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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직원들, ‘사랑의 헌혈’ 행사로 생명나눔 실천 12년째 꾸준한 혈액 수급 지원 2026-04-17
안애영 aayego@daum.net

17일 본청에서 최승복 교육감 권한대행을 포함한 본청 직원들이 헌혈하고 있다.(사진제공/광주시교육청)[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광주광역시교육청이 직원들과 함께하는 헌혈 행사를 통해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


광주시교육청은 17일 본청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을 돕고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본청 직원들은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전혈헌혈 등에 참여하며 생명나눔에 동참했다.


광주시교육청은 2014년 2월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헌혈’ 약정을 체결한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최승복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헌혈이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헌혈 홍보와 참여를 통해 생명나눔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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