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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청렴시책추진단, 2차 이행점검회의 개최 부패 취약분야 개선과 시민 체감 청렴도 향상 위한 추진상황 점검 2026-09-08
안애영 aayego@daum.net

지난 7일 목포시는 ‘2026년도 청렴시책추진단 반부패·청렴시책 이행점검회의 2차’를 개최하고 청렴시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사진제공/목포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목포시가 종합청렴도 평가에 대비해 반부패·청렴시책 추진상황을 살피고 미흡한 과제의 보완과 주요 평가 지표 관리에 나섰다.


목포시는 지난 7일 ‘2026년도 청렴시책추진단 반부패·청렴시책 이행점검회의 2차’를 개최하고 청렴시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 대비해 추진 중인 ‘반부패·청렴시책 추진계획’의 이행상황을 확인하고 평가 전까지 남은 과제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 추진 현황과 미흡·미완료 과제의 이행상황을 비롯해 반부패·청렴교육 이수율, 부패영향평가 개선권고 이행 실적 등 주요 평가 지표를 점검했다. 시는 미흡한 과제를 신속히 보완하고 관련 실적을 빠짐없이 관리해 줄 것을 각 부서에 당부했다.


특히 청렴체감도 향상을 위해 ▲갑질 근절 종합대책 추진 ▲불합리한 조직문화 개선 등 3대 핵심 이행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남은 기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시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미흡한 사항을 신속히 보완하고 남은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청렴시책의 실효성을 높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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