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인성 전남교육감 후보의 별난 마지막 유세
  • 기사등록 2018-06-12 14:33:31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 오인성 전남교육감 후보가 마지막으로 별난 유세를 펼치며, 한 표를 호소하고 있다.


전라남도교육감 오인성 후보는 아내와 함께 순천시를 시작으로 전남 일원을 돌며, 7080시대의 향수를 자아내는 교복을 입고 별난 유세를 펼치고 있다.

 

가는 곳 마다 7080세대들과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고 있어 각박한 선거판 속에서 훈훈함과 즐거움을 주고 있다.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23005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노관규 이사장, 국내 최대 기중기 사용, 바위 3개 국가정원 꿈의 광장에
  •  기사 이미지 무등산국립공원 11월 30일 정상부 상고대
  •  기사 이미지 제30회 광주난대전 전시회를 가다~
보성신문 메인 왼쪽 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