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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성, 오늘(25일) GV전시회 오픈 앞두고 눈물 2022-06-25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라이트컬처하우스 제공[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배우 이태성이 오늘(25일) 첫 GV전시회가 개최되는 날이다. 이태성은 이날 만큼은 배우 이태성이 아닌 온전히 ‘화가 이태성’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태성은 이번 전시회를 위해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최선을 다해 준비 해왔다는 후문, 앞서 이태성의 GV전시회가 보도되기 시작하면서 수 시간만에 티켓 매진이 되면서 GV전시회를 추가로 더 오픈했지만 이 또한 오픈됨과 동시에 매진됐다.

 

이태성은 언론 홍보사 ‘라이트컬처하우스’를 통해 소감은 전했다. 이태성은 ‘이미 부산에 와서 전시회장에 와서 둘러 보는데 뿌듯함과 기쁨에 눈물아 왈칵 쏱아졌다. 


그동안 작품을 만들면서 힘들었던 것 보다는 응원해주신 팬분들과 갤러리 관계자분 그리고 사랑하는 내 아들 한승이, 존경하는 부모님이 생각나면서 참 감사해서 눈물이 났다’ 며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태성은 ‘이렇게 좋은 성과를 얻게 된 건 저의 노력도 있지만 무엇보다 기자님들의 관심과 좋은 기사를 써주셔서 더욱 더 좋은 날들을 보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이태성 화가의 전시회는 다양한 색감과 대형 사이즈의 작품 27여 점이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21일부터 한 달간 ’갤러리 더 스카이 (1F, 100F)‘ 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25일 오프닝 행사에는, 작가가 직접 도슨트를 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GV, 대형 포토존에서의 포토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찾아와 주신 관객들과 더욱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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