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굿네이버스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전남인터넷신문]굿네이버스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본부장 겸직 배준열)와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경상북도 의성군 다인면 덕미리, 봉정리에 진행한 안심마을조성[KPS-Lightening] 2호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26일(수), 밝혔다.
본 사업은 노후 보안등 80개 LED 등기구 교체, 취약계층 생계비 및 방범창 설치 지원 등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을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사업을 위한 후원금은 한전KPS 후원금으로 조성되었으며.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안심마을 1호에 이어 경상북도 의성군 다인면 2호가 조성되었다. 안심마을조성[KPS-Lightening]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태양광 가로등 설치 또는 노후 가로등 및 보안등을 LED 등기구로 교체하고, 설치 지역 인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 시설물 설치 및 생계비 지원을 통해 환경에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돕는 한전KPS 사회공헌사업이다.
김홍연 한전KPS 사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LED 보안등 교체와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배준열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장(본부장 겸직)은 “이번 안심마을조성사업이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복지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는 전남경찰청, 전남자치경찰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내 기관들과 협력하여 범죄 피해자 취약계층의 보호와 지원을 통해 대상자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독자적인 치안복지 네트워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