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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흥군귀농귀촌협의회, 박강석 회장 취임식 - 귀농 귀촌인들의 소통과 화합 역할 기대
  • 기사등록 2025-02-27 14: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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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사)고흥군귀농귀촌협의회는 지난 25일 고흥군민회관에서 관내 귀농귀촌인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박강석 고흥군 귀농귀촌협의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제5대 박강석 고흥군 귀농귀촌협의회장 취임식(이하사진/고흥군 제공) 

이날 행사는 ▲16개 읍·면 지회장 위촉장 수여 ▲공영민 군수, 송형곤 도의원, 김민주 도 귀농귀촌연합회장의 축사 ▲문금주 국회의원 축전 대독 ▲군수와 군 집행부, 16개 읍·면 지회장들과 단체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읍·면 지회 소개에서는 지회별 힘찬 다짐 구호와 함께 이색적인 퍼포먼스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고흥군귀농귀촌협의회는 2019년 ‘고흥군 귀향귀촌협의회’라는 명칭으로 발족했으며, 각 읍·면에 16개 지회를 두고 1,5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귀농귀촌인의 화합을 도모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임 박강석 회장은 취임사에서 “귀농귀촌 협의회원들의 고충 청취하고 개선하며, 정보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해 귀농귀촌인이 고흥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공영민 군수는 축사에서 “여러분의 고흥 선택이 아주 잘했다. 옳았다는 생각이 들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최선을 다해 고흥을 더욱 변화·발전 시키겠다”며, “여러분들도 이제 고흥 주민으로서 고흥의 장점을 널리 알려 더 많은 분이 귀농귀촌을 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귀농귀촌협의회는 박강석 신임 회장을 필두로 귀농귀촌인의 소통 창구 기능을 강화하고, 회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오는 3월부터 16개 읍·면을 순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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