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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 KCC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2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신입과 경력으로 나뉜다. 신입사원의 경우 모집부문은 토목, 건축, 전기, 관리, 개발·주택영업, 영업관리 등이며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또는 2020년 2월 졸업예정자 중 즉시 근무 가능자 ▲전학년 평점 3.0 이상(4.5만점 기준) ▲토익 650점 이상 또는 TOEIC SPEAKING 5등급(OPIc IL) 이상 성적 소지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경력사원의 경우 모집부문은 전기, 개발·주택영업, 영업관리 등이며 자격요건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또한 신입과 경력 공통사항으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 국가보훈처 취업보호대상자, 외국어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 및 면접전형(1월 중), 채용검진(1월 중),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단, 인·적성은 신입사원만 해당하며 사정에 따라 일부 일정은 변동될 수도 있다. 지원은 2020년 1월 6일(17시)까지 회사 홈페이지 채용정보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KCC건설은 케이씨씨 계열 코스닥 상장 건설사다. 아파트 브랜드로 스위첸과 오피스텔, 주상복합 브랜드로 웰츠타워 등을 보유하고 있다.< 자료제공=취업포털 건설워커>
정해권 기자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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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서포터즈, 슈퍼모델선발대회 개최
신종철 기자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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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기업 유동성 지원”…지자체 나섰다
부산·대구 등 8개 지방자치단체들이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내 자동차부품기업 지원에 나섰다.
이들 지자체는 23일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서 신용보증기금과 자동차부품기업 등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기에는 부산, 대구, 광주, 충북, 충남, 전북, 경북, 경남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회사채 발행 지원 프로그램’에 지자체가 동참한다는데 의의가 있다는 평가다. 정부의 회사채 지원 프로그램은 신용도가 낮은 기업의 회사채에 신용보증기금이 신용을 보강, 시장에 매각해 기업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여기에 참여하는 지자체들은 해당 지역 소재 자동차부품기업들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신용보증기금에 자금을 출연한다. 신용보증기금은 이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회사채를 발행할 때 발행금리 감면과 우선 편입 등을 지원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자동차부품기업들은 “대규모 자금을 장기 고정금리로 조달할 수 있어 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평가하면서 보다 많은 지자체의 출연과 관심을 호소했다.
정부는 완성차업체,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재원을 조성, 올해 유동성 위기에 처한 자동차부품기업 93개사에 2900억원을 지원했고 내년에는 그 규모를 3500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다.
김동국 기자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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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올해 4분기 해외조달시장진출 유망기업 46개 사 지정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 조달청(청장 정무경)은 12월 19일(목) 정부대전청사에서 올해 4분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지패스기업, G-PASS기업*)으로 46개 사를 지정하였다.
* G-PASS(Government Performance ASSured)기업 : 조달물품의 품질, 기술력 등이 우수한 국내 조달기업 중 조달청이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선정한 중소, 중견기업
지패스기업은 지난 2013년도 95개로 출발하여 매 분기마다 지정하며 4분기 지정으로 총 663개사가 되었다.
수출실적 또한 매년 증가하여 올해 7억5천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 기 업 수: (‘13) 93개 → ('15) 266개 → ('17) 487개 → ('18) 538개 → ('19.12월) 663개 수출실적(달러): (’13) 1.3억→('15) 3.4억→('17) 5.8억→('18) 7.3억→('19) 7.5억 예상
이번에 새로 지정된 기업은 ‘(주)테스토닉’, '㈜메이커스테크놀로지‘ 등 기술력 있는 벤처기업들이다.
전통 수출시장인 미국, 중국뿐 아니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신남방, 그리고 유엔(UN), 공적개발원조(ODA) 등 다양한 방면으로 진출을 희망하고 있다.
* 진출 희망국가 : 신남방 22개사, 미국 11개사, 중국 9개사, ODA 2개사, UN 1개사, 기타 1개사
지패스기업으로 지정되면 해외 전시회 및 구매자(바이어) 상담회 참가, 전략기업 육성사업 참가, 벤더(중간유통업자) 등록 및 입찰서 작성 지원 등 기업의 수출역량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받게 된다.
조달청은 내년에도 지패스기업들이 해외조달시장에서 수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유엔조달시장 진출을 위해 유엔 지역 사무소를 공략해 실질적 입찰 기회를 확보하고, 진출 기업의 성공 사례 공유, 유엔 입찰제안서 작성 등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시아개발은행(ADB) 조달담당 초청 상담회, 미주개발은행(IDB)과의 MOU 등 다자개발은행 진출을 위한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아태지역 ODA 지원, 캄보디아 전자조달 도입 지식공유(KSP) 등 신남방 정책 국가와의 교류와 진출을 강화한다.
* KSP(지식공유) : Knowledge Sharing Program
정무경 조달청장은 “국내 조달이 포화상태인 현 시점에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들이 해외조달시장으로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라면서,
“우수 조달기업들이 해외조달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전략적 계획을 마련하여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해권 기자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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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신기술·신제품 인증…공공기관 의무구매 등 혜택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30개 국내 기술과 제품을 신제품과 신제품으로 인증했다.
신기술·신제품 인증제도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우수 기술을 신기술로 인증하고, 이 신기술을 적용해 실용화가 완료된 제품을 신제품으로 인증하는 것이다.
인증 받은 제품은 450여개 공공기관의 우선·의무 구매 대상이 돼 판로지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금융 지원과 정부 연구개발(R&D) 사업 신청 시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인증 받은 신기술은 친환경 에너지 기술과 5세대(5G) 이동통신 관련 소재 기술 등 23개이다. 신제품은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한 지하 시설물 정보제공 제품 등 7개다.
한편, 국가기술표준원은 19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30개 신기술·신제품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승우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축사를 통해 “정부는 보다 많은 혁신 기술과 제품이 신기술과 신제품으로 인증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개선하고, 인증 제품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국 기자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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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피해 배달 완료”…자율주행로봇 보도에서 실증한다
서울 강서구 일대 보행자도로에서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주행 로봇을 볼 수 있게 된다.
현행 도로교통법 상 실외 자율주행 로봇은 ‘차’에 해당해 보행자들이 다니는 일반 도로나 횡단보도 등에서는 통행이 제한된다. 하지만 산업통상자원부가 18일 제6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어 실증특례를 승인함에 따라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실증특례를 신청한 로보티스는 1단계로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2단계는 강서구 전반에서 실증을 통해 자율주행 로봇의 운영 시스템과 기술을 검증할 계획이다. 배송 등의 서비스에 접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함이다.
이번 실증을 통해 실외 자율주행 로봇의 안전성 확보와 국내 로봇 기술의 발전, 관련 서비스의 활성화 등이 기대된다.
이날 규제특례심의위는 스프링클라우드가 신청한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서비스 실증특례도 승인했다.
스프링클라우드는 100% 전기로 구동되며 운전자가 없는 4단계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활용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대구 수성구 알파시티 내 2.5km의 순환도로에서 여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행 운수사업법 상 승객에게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한정면허를 발급받아야 한다. 하지만 운전자가 없는 자율주행 셔틀은 현행법에 따른 면허 발급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운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었다.
심의위는 자율주행차의 조기 상용화를 위해 주행 안전성 확보 등을 전제로 국토교통부 승인 하에 해당 자방자치단체가 한정면허를 발급할 수 있도록 실증특례를 부여했다.
이와 함께 여주 등 9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의 공유주방 운영 등 4건에 대해서도 실증특례 승인을 의결했다.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올해 에너지, 의료, 전기전자,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규제특례가 승인됐고, 이들 가운데 14개 과제가 사업을 시작했다”며 “내년에는 규제 혁신의 속도와 체감도를 한층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동국 기자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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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사이버안전센터, 정보보호 UN에 가입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사이버안전센터가 정보보호 분야의 유엔(UN)이라 불리는 ‘침해사고대응 및 보안 국제협의체’(FIRST)에 가입했다.
FIRST는 전 세계 사이버 안전 기관 간 정보 공유와 침해 사고 대응을 위해 지난 1990년 설립된 기관으로 현재 92개국 492개팀을 정회원으로 두고 있다. 한국에서는 국가정보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네이버, 안랩 등 9개 기관·기업이 정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산업부 사이버안전센터는 한국전력, 대한무역투진흥공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산업과 무역, 에너지, 연구개발(R&D) 등의 분야 53개 기관들의 사이버 안전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FIRST 회원 가입을 통해 여기에 구축된 콘텐츠와 데이터를 활용, 사이버 안전 침해 사고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국가적 차원의 중요 에너지 부문 제어시스템 보안을 위해 국제 공조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부 사이버안전센터는 한전의 송변전 제어시스템, 가스공사의 천연가스 생산제어시스템, 한국수력원자력의 원전 제어시스템 등 에너지기관의 주요 제어시스템을 총괄 관리하고 있다.
김동국 기자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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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건설, 경력 및 신입사원 공개 모집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 시티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17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토목부와 해외사업부(공사)로 나뉜다. 해외사업부(공사) 분야 자격요건은 ▲토목관련학과 졸업 및 2020년 2월 졸업예정자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영어회화 가능자 ▲해외근무 유경험자 우대 ▲신입~4년 이하 경력 ▲관련 자격증 취득자 등이다. 근무지는 아프리카 가나다. 토목 분야 자격요건은 ▲[공통] 관련학과 전공자 ▲[신입] 안전, 보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경력] 고속도로 시공 유경험자 우대,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또한 공통사항으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국가 유공자, 장애인, 해당업무 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25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시티건설은 올해 시공능력평가 47위의 1군 중견 건설업체로, '시티프라디움'을 자체 브랜드로 보유하고 있다.< 자료제공=취업포털 건설워커>
정해권 기자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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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수출 대화 계속한다
한국과 일본이 수출 관련 현안 해결을 위해 정책대화와 의사소통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한·일 양국은 16일 일본 도쿄 경제산업성 17층 특별회의실에서 제7차 수출관리정책대화를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 이 회의에 한국 측은 이호현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정책국장이, 일본에서는 이다 요이치 경제산업성 무역관리부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정책대화에서 한국과 일본은 양국의 수출관리제도와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을 업데이트하고, 현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수출관리 정책대화와 의사소통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현재의 국제 안보환경 하에서 각각의 책임과 재량 하에 실효성 있는 수출관리 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데에도 인식을 공유했다.
아울러 제8차 수출관리정책대화는 가까운 시일 내에 서울에서 개최키로 했다.
김동국 기자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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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선박 확대’ 법적 기반 마련
친환경 선박 개발과 보급 확대를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정부는 17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친환경선박법 시행령 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 시행령은 내년 1월 1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친환경선박법’에서 위임하고 있는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현재 외항화물선에 집중돼 있는 친환경선박 전환 정책 대상을 내항선, 여객선, 어선, 유도선 등 여러 선종으로 확대해 친환경선박으로의 전환 효과가 커질 수 있도록 했다.
또 친환경선박의 개념을 특정 방식에 한정하지 않고 액화천연가스(LNG), 액화석유가스(LPG), 압축천연가스(CNC), 메탄올, 수소, 암모니아, 전기 등 환경 친화적 에너지를 동력원으로 하는 선박을 모두 포함했다.
아울러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은 친환경선박법 시행일 이후에는 공공선박을 모두 친환경선박으로 구입할 것을 의무화했다.
정부 관계자는 “친환경선박법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 우리 조선산업과 해운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국 기자
2019-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