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특수교육 헌신한 유공자 28명 표창 수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교직원부터 사회복무요원까지 특수교육 발전 공로 격려
2026-04-21
안애영 aayeg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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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광주특수교육지원센터 연수실에서 진행한 특수교육 발전 유공자 28명에 대해 ‘교육부장관 표창장 및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식’ 진행했다.(사진제공/광주시교육청)[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광주광역시교육청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수교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0일 광주특수교육지원센터 연수실에서 교육부장관 표창 전수와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진행하고, 장애인식 개선과 특수교육 환경 조성에 힘쓴 교직원과 학생, 지원인력 등을 격려했다.
시교육청은 매년 교육기관과 특수교육 현장에서 장애인식 개선 및 특수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학생, 특수교육 지원인력, 지역 인사 등을 대상으로 표창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교육부장관 표창은 전대사대부고 김효원 교사, 광주선광학교 류미선 교사, 은혜학교 양홍래 교사, 시교육청 김소영 주무관 등 4명이 수상했다.
또 특수교육대상학생, 특수교원, 통합학급 담당교사, 특수교육실무사, 장애학생 활동지원 사회복무요원, 지역사회 인사 등 학교와 지역 기관 추천을 받은 24명이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교육 현장에서 장애인식 개선과 특수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더 나은 성장을 위한 장애공감문화 확산과 통합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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