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청년센터, 요리하며 소통하는 ‘청춘클래스’ 참여자 모집
이달 27일까지 청년 20명 모집…궁중로제떡볶이 등 만들며 청년 소통
2026-10-16
강성금 kangske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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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청년센터 전경[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청년센터 달빛청춘마루가 청년들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센터는 오는 30일 열리는 ‘찾아가는 10월 청춘클래스’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요리를 만들며 일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함께하는 체험의 장에서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10월 청춘클래스 홍보물프로그램은 전남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연계해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궁중로제떡볶이와 진미채볶음을 만들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후 1~3시에 삼호읍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열린다.
영암군에 거주·생활하는 19~49세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신청은 이달 17~27일 달빛청춘마루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방문해서 할 수 있다.
청춘클래스에 처음 참가하는 청년을 우선 선발하고, 선정 결과는 28일 개별 안내한다.
하혜성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청년들이 요리 체험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하며 교류하는 기회를 얻는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달빛청춘마루(061-470-1021, 1023)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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