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손훈모 순천시장, 순천자연휴양림 현장 찾아 활성화 방안 논의 산책로·숙박시설 점검하고 홍보 강화·맞춤형 프로그램 발굴 주문 2026-09-19
안애영 aayego@daum.net

18일 손훈모순천시장이 산림자원과장으로부터 휴양관 시설설명을 듣고있다.(사진제공/순천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손훈모 순천시장이 18일 순천자연휴양림을 찾아 주요 시설과 운영 현황을 살피고 이용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2011년 개장한 순천자연휴양림은 약 90ha 규모의 침엽수림과 피톤치드 산책로를 갖추고 있다. 숲속의 집과 야영장, 숲속수련관, 휴양관 등 4인실부터 16인실까지 다양한 체류시설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손 시장은 피톤치드 산책로와 숲속의 집 등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자연경관과 치유가 어우러진 휴양림의 강점을 살릴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이용객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


손훈모 시장은 “직접 둘러보니 휴양림 숙박시설과 치유프로그램이 매우 잘 갖춰져 있다”며 “순천자연휴양림 이용객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달라”고 말했다.


시는 부분 개장한 숲속야영장의 안전시설을 보강하는 등 이용객 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여 순천자연휴양림을 찾고 걷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