소극적으로 끌려가던 정책에서 탈피하여 신종플루에 적극 대처해 나감으로써 올 10월 예견된 신종플루 대유행을 11월 중순 백신접종 시기까지는 최대한 늦추기 위한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하였다.간담회 주요 참석자는 김제형 대구시의사회장, 박경동 대구시병원협회장, 구본호 대구시약사회장 등 지역 보건의료계 단체장과 김신우 경북대 의과대학 교수 등 학계 전문가와 언론인 등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진행 순서는 김범일 대구시장의 ‘신종플루 대응 치료․방역체계 조기 정착을 위한 지역 보건의료계․언론계 등 관계기관 협조’ 당부와 김신우 경북대 감염전문교수의 ‘신종플루의 정체와 대응’이라는 주제의 강연이 있은 후, 신종플루 진료체계 등 대응 주체인 지역 병의원 및 보건의료기관의 - 치료거점병원의 중증환자 입원대책 및 병상운영계획- 일반 병의원의 고위험군 외래환자 진료 및 처방, 검사체계- 관리약국의 항바이러스제 조제 및 투약- 보건소의 집단환자관리 및 24시간 비상연락체계에 대해서 전반적인 점검의 시간을 가진다.
종합취재부
20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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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의학 분야 석학 초청「국제 심포지엄」개최
경북대학교병원 국제재생의학연구소(소장 서장수)는 9월 1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인터불고엑스코(Iris Hall)에서 김범일 대구시장, 김법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조영래 경북대병원장과 안소니 아탈라(Anthony Atala) Wake Forest 재생의학연구소장을 비롯한 세계 재생의학 분야의 대표자들을 초청하여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서울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세계재생의학회 및 줄기세포학회 기간(8.31~9.3) 중에 올해 1월에 설립된 경북대학교병원 국제연구소 개소를 기념하여 열리는 행사로,이날 행사에는 조영래 경북대병원장의 환영사와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김법완 보건산업진흥원장, 노동일 경북대총장의 축사에 이어, 세계최초로 조직공학방법을 이용하여 사람의 방광을 만들어 성공시킨 미국 Wake Forest 대학의 재생의학연구소장인 안소니 아탈라(Anthony Atala) 박사의 기조강연과 중국의 상해 제6인민병원 재생의학센터장이며 중국재생의학의 선구자인 카오(Yilin Cao)박사와 재생의학 분야 최고의 학술지인 Biomaterials의 편집장인 영국의 윌리엄스(David Williams) 교수와 방광을 생산하는 회사인 미국의 Tengion사 부사장인 프레스넬(Sharon Presnell) 등이 참석하여 재생의학 관련 최신 연제를 발표할 예정이다.한편 대구광역시 김형일 의료산업팀장은 첨단의료복합단지 대구선정과 관련하여 대구의료산업의 현황 등을 소개한다.재생의학은 줄기세포와 조직공학을 근간으로 각막․심장․연골․인공피부 등 신체의 각 조직을 만들어 내는 분야로서 기존 의학기술로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질환이나 장기이식 외에는 방법이 없는 심각한 장기손상 환자 치료의 유일한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이번 경북대학교병원 국제재생의학연구소 국제 심포지엄 개최로 향후 재생의학 연구개발 활성화 등 지역의료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심포지엄 개요 ❍ 일 시 : 2009. 9. 1(화) 09:30~15:00 ❍ 장 소 : 인터불고엑스코(Iris Hall) ❍ 참 석 : 학회참가자, 교수 등 100 여명 ❍ 진행순서 - 개회사(서장수 경북대병원 국제재생의학연구소장) - 환영사(조영래 경북대병원장) - 축 사(시장, 김법완 보건산업진흥원장, 노동일 경북대총장) - 기념촬영 - 기조강연(Dr. Anthony Atala, Wake Forest 재생의학연구소장) - 강연(Dr. Yilin Cao, 상해재생의학연구센터장, 김형일 의료산업팀장) - 강연(Dr. Sharon Presnell, Tengion사 부사장 등) - 오찬 - 칠곡 경북대병원 투어
종합취재부
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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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타워형 태양열발전소 대구에 건립된다!
종합취재부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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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D-2년 및 대회기 인수기념 KBS 열린음악회 개최
종합취재부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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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목교 개량공사 차로축소 및 신호체계 변경
종합취재부
200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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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2009 을지연습」8월 17일부터 4일간
종합취재부
200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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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의료관광 동남아 지역에서 큰 인기
종합취재부
200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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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성공
종합취재부
2009-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