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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코로나19’ 뚫고 인재채용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취업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건설업계가 인재 채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현대건설, 대림산업, GS건설, 포스코건설, 부영주택, 대방건설, 오렌지엔지니어링 등 대형과 중견 건설사들이 대거 채용에 나선다. ◆ 현대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프로젝트 사업관리이며 2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해외건설 프로젝트 경력 5년 이상 ▲불어 활용능력 우수자 ▲알제리 프로젝트 경력자 우대 ▲영어 활용능력 우수자 우대 ▲해외 발전사업 유경력자 우대 등이다. ◆ 대림산업이 플랜트 설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플랜트건축설계, 계장설계, 공정설계, 배관설계, 설계HSE, 소방설비설계, 장치설계 등이며 1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학사이상, 관련 전공자 ▲분야별 경력 충족자 ▲영어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GS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건축시공, 설비시공, 전기시공 등이며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직무별 경력 3년 이상 ▲공동주택 및 일반건축 유경험자 우대 ▲관련분야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 포스코건설이 2020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계, 전기, 토목, 건축, IT 등이며 31일까지 포스코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2020년 8월 이전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 ▲전문 자격증 보유자 우대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 부영주택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설계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9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신입]건축학(건축설계)관련 전공자 ▲[경력] 동종업무 7년 이상 경력자, 공동주택 설계 경력자 우대, 일반건축 대형 프로젝트 설계경력자 우대, 건축사 자격소지자 우대, BIM 유경험자 우대 ▲[공통]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자, 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외국어 능통 및 가능자 우대 등이다. ◆ 대방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기술본부, 설계본부, 개발사업본부, 관리본부 안전보건관리부, 법무실 등이며 24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경력] 부문별 경력 충족자 ▲[신입] 4년제 대학교 관련학과 졸업자 ▲지방현장 근무 가능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공통사항으로 대방건설 및 대방산업개발의 계열사로 채용될 수 있다. ◆ 오렌지엔지니어링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 건축, 안전, 디자인(조경), 토목설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초대졸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경력] 경력 충족자 등이다. ◆ 특수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시공, 토목설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다음달 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토목 관련학과 전공자 ▲[경력] 부문별 경력 충족자 ▲[신입]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한신공영·쌍용건설·신성건설·군장종합건설(31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27일까지), SK건설·동부건설·한진중공업(22일까지), 부광건설(21일까지), 한화건설·KR산업·동성건설·대창기업(20일까지), 한라·고려개발(18일까지), KCC건설·우미건설·LT삼보·모아종합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www.worker.co.kr )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건설워커 #단독채용속보 #신입사원 #경력사원 #채용정보 #코로나19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건설취업
정해권 기자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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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이, 2020 설계영업사원 공개채용. 서류접수 22일까지
정해권 기자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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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에프엔씨, 대학과 연계한 IPP사업 활용으로 우수 인재 발굴
정해권 기자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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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이 ‘20.3.6.(금)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 되었다.
1994년 조달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목적으로 조달사업법이 제정된 이후, 중소기업 지원 등을 위해 부분적으로 보완이 이루어져 법체계가 복잡하여 최근 4차 산업혁명 등 조달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크게 변화된 정책 환경을 반영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인식에 따라 발의되었다.
개정안은 일반 국민의 입장에서 법령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법령체계를 개편하고, ① 조달정책심의위원회 설치, ②‘조달의 날’ 지정, ③ 창업.벤처 등 조달기업 및 혁신제품의 지원 ④ 침익적 행정조치의 법적근거 마련하는 등 공공조달 정책 환경의 변화를 반영한다.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 주요 내용으로는 (조달정책심의위원회) 공공조달분야에 대한 주요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는 범정부 정책결정기구로 ‘조달정책심의위원회’를 신설하여, 관련 부처 및 민간위원이 함께 공공조달분야의 통합적 정책을 수립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 관계 중앙행정기관 소속 공무원과 공공조달, 경제·과학, 기술혁신 등의 분야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으로 구성하여 공공조달분야에 대한 주요 정책과 전략 수립, 공공수요발굴 및 혁신제품 지정 등 수행
(조달의 날 지정) 정부가 주관하는 ‘조달의 날’을 9월30일로 지정, 공공조달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인식 제고를 도모하였다.
* 9월 30일은 공공물자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집행을 지원하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의 개통일, 공공조달史적으로는 ‘전자조달’이라는 새로운 시대로 진입한 날로서 ‘시작’과 ‘혁신’의 의미가 공존
(창업․벤처 등 조달 기업 및 혁신제품의 공공구매 지원) 공공부문에서 선도적으로 창업벤처 기업과 혁신제품의 초기 판로를 열어주는 법적 근거를 신설하여 민간부문의 기술혁신 촉진에 기여힌다.
* 국가 R&D 결과물 및 상용화전 시제품을 혁신제품으로 지정 → 지정제품은 수의계약, 혁신조달플랫폼 등록, 구매담당자의 구매책임 면제 등으로 지원
(침익적 행정조치) 조달청에서는 공공조달시장의 투명성·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거래정지, 우수조달물품 지정 효력 정지, 비축물자 전매제한 등 국민의 권리.의무와 관련된 침익적 행정조치의 근거를 법률유보원칙에 따라 법률에 규정하여 계약상대방의 권익을 강화했다.
시행시기 및 후속조치로는 국회에서 의결된 조달사업법 전부개정안은 공포 후 6개월 이후 시행되며, 정부는 시행에 대비하여 조달사업법시행령·시행규칙 및 관련 행정규칙 등을 개정할 예정이다.
정해권 기자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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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토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 서류접수 15일까지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동일토건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동일토건 채용의 모집부문은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전산, 회계, 마케팅(사업관리), 사업 등이며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대졸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부문별 경험 및 경력 충족자 ▲러시아어 또는 영어 능통자 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 2차면접,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회사 사정에 따라, 관계사로 입사될 수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아파트브랜드 ‘동일하이빌’로 알려진 동일토건은 천안에 본사를 둔 중견 건설사다. < 자료제공=취업포털 건설워커>
정해권 기자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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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대림산업.계룡건설.시티건설.이테크건설 등 모집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코로나19 확산에도 건설업계 채용소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대림산업, 계룡건설, 시티건설, 이테크건설, KR산업, 양우종합건설 등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 대림산업 건설사업부가 플랜트 설계 담당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플랜트건축설계, 계장설계, 공정설계, 배관설계, 설계HSE, 소방설비설계, 장치설계 등이며 1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학사이상, 관련 전공자 ▲분야별 경력 충족자 ▲영어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계룡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시공(공사, 공무), 환경(수질·폐기물) 등이며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 시티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관련학과 전공자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이테크건설이 각 부문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경영, 법무, 플랜트, 엔지니어링 등이며 1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관련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KR산업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건축공무, 건축견적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4년제 대학 건축 관련학과졸업자 ▲건축기사 이상 자격취득자 ▲직종별 경력 충족자 등이다. ◆ 양우종합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하자보수, 건축시공, 건축공무, 건축품질, 기계, 토목, 안전, 법무, 개발사업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6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모집부문별 경력 충족자다. ◆ 건영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IT, 인사총무, 법무, 기획, 개발영업, 외주구매, 토목, 건축, 시니어 파트너 등이며 1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신입지원자는 채용연계형 인턴 3개월 후 평가를 통해 정규직 채용 예정이다. ◆ 인본건설(옛 쌍용엔지니어링)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견적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5일까지 이메일 및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이밖에 두진건설·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9일까지), 신한종합건설(10일까지), 서한·선원건설·금호건설·대우조선해양건설(13일까지), KCC건설(20일까지), 한신공영·고려개발·자이에스앤디·군장종합건설(31일까지), 대방건설·대창기업·신동아건설·반석종합건설·이랜드건설·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새천년종합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www.worker.co.kr )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건설워커 #단독채용속보 #신입사원 #경력사원 #채용정보 #코로나19
정해권 기자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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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서류접수 31일까지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롯데건설이 그룹공채 형태로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5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주택영업, 플랜트기계(설계/사업/시공), 플랜트전기(설계/사업/시공), 플랜트화공(설계/사업/시공), 해외영업 등이다. 입사지원은 6일부터 31일까지 롯데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2020년 7월 입사 가능한 학사 이상(전문대학 전공심화과정 학사 포함) 학위 취득자 및 취득예정자 ▲재학생일 경우 2020년 8월까지 졸업 가능자 ▲병역필 또는 군면제자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L-TAB전형, 면접전형, 건강검진, 입문교육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자료제공=취업포털 건설워커>
정해권 기자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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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사 취업인기 29개월째 1위, 현대.대림-GS.대우 순
정해권 기자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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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등 3개도 10개 산업단지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전남, 전북, 강원 등 3개 지역 10개 산업단지를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이하 '특별지원지역‘)으로 신규 또는 재지정했다고 밝혔다. < 특별지원지역 지정 현황 >
구 분
전라남도
전라북도
강원도
신규지정
동함평일반산단, 세풍일반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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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지정
나주일반산단, 장흥바이오식품산단,나주혁신산단, 강진일반산단
김제지평선일반,정읍첨단산단
북평국가산단,북평일반산단
* 지정기간 : 지정일로부터 5년(재지정 가능) 이번에 지정된 특별지원지역에 입주한 중소기업은 직접 생산한 물품을 제한경쟁입찰 및 수의계약으로 공공입찰에 참여할 수 있고, 법인세 또는 소득세, 개인지방소득세 등에 대해서도 감면(50%, 5년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정책자금 융자한도, 병역지정업체 지정, 기술개발(R&D) 등에 대해서도 우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자체를 통해 산업단지 분양조건 완화(입주예정기업), 자금지원 우대, 물류비ㆍ폐수처리비 지원 등 필요한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특별지원지역‘ 제도는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업집적도 및 생산실적이 전국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시‧도의 산업단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95년 최초 도입됐다. 현재 11개 산업단지*가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붙임 참조) * (강원) 북평국가산단 등 2개, (전북) 김제지평선일반산단 등 2개, (전남) 나주일반산단 등 7개 이 제도의 운영을 통해 김제지평선일반산업단지(‘15.3월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 등 8개 산업단지는 전년대비 ’19년 평균분양률이 6.9%P 상승하고, 입주기업수도 7.4% 증가했으며, 생산액이 5.7% 증대되는 등의 활성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특별지원지역 지정에 따른 정책적 효과(’18 → ’19)① (분양률, %) 71.1 → 78.0 (6.9%p↑), ② (입주기업수, 개) 512 → 550 (7.4%↑), ③ (생산액, 억원) 23,202 → 24,519 (5.7%↑) 현재 중소기업ㆍ소상공인 밀집지역의 자연재해, 사회ㆍ경제적 구조변화 등에 따른 어려움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를 확대하기 위한
김동국 기자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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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품도 3D프린팅으로 생산!…발칸포 부품 국방규격 마련
중고도나 저고도 침투공격으로부터 병력과 장비를 방어하기 위한 방공 무기 발칸(Vulcan).
현재 한국 육해공군에서 사용 중인 20mm 발칸 대공포에는 ‘하우징조절팬’(Housing Control Pan)이란 부품이 장착돼 있다. 발칸포의 각종 배선과 전자기부품을 보호하면서 스위치 조작을 원활하게 해주는 중요한 부품이다.
하지만 현재 생산이 중단된 알루미늄 합금으로 주조한 것이어서 국내에 생산 업체가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고정이 나면 확보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국방부가 협력에 나섰다. 우선 산업부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3차원(3D)프린팅 제조혁신센터를 통해 3D프린팅 기술로 하우징조절팬 시제품을 제작했다.
국방부는 육군방공학교와 운영부대를 대상으로 6개월여 동안 이것으로 현장 평가를 실시하고, 국방기술품질원 및 방위사업청의 기술 검토와 심의를 거쳐 방위사업법에 따라 군수품의 품질과 제작 방법 등을 명시한 국방규격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규격서 상 3D프린팅 제작 방법과 품질 등에 관한 기준을 충족하면 누구나 하우징조절팬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해외 수입에 의존하던 국방부품을 국내에서 3D프린팅 기술로 제작‧공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번 3D프린팅 제작 금속부품의 국방규격 마련은 양 부처 협력이 만들어 낸 첫 번째 결실이다. 산업부와 국방부는 앞으로도 국방 분야 3D프린팅 기술 활용 확산을 위한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산업부는 이를 발판으로 조선, 항공 등 민간 분야까지 3D프린팅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동국 기자
2020-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