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박영동 기자]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 정책자문위원회가 현장부서의 노고를 위로하고자 도서지역 파출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지난 16일 유인숙 정책자문위원장을 포함한 위원(6명) 및 김해철 목포해양경찰서장 등 8명은 전남 신안 흑산 해경파출소를 방문, 업무현황 및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며 노고를 위로했다.
목포해양경찰서 정책자문위원회는 목포시 등 관내 지역에 기반을 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6명으로 구성, 실질적인 자문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해양경찰 정책 실현을 목적으로 활발히 운영 중이다.
유인숙 정책자문위원장은 “해상치안의 최일선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해양경찰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 며 “해양경찰과 국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자문을 펼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