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아동·청소년 아침밥 먹기 실천 독려
관내 9개 시설 239명 대상… 아침 식사의 중요성 알려
2026-10-16
강성금 kangske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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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의날 캠페인(청운지역아동센터)[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이 최근 ‘영양의 날’을 맞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운동(캠페인)은 진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선영)’와 연계해 관내 아동복지시설과 청소년활동시설 9개소의 아동과 청소년 23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영양의 날’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제공했다.
안내문에는 ‘건강한 성장과 면역! 식탁에서 지켜요’를 주제로 식품군별 주요 영양소와 면역기능, 건강한 면역을 위한 실천 방법 등을 담았다.
아울러, 규칙적인 아침 식사와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방법’을 소개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영양교육과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해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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