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상급식 추가 분담 예산 추경 반영
학생 건강 우선…시의회 심의 거쳐 교육청 지원 예정
2026-10-28
안애영 aayeg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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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백승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균형발전부시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학교무상급식비 추경예산 반영 관련 브리핑을 하고있다.(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올해 학교무상급식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추가 분담 예산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하기로 했다.
학교무상급식은 특별시와 자치구, 교육청이 예산을 나눠 부담하는 사업이다. 특별시는 급식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올해 추가로 분담해야 할 예산을 추경안에 편성하고, 시의회 심의를 거쳐 교육청에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학생들의 건강과 학교급식의 안정적인 운영을 우선 고려한 데 따른 것이다.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고, 학교급식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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