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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세계소방관경기대회 준비상황 점검한다!
2010대구세계소방관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김연수 행정부시장 주재로「준비상황 보고회」를 4월 20일(화) 오후 2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한다.이번 보고회는 소방관올림픽이라 불리는「2010대구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4개월여 앞둔 시점에 그동안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특히 세계소방관경기대회가 대구시에서 유치한 각종 국제행사의 출발점으로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시민과 함께 대구시 차원의 총력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다.보고회는 대회준비를 위해 조직위원회 준비추진단장(김태한)으로부터 그 간의 준비상황을 청취한 후 20명의 참석자(시 및 조직위 관계자)의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대구시에서는 관광ㆍ숙박, 환경ㆍ보건, 교통ㆍ재난방재, 행정지원 분야 과장들이 참석하여 조직위 관계자들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행사 지원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2010대구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4월 중에 소방방재청과 대구광역시 합동으로 “2010대회 지원단”을 설치하여 행사 종료 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지원단 설치는 안전도시 희망의 도시인 대구의 위상을 높이고, 대구가 세계적인 안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모든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추진한다.특히 김범일 시장은 “대구시도 희망의 도시 일류대구의 위상을 높인다는 차원에서 성공적인 대회로 개최되도록 市에서 교통ㆍ숙박ㆍ관광ㆍ보건 등에 대한 종합지원단을 구성해 지원할 것을 주문했다.“2010대회 지원단”은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며 총괄 지원부, 평가부, 국제부, 문화ㆍ관광체육부, 교통ㆍ수송부, 환경관리부등 담당국장을 부장으로 하는 12개부로 구성ㆍ운영된다.지원단은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수시로 회의를 개최하여 당면한 현안들을 협의ㆍ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에서는「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2011대구방문의 해」홍보관을 설치하여 대구의 관광ㆍ의료산업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그동안, 市에서는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국내ㆍ외 홍보마케팅 활동과 시ㆍ군 협조, 각종 회의 시 홍보활동 등을 적극 전개해 왔다. 대구시는 이번 “2010대회 지원단” 구성으로 대구시 및 조직위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각 분야별로 신속한 지원활동을 전개하여 성공적인 행사를 개최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또한, 이러한 국제행사를 통해 전 세계에 대구시가 안전도시 희망의 도시의 메카로 새롭게 인식시키고, 일류대구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좋은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문종덕 기자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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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연료전지 발전소 대구에 건립된다!
문종덕 기자
20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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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난? 중소기업은 구인난과 싸움 중!
지역중소 제조업체들이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다. 기계, 섬유 등 대구의 전통주력산업의 경우, 젊은이들의 취업 기피로 숙련공 육성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구인난 업체는 외국인 근로자, 주부, 심지어 노인계층을 상대로 일손을 구하고 있으며, 대구시도 인력난 해소책을 마련을 위해 고심하고 있다.올해 들어 대구시의 실업률은 1월 6.2%에서 3월 4.4%로 많이 개선되고 있지만 지역 산업단지 입주업체들은 심각한 구인난을 겪고 있다. 특히, 접근성이 불편한 달성산업단지의 경우 ‘09년 기준 330개 입주업체 중 300개 업체가 연간 5백여명의 일손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P사(달성산단 입주업체)의 경우 구인난 해결을 위하여, 대구고용지원센터, 영진전문대, 영남이공대 등 관련학과 취업부서에 고용을 의뢰하여 인력을 모집 중이나 산업현장에 맞는 인력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I사(성서산단 입주업체)의 경우는 사업확장을 위해 구인신문, 인터넷 등에 구인광고를 하였으나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작업환경이 취약한 기계금속 관련 업종과 염색 등 섬유업종이 구인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계조합의 경우, 올해 1/4분기 200개 업체가 860명을 구인하였으나 460명만이 지원해 400여명이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고, 염색조합의 경우에도 100여명의 일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다.이러한 일손부족문제는 경기가 서서히 회복되면서 지역기업들은 투자확대로 인력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구직자들이 작업환경, 임금수준, 인지도 등이 취약한 지역 중소기업 취업을 꺼리고 있는데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상반기 대구시의 시설구조개선자금(연간 473억원)은 2달만에, 그리고 중진공의 시설자금(연간 1,650억원)도 3달만에 소진되어 지역 투자가 되살아나고 있으나 젊은층들은 중소기업에 눈을 돌리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대구시는 이러한 지역 고용시장 상황을 인식하고, 신규일자리 창출도 중요하지만, job-mismatch 문제 해소에 주력할 방침이다.먼저 년초에 발표한 바와 같이 경상경비 5% 절감액을 투입, 제조업, 섬유업 등에 기업인턴을 4월 223명, 5월 500여명 파견한다. 특히, 염색업종의 경우 청년인력 공급이 없는 현실을 감안하여 인턴 채용연령을 55세까지 확대하여 기업들의 인력 수급을 도운다.또한, 업종별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5월부터 시작한다. 대상업종은 섬유, 기계, 건설 등 현장 인력난 업종 위주로 시행하며, 기계 및 안경업종의 경우 이달부터 150명 양성할 준비를 완료한 상태이다.산업단지별, 맞춤형 취업박람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인력난 심화지역인 달성산단을 비롯, 5개 산단, 총 9회, 38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그 외, 재직자의 개인적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 취업 알선으로 재실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한 「대구재취업센터」를 이달부터 운영하고 있다.마지막으로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를 지역 대학생들에게 제공하기위해 직접 대학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리크루트’를 상반기 중 시행할 예정이다.대구시는 금년, 일자리정책 목표를 일자리창출과 함께,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 향후 개최되는 일자리전략회의를 거쳐 사업성과가 가시화 되도록 노력해 갈 예정이다.
문종덕 기자
20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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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과학연구단지 핵심인프라 「대구융합R&D센터」개원식
문종덕 기자
201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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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관광 등 건강식품 악덕 상술 주의하세요!
대구시 소비생활센터는 건강식품관련 상담자의 76%가 방문판매, 전화권유판매로 제품 구입을 하였다며 악덕 상술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월중 노인대학 및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소비자피해예방교육(총 26회, 2,479명)을 실시할 예정이다.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최근 3년간 대구시 소비생활센터에 접수된 건강식품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건수는 164건(07년 68건->08년 60건->09년 36건)으로 나타났다. 구입경로는 방문판매 38%(62건), 전화권유판매 25%(41건), 노상판매 13%(22건), 일반판매 13%(21건), 다단계 5%(8건), 기타 6%(10건) 순으로 건강식품 구매 소비자의 76%가 방문판매(노상포함) 또는 전화권유를 통해 물품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 대부분은 행사장․노상․홍보관 등에서 판매원의 상술에 넘어가 제품을 구매했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적지 않다.그리고 가장 많이 발생한 소비자피해 유형은 계약해제 요구 거절(54%)이었고 그 다음으로 업체의 연락두절 및 폐업으로 인한 반품 불가(13%), 반품 거부(7%), 채권추심(6%), 부작용으로 인한 반품요구(5%) 순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에도 부당한 대금청구 중지 요구, 효과 없는 제품 반품 요구 등으로 나타났다.따라서, 대구시 소비생활센터에서는 소비자단체 소속 강사를 위촉하여 금년도에는 노인대학과 경로당을 찾아가는 노인소비자교육을 34회, 총3300여명을 대상으로 연중 실시할 계획이고, 방문판매로 인한 피해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달에는 26회, 25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집중 실시하여 무료관광 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기만상술로 인한 피해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아울러 피해예방을 위한 교육교재(‘건강한 노후생활 현명한 소비자 되기-아는 것이 힘입니다!’)도 2500부를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이며, 금년 하반기에는 노인소비자들을 울리는 악덕상술 및 상조회 관련 피해예방을 위한 동영상을 제작하여 대한노인회 각 지부 및 지역 소재 노인복지관, 소비자단체 등에 배포하여 노인소비자 피해예방 교육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2009년도에도 역할극 공연을 통한 소비자피해 예방교육을 어르신 대상으로 32회 총 3,200여명께 년중 실시한바 있으며, 특히 12월 ‘제14회 소비자의 날’을 기념하여「어르신 소비자를 보듬는 소비자의 날 주간행사」를 실시하여 노인소비자 피해예방 및 소비자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문종덕 기자
20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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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물탱크 철거하면 수돗물이 깨끗해져요!
문종덕 기자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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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신재생에너지기업 대구에 총 출동한다!
아시아 최대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로 성장한「대한민국 그린에너지 엑스포」가 올해로 7회째를 맞아, 22개국 320개사 1,000여 부스라는 역대 최대 규모로,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대구시는 2000년부터 세계솔라시티로 활동해 오고 있으며, 전국 최초로 2004년 세계 솔라시티총회와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분야만을 특화하여 전시하는『대한민국 그린에너지엑스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저탄소 녹색성장』을 국가비전으로 설정하여 추진하고 있는 한국과 아시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다국적기업, 세계시장 진출을 노리는 국내 대기업, 중소기업 등의 신․재생에너지 최신제품과 신기술의 경연장이 될 전망이다.특히 2006년 이후 매년 해외업체의 참여 비중이 40%이상으로 높아, 에너지 행사로는 아시아 최대규모이다. 해외참가업체 현황을 보면, 기존 세계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주도해 오던 독일, 유럽기업들의 참가가 꾸준한 가운데 중국, 일본, 미국, 대만 기업들의 참가가 눈에 띄게 두드러지고 있다.2009년 24개사이던 중국기업이 2010년에는 45개사가 신청했으며, 6개사이던 일본이 9개사, 6개사이던 미국기업이 13개사로 증가되었고 기존에 참가하지 않았던 대만기업 9개사가 추가로 참가한다. 세계 신재생에너지산업의 리더인 독일연방정부가 15부스 이상의 대규모 정부관을 꾸려 대구행사에 4년 연속 참가하며, 이는 아시아를 통틀어 대구 그린에너지엑스포가 유일하다.국내에서는 현대중공업, LG전자, 포스코파워, STX솔라, 대성그룹 등의 대기업과 미리넷솔라, 신성홀딩스, 심포니에너지, 경동쏠라, 케이피이, 삼광산전, 디쏠라테크, 금풍에너지, 지앤알, 티앤쏠라, 티엠테크, 쏠라플러스, 썬웨어, 엘에스티에너지, 에스피브이 등 우리나라 그린에너지 선도기업이 대거 참가하여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또한 지난해 12월 문화관광부로부터 스타브랜드컨벤션 육성계획에 의거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국제회의로 선정된「국제 그린에너지 컨퍼런스」가 전시회 기간 동안 개최된다. 여기에는 태양광, 태양열, 풍력, 수소·연료전지 등의 그린에너지 전반에 걸친 40여 건의 전문세미나로 구성되었으며, 그린에너지학술위원회, 한국에너지신문사, 엑스코가 공동 주관한다. 그 밖에 전시회 부가행사로, 일반 시민의 참여 프로그램인 신․재생에너지 시설 투어가 8일 대구지역의 엑스코 및 신천 태양광발전소 등의 시설 견학과 행사장에 설치된 전기차, 태양열, 바이오 매스 등의 야외 시연회 체험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종덕 기자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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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섬유소재 융합제품 산업화사업 본격 추진
대구시는 대구의 신성장동력 사업의 하나이며, 국내 섬유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선진국형 산업용 섬유산업으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슈퍼소재 신기술 및 융합제품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슈퍼섬유소재 융합제품 산업화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슈퍼섬유는 일반 섬유가 갖는 경량성, 유연성, 내구성 기능에 고강도, 고탄성, 고내열성 등 새로운 기능을 부여한 고성능 신섬유를 말한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다른 산업의 첨단기술과 연계를 통해 슈퍼섬유 융합제품 연구개발과 고부가가치 상품화를 통한 해외 시장 공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염색기술연구소에 따르면 연구기반 사업에는 한국염색기술연구소와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참여하며, 슈퍼소재 개발은 대기업, 슈퍼소재 융합제품 개발은 중소기업이 주도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또 융합화 기반기술은 지역 연구기관과 대학 연구소, 중소기업 등이 공동으로 추진한다.“슈퍼소재 융합 제품 산업화 사업” 지원대상 분야는 ▷슈퍼소재기술개발사업 - 슈퍼섬유소재개발사업 : 아라미드 섬유(Para, Meta계), 초고분자 PE 원사 등 개발 ▷ 슈퍼소재융합제품화기술개발사업 - 슈퍼섬유소재 및 타소재와 융합을 통한 핵심산업 제품개발 ▷슈퍼소재기반화구축사업 - 슈퍼소재기반기술개발사업 : 슈퍼소재융합제품 개발을 위한 기반기술 축적 및 기업 기술 보급, ▷융합소재(가공)연구센터 구축사업 : 고차가공․융합제품 및 테스트베드 구축 등 연구기반 인프라 확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기간은 슈퍼소재기술개발사업 : 2년 이내, 슈퍼소재기반화구축사업 : 2년 이내( 융합소재(가공)연구센터구축사업의 경우 사업기간 총 5년)이며, 정부출연금 지원 금액은 과제당 10억원 내외(연간 5억원 내외)로 진행 될 예정이다. 전체 과제 지원 규모는 정부출연금 156.8억원(대구시 지방비 56.8억원 포함)이다.대구시 류종우 섬유패션과장은 “슈퍼섬유는 IT 및 BT산업과 융복합이 가능해 지역 섬유산업 성장의 새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의류용 중심의 대구섬유산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용 섬유로의 변화를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국염색기술연구소 전성기 소장은 “기존의 지역 섬유생산이 의류용 분야에만 치중되었지만, 이 사업 추진을 통해 산업용 섬유생산 기술 확보 및 중소업계 기술이전 등으로 산업용 섬유생산 체제로 전환하는 중요한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슈퍼섬유 융합제품 산업화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섬유산업의 영역이 의류중심에서 산업용으로 확대되면서 섬유산업의 인식전환 및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종덕 기자
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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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 100주년 안중근 특별전」큰 인기 끌어
문종덕 기자
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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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유통 봄나물류 조사 결과 농약에 안전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농약의 과다사용으로 인한 위해농산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관내 대형마트, 재래시장 및 백화점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봄나물류 6종 30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오염여부를 조사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조사는 지난 3월 23일부터 25일(3일간)까지 실시하였으며, 조사대상은 대형할인마트와 백화점 등에서 판매하는 봄나물류 중 대표적인 참나물, 취나물, 돌나물, 미나리, 냉이, 쑥 등 6종 30건이었더,조사항목은 채소류 재배시 많이 사용되어 검출 및 부적합 빈도가 높은 프로시미돈, 엔도설판 등의 농약을 포함한 187종을 분석하였다.조사결과, 봄나물 30건 중 참나물 등 24건에서는 조사대상 농약 187종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으며, 돌나물, 취나물 등 6건에서는 프로시미돈 등의 농약이 검출되었으나 잔류허용기준 이하로 나타나 안전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 2006년부터 올해까지 실시한 조사 결과를 종합해 보면, 검사한 115건 중 두릅에서 1건이 부적합으로 나타난 것 이외에 나머지 나물류에서는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거나 미량으로 잔류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봄철에 시민들이 주로 소비하는 나물류는 전반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농산물을 시민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매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농산물에 대하여 일일 신속검사를 지속적으로 수행함과 동시에 시중 유통 농산물 중에서도 부적합이나 검출 빈도가 높은 농산물에 대하여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종합취재부
2010-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