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휘 목포시장, 교육부 앞 1인 시위…“국립의대 추천안 재검토”
후보대학 선정 과정 문제 제기…정부에 책임 있는 조치 촉구
2026-09-17
안애영 aayeg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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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강성휘 목포시장이 교육부 앞에서 1인 시위를 열고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과정에서 제기된 위법·불공정성 문제를 교육부에 전달하며 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사진제공/목포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강성휘 목포시장이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안의 전면 재검토와 반려를 촉구하며 교육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강 시장은 지난 16일 교육부 앞에서 1인 시위를 열고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과정에서 제기된 위법·불공정성 문제를 교육부에 전달하며 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이번 시위는 그동안 서남권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후보대학 선정 과정의 문제를 교육부에 직접 전달하고 후속 조치를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강 시장은 지난 14일 광주지방법원 앞에서도 국립목포대가 제기한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추천 처분 집행정지 신청’의 인용을 촉구하며 법원의 공정한 판단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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