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조리사·특수교육실무사 등 교육공무직 254명 선발
8개 직종 대상 23일부터 온라인 접수… 학교 현장 지원 인력 충원
2026-04-21
안애영 aayego@daum.net
안애영 aayego@daum.net
광주시교육청 전경[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광주광역시교육청이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을 통해 학교 현장 지원 인력 확충에 나선다.
광주시교육청은 21일 누리집을 통해 올해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공고를 게시하고, 총 8개 직종 254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채용 직종은 조리사, 미화원, 통학실무사 등으로 구성됐다. 이 중 조리사 22명, 특수학교(급) 특수교육실무사 29명, 특수학교(급) 돌봄교실강사 4명, 사회복지사 1명 등 4개 직종 56명은 필기와 면접 전형을 통해 선발된다.
또 조리실무사 175명, 미화원 19명, 통학실무사 3명, 수련지도사 1명 등 4개 직종 198명은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응시원서는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직종별 응시 자격과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시교육청 누리집 ‘시험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인자 정책국장은 “이번 채용으로 학교 현장에 필요한 인력이 적기에 충원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