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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생활문화 실천, 여성이 앞장선다!
「WE Green 대구여성실천단」(단장 남성희)은 오는 3월 9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여성단체 회원 150여명이 참석하여 녹색성장 선도 도시로서 소비생활의 중심에 있는 여성들이 앞장서 대 시민 계도와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금년도 사업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WE Green 대구여성실천단」은 지난해 10월 7일(수) 여성단체협의회, 함께하는 주부모임, BPW대구클럽 등 지역의 50여개 여성단체 대표가 남성희 여협회장을 단장으로 선출했다.동년 10월 12일 대구백화점 앞 광장 무대에서 지역의 여성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WE Green 대구여성실천단」발대식을 갖고 현장에서 녹색생활운동 및 글로벌 문화시민운동 거리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세미나에는 녹색성장정책관의 우리시 녹색성장 추진계획보고, 특강(주제 : 대구의 희망과 변화를 주도할 여성의 역할), 2010 녹색생활실천 사업계획보고 및 발전방향 순으로 진행한다.대구시는 WE Green 대구여성실천단 활동으로 녹색생활실천센터 및 생활상담실 상설운영, 녹색생활용품 전시 및 판매, 녹색생활실천 홍보 및 캠페인 실시, 녹색생활실천 교육 및 워크숍 개최 등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금년도 40백만원을 확보해 동구 신천동 소재 대구여성단체협의회 1층에 “녹색생활실천 여성활동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한다.또한「WE Green 대구여성실천단」은 분기별 실천사항을 정하여 솔선실천 및 대 시민계도, 에너지절약 홍보물 배포 등 시민들에게 녹색생활화운동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나가기로 했으며, WE Green 대구여성실천단 참여를 원하는 단체와 세미나 개최에 관한 사항은 대구여성단체협의회(☏742-2640) 또는 대구시 여성청소년가족과(☏803-4022)로 문의할것을 당부했다.
문종덕 기자
20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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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대구은행,『상생금융 업무협약』체결
대구시는 市 발주 관급공사 및 각종 납품계약을 체결한 기업의 안정적인 사업추진에 필요한 초기 생산자금 대출지원을 통한 지역기업체의 부족한 자금난을 해소하고 생산비용 부담완화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3월 8일(월) 오후 2시『지역기업지원을 위한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금애로 해결 및 지역기업의 사업의욕을 고취하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지역기업 대출지원내용을 보면 기업체의 유동성 확보를 통한 자금난 해소 및 생산 활동 장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하기 위해 대구시에서 발주하는 관급공사 등 각종 납품계약을 체결한 기업에 대하여 사업추진 초기 생산자금을 대출지원하며, 대구은행의 자금지원 규모는 납품계약 대금의 80%까지 생산자금을 지원하고 대출금리는 2%~3%감면 우대지원 하며, 협약체결에 따른 시행 시기는 3월 8일부터 지원한다.또한, 업계의 반응 및 향후 지역기업 지원방향은 이와 관련하여 지역기업계에서도 이제까지는 대구은행 등 시중금융기관에서 개별적인 형태로 금융기관을 이용하여 왔으나, 대구시와 대구은행간의 체계적인 상생금융협력지원을 통해 영업활성화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되어 글로벌 경기 침체로 특히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지역기업들로서는 여간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대구은행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대구시에서 발 벗고 나선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은행에서도 이윤을 생각하지 않은 공익적인 차원의 금융지원제도로 「지역과 함께 나누는 경영」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가 어느 때 보다 강하게 이번에 반영되었다“고 밝혔다.한편, 대구시는 향후 시와 대구은행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기업들의 원활한 경영을 위하여 시 산하 전기관이 상생금융 업무협약에 의한 다양한 지원확대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문종덕 기자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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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사고 전화번호 119로 일원화된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시민생활편의를 높이고 재난 및 각종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및소방방재청과 함께 재난관련 긴급전화를 119로 연계하는 ‘119 안전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여 금년 7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행 생활관련 각종 신고 전화번호의 난립으로 재난이나 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시 신고지체 뿐만 아니라 긴급구조가 늦어져 대국민 안전서비스에 공백이 발생될 여지가 있어, 11개 재난․사고 전화번호를 119로 연계하는 ‘119 안전서비스 확대’ 사업을 행정안전부, 소방방재청, 시․도 소방안전본부에서 일괄 추진하고 있다.11개 전화번호는 수도(121), 환경(128), 의료정보(1339), 성폭력(1366), 청소년폭력(1388), 가스(1544-4500), 지역도시가스(회사번호), 자살사고(1577-0199), 노인학대(1577-1389), 아동학대(1577-1391), 재난사고(1588-3650)등이다.‘119 안전서비스’는 긴급한 상황에 처한 국민이 신고번호를 모르거나 기억하지 못할 경우 119로 전화하여 긴급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재난․사고 ‘통합신고전화시스템’을 구축하여 긴급한 신고는 소방기관이 우선적으로 직접 긴급출동을 하고, 일반 민원상담전화는 해당 기관으로 연결하는 서비스이다.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재난관련 신고전화가 119로 연계됨으로써 화재․구조․구급은 물론 폭력, 자살, 학대 등 생활환경의 긴급사고시 신고자의 위치정보를 자동적으로 파악하고 관계기관과의 신속한 공조대응체제를 구축함으로써 국민의 생활안정과 재산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한편으로 전화폭주로 인한 119 신고접수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는 단순 고장, 요금, 기타 행정문의 등은 기존의 전화번호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종덕 기자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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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부소방서, 청렴향상 결의대회 개최
문종덕 기자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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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뉴저지 방문 성과‘속속’나타나
지난해 10월 김범일 시장이 세계적인 바이오산업의 중심지인 뉴저지 주정부 및 바이오 기관과 의료산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파트너십 MOU 체결 이후 뉴저지 소재 의료기업의 대구 진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 1월 뉴저지 소재 Access Bio사를 유치한데 이어 마약진단 및 심혈관 진단제품을 생산하는 선도 벤처기업인 Nano Ditech, Inc.과 2010. 3. 2(화) (16:00, 시청 2층 상황실) 첨단의료복합단지내 R&D 시설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Nano Ditech, Inc(본사 뉴저지 소재, CEO : 김영우)는 2002년 4월에 설립하여 POCT(현장검사, Point of care testing)시장에서 마약진단 및 심혈관 진단제품 10여종을 연구개발․생산하는 의료진단 분야의 선도 벤처기업이다. 주요 생산・개발 제품인 마약진단 시약은 시료량 80㎍의 소변으로 10분 이내에 엑스터시를 비롯한 11종의 마약 종류를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제품으로 98% 이상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으며, 심혈관 진단 시약은 시료량 200㎍의 혈액으로 15분 이내에 급성 심근 경색 조기 진단이 가능한 제품으로 98%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고 FDA(미국식품의약국)과 CE(유럽공동마크)에 허가를 득한 제품이다. POCT(현장검사, Point of care testing) 제품은 전체 체외진단 시장에서 33%(770억 달러)을 차지하고 있으며, 진료 시간 단축, 신속성, 정확성(환자 사망률 감소) 등에서 뛰어나 연평균 12% 시장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향후 유망한 의료기기 분야이다.Nano Ditech, Inc.의 한국내 투자법인 형태는 미국법인 「Nano Ditech, Inc.」의 자회사 성격인 대구 법인을 중심으로 대전에 소재한 DNA진단 기술을 가진 기업, 천안에 소재한 기업과 JV(Joint Venture) 형태로 투자 법인이 설립될 계획이다.또한 대구 내 법인의 사업계획은 1단계로 POCT(현장검사, Point of care testing) 진단기와 진단칩의 개발 및 상용화 추진을 위해 대구 TP(대구융합 R&D 센터, 130평 정도)에 입주하고, 2단계(2012년 이후)로 R&D 센터 및 생산 공장을 첨복단지 내 입주를 할 계획이다.이러한 과정을 통해 심근경색, 감염질병, 마약진단, 바이러스 항체 등의 진단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며 매출액은 ’12년 60만불, ’15년 2,100만불 예상된다.대구시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0월 28일 뉴저지 투자 설명회 개최시 Nano Ditech, Inc.를 방문하여 대구 첨복단지 투자 유치를 협의하였고 이후 투자형태, 규모 등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거쳐 금번에 MOU를 체결하게 되었다.
종합취재부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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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부소방서, 중구보건소와 업무협약 맺어
문종덕 기자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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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KT&G 새로운 변모, 문화창조발전소 작품선정
김재천 기자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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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기능발전회, 전국 최초 국제봉사활동 전개
문종덕 기자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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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소방서, 수성구 보건소와 업무협약체결
문종덕 기자
20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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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에 이형근씨 임용
문종덕 기자
201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