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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FEZ 일본 가와사키 상의 세미나 참석
문종덕 기자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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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 이전부지 매입계약 체결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박봉규, 이하 산단공)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지송)는 5월 13일(목) 오후 3시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달서구 도원동) 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혁신도시 내 본사 사옥 이전대상 부지매입 계약을 체결한다.산단공은 이날 대구 신서혁신도시 내 16,500㎡의 부지를 146.6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현재 추진 중인 청사설계 기본계획 수립용역이 마무리되면 청사설계, 건축을 거쳐 오는 2012년 말까지 본사 이전을 차질 없이 완료할 계획이다.산단공은 2005년 8월 2일 지방이전 이행기본 협약체결(정부-대구시-이전기관장)을 통해 대구 이전이 확정되었고, 2008년 12월 30일 지방이전 계획이 최종 승인되었으며, 청사설계를 위한 기본계획수립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2010년 4월 23일 착수하였다.또한 오는 2012년까지 현재의 서울 청사를(구로구 구로디지털3길)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 완료하기 위해 부지매입비, 청사설계 및 신축비 등 관련 예산 56,350백만원을 투자(‘10년 4,595백만원 확보)할 계획이다.한편 산단공은 국가산업단지의 개발 및 관리와 입주기업의 생산활동 지원을 위해 1997년도에 설립된 지식경제부 산하 준 정부기관으로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산업단지 개발, 클러스터 사업,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 노후단지 구조고도화 사업 등 산업단지와 입주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중 이미 설계에 들어간 한국가스공사(’09.12.16), 중앙신체검사소(‘10.4.6)와 설계용역 입찰 중인 한국감정원(’09.12.30), 한국사학진흥재단(’09.12.16)에 이어 한국산업단지공단이 부지매입 계약체결 및 청사설계 용역을 시행함으로서 동대구과학고 및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의 시너지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문종덕 기자
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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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계e스포츠대회 성공 개최 MOU 체결
대구시는 제1회 세계e스포츠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주최자인 국제e스포츠연맹(회장 조기행),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과 5월 11일(화)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이번 MOU체결 목적은 주최자와 대구시가 우리나라 e스포츠의 활성화와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관계를 규정하는데 있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주최자는 대회 및 총회 행사 총괄, 해외참가국 선수 선발과 선수단 출입국 등 선수관리, 게임업체․기업체 홍보부스 유치 등을 대구시는 선수단의 숙식, 홍보, 장소, 현지교통 등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한 지원 등을 규정하고 있다.이번 MOU 체결과 관련하여 세부적인 사항에 대하여는 주최자와 대구시간에 별도의 T/F팀을 구성하여 진행하기로 하였다.이 대회는 2008년 우리나라가 주도하여 설립한 ‘국제e스포츠연맹’의 회원국들이 참여하는 대회로 전 세계 30여개국 350여명의 선수가 참여할 예정이며, 지난해 태백시에서 개최된 ‘세계 e스포츠대회 챌린지(2009 IeSF Challenge)를 거쳐 올해 공식적으로 ‘제1회 세계 e스포츠대회(2010 IeSF Grand Final)’가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3일간)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e-fun 2010』행사와 함께 열리게 된다.
문종덕 기자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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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교란 야생 동.식물 퇴치에 나선다!
대구시는 무분별하게 수입되어 버려져 하천․호소 등에 대량 서식하면서 우리나라 고유종의 자생 동․식물의 서식을 방해하고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붉은 귀거북, 가시박 등 생태계교란 야생 동․식물 퇴치에 적극 나선다.대구시는 우리나라 고유종의 야생 동․식물을 멸종시키고 생물다양성을 급격히 감소시키는 외래종의 생태계 교란 야생 동․식물인 붉은 귀거북, 블루길, 배스, 가시박 등의 퇴치작업을 금년 10월말 까지 지속적이고 대대적으로 실시하기로 하였다.퇴치는 구․군별로 자연보호, 낚시동우회 등 민간단체와 협조하여 금호강, 수성못, 달성습지 등에서 생태계 교란 야생 동․식물을 퇴치하기 위한 낚시대회, 자연보호 행사 등과 병행하여 실시하며,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높이기 위하여 붉은 귀거북은 마리당 5,000원, 블루길․배스 등은 ㎏당 5,000원의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보상금 신청 및 지급은 포획한 관할 지역의 구․군 환경과에 포획물을 신고하면 해당공무원이 확인하고 개인별 통장으로 지급되며, 가시박 등 식물제거는 제거 작업에 참여한 사람에 대하여 인부임으로 지급한다. 현재, 야생동식물보호법에서의 생태계교란 야생동식물은 16종으로 뉴트리아, 황소개구리, 붉은 귀거북, 블루길, 배스,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서양등골나무, 털물참새피, 물참새피리, 도깨비가지, 애기수영, 가시박, 서양금혼초, 미국쑥부쟁이, 양미역취가 지정되어 있다.
문종덕 기자
20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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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소방서, 화재취약계층 소화기 배부
문종덕 기자
20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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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소재 융합제품산업화사업 업계관심 고조
2010년도「슈퍼소재 융합제품 산업화사업」과제 공모 결과 “슈퍼섬유 소재기술개발” 분야는 2개 과제에 4개 컨소시엄이 응모하여 2:1의 경쟁률을, “슈퍼소재 융합제품화 기술개발” 분야는 8개 과제 지원에 24개 컨소시엄이 응모하여 3:1의 경쟁률을 나타내는 등 섬유업계의 관심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이렇게 경쟁률이 높게 나타난 것은 연구개발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섬유업계의 의지가 표출된 것으로 평가되며 특히, 슈퍼소재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통한 섬유산업의 새로운 발전 기반 마련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업계 자체의 공감대 형성된 것으로 평가된다.「슈퍼소재 융합제품 산업화사업」의 추진배경은 선진국의 경우 전체 섬유소비량 대비 하이테크 산업용 섬유 비율이 6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세계 소재 제품 시장에서 슈퍼소재 융합제품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이다.반면 전자․반도체, 자동차, 조선 산업의 필수 재료인 슈퍼소재 융합제품의 수입의존도는 갈수록 심화, 이에 대한 기술력 확보가 시급한 실정에 있어 이러한 시급성을 감안, 올해부터 2014년까지 5년 계획으로「슈퍼소재 융합제품 산업화사업」추진한다.현재 접수 완료된 과제들에 대하여는 현장 실사와 과제심의 등을 거쳐 6월 중순 경 지원과제가 최종 확정되면 연구개발비가 지원될 예정이다.또한, 연구개발을 지원할 융합소재(가공)센터 건립과 신뢰성 평가를 위한 시험연구장비 구축사업도 동시에 시행하여 사업 추진의 시너지 효과를 증대시켜나갈 계획이다.
문종덕 기자
20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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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대구세계소방관경기대회 전략회의 개최!
문종덕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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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행사 대비해 시정환경 특별 점검한다!
대구시는 대구국제육상대회, 대구소방관경기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대비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5월 3일부터 5월 18일까지 5개반 15명으로 특별점검반을 편성하여 경기장 주변 및 주요 관문도로변에 대한 대대적인 특별 점검에 들어간다.이번 점검에서는 각종 국제행사 개최 시기와 맞추어 경기장 주변 도시경관 개선 “벽화사업” 관리 실태, 코스 주변지역 옥외광고물 정비, 녹화사업, 건물도색 추진 실태 등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또한 도로시설물(도로파손․침하, 차선도색 훼손) 파손, 교통시설물(교통표지판, 보차도, 가드레일, 과속방지턱, 버스승강장) 파손, 대로변 쓰레기, 폐기물 수거, 공사장 가림판, 각종 맨홀 파손, 노상적치물 정비, 가로수 관리 실태 등도 주요 점검 대상이다.특히, 5월 19일에 개최되는 대구국제육상대회을 앞두고 5월 3일부터 5월 18일까지 구․군과 집중적인 합동점검을 통하여 지적사항은 해당기관(부서)에 신속히 통보하여 시정토록하고 처리지연, 허위보고 등 처리 소홀 공무원에 대하여는 문책토록 하여 앞으로 365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환경순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문종덕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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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권, 동북아 IT융복합산업 거점으로 육성
구미, 성서, 경산을 거점으로 한 대구․경북의 20개 산업단지가 대경권 광역클러스터로 새롭게 거듭난다.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본부장 남재희)는 5월 4일 경산 영남대학교에서 ‘대경권 광역클러스터 비전 선포식 행사’를 갖고 광역경제권 중심의 클러스터 사업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기존의 클러스터 사업이 광역권으로 확대 추진됨에 따라 비전과 추진전략을 선포하고 산․학․연․관 관계자와 공유하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며, 지식경제부 최경환 장관과 박봉규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대구광역시 김범일시장, 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 대경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박광길 사무총장 등 대경권 산․학․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대경권 광역클러스터는 ‘동북아 IT융복합산업 거점 구축’을 비전으로 삼고 ①영남경제권 초광역 클러스터 활성화, ②우수한 R&D 인프라를 활용한 광역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및 대경 R&BD센터 운영, ③비즈니스 서비스산업의 광역권 연계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대경권 광역클러스터는 3개 거점단지(경북 구미, 대구 성서, 경북 경산)와 20개 연계단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거점단지의 특화산업인 전기전자, 기계(메카트로닉스)를 중심으로 15개의 산학연 협의체(미니클러스터)를 구성, 운영할 예정이다. 사업추진을 위해 △주력산업 구조고도화 및 신성장산업 △산업단지 내 R&D 혁신역량 강화 △효율적 네트워크 구축 △인프라 구축 등을 주요 전략으로 설정하고, 기업과 현장 중심의 수요자 지향형 사업으로 △대경산학협력포럼 △기업성장육성사업 △광역권간 연계활성화 △지식산업집적 활성화 △글로벌 경쟁력 제고 등 5대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거점단지별로는, 구미단지가 ‘그린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세계적 IT융복합 클러스터 구축’을, 성서단지는 ‘첨단기술융합 메카트로닉스 글로벌 허브’를, 경산 진량단지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는 스마트부품산업 플라자 구축’을 사업목표로 삼아 대경권 광역클러스터의 공동발전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대경권본부는 올해 국비예산 92억원을 투입, 대경권 광역클러스터 기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경권광역발전위원회 등 광역경제권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 연계를 통해 클러스터 사업이 대경광역경제권 발전에 큰 성장동력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남재희 대경권본부장은 “광역클러스터로의 개편을 통해 지역 경제를 선도하고, 그린에너지, IT융복합 산업 등 대경권 선도산업과 연계한 사업 추진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을 이끄는 핵심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종덕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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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제1호 외국교육기관 - 대구국제학교.
문종덕 기자
2010-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