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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팔영농협, 조합원의 미래를 향한 약속 『이오백 프로젝트』 성공 위한 임직원 결의대회 개최 강소농 육성과 농가소득 증대 목표 실천의지 다져 2026-04-09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 고흥 팔영농협(조합장 정영만)이 8일 일과시간 마무리 후 본점 회의실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오백 프로젝트’의 성공 추진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오백 프로젝트’의 성공 추진을 다짐하는 결의대회 광경(이하사진/팔영농협 제공)

「이오백 프로젝트」는 팔영농협이 중장기 농업경영 혁신 전략으로 추진 중인 핵심 사업으로, 마늘〮 청유자〮 배추를 주 작목으로  ▲ 이(二) : 2천 평 이상 실질적 강소농 기반 구축, ▲ 오(五) : 농가 소득 연 5천만 원 이상 달성 모델 실현, ▲ 백(百) : 작목별 핵심농가 100호 발굴·육성을 골자로 한다.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임직원의 의식전환과 의지가 중요함을 강조하고 농업인 경영비 절감을 위한 ‘농약가격혁신’ 30대 주요품목을 시작으로 수도작용 제초제 할인까지 조합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유자 재배단지 조성사업’ 역시, 우량묘목, 관수시설 지원으로 실질적 농가 경영비 절감에 도움을 주고 있다.


‘봄배추 계약재배’는 직원이 직접 계약재배 농가 포전관리를 하며 농약살포 및 비료 시비 등 체계적인 관리로 고품질 봄배추 생산을 위해 현장을 발로 뛰며 조합원의 안정적이 소득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영만 조합장은 “이오백 프로젝트는 팔영농협과 조합원의 미래를 향한 위대한 약속”이라며, “혼자 꾸는 꿈은 꿈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임직원 모두가 조합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면 조합원이 행복한 농협, 농민이 대우받는 농촌!  이루어 낼 수 있다고 강조 했다.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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