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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대표, 인도 세계대법관 국제회의에서 국제법 제정 외치다! - 세계최대 규모로 전 세계 대법관들의 협약식 체결!
  • 기사등록 2014-12-16 11: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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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밝은 빛’이라 불리는 대한민국의 평화운동가가 인도에 평화의 새물결을 일으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바로 지난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대한민국 서울에서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이만희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이다.

이만희 대표와 여성그룹 김남희 대표는 12월 3일부터 15일까지 미주와 인도를 방문해 큰 성과를 거두고 15일 인천공항에 귀국해 16차 해외순방의 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해외 순방길에서 두 대표는 인도에서 개최된 ‘제 15회 세계 대법관 국제회의(ICCJW)’에 초청돼 전쟁 종식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한 해법으로 국제법 제정을 강조하는 기조연설문을 발표해 참석한 전 세계 160명의 대법관들이 그 자리에서 협약식을 체결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인도의 럭나우(Lucknow) 인도의 시티 몬테소리 학교(CMS)에서 지난 13일부터 3일간 일정으로 개최된 ‘15회 세계 대법관 국제 회의’는 에밀 콘스탄티네스쿠 루마니아 전(前) 대통령, 칼레마 페트러스 모틀란테 남아프리카 공화국 전(前) 대통령 등을 포함하여 아프가니스탄 대법원 법원장 압둘 살람 아즈미, 유엔 주재 인도 상임 공관 수석비서 프라카쉬 굽타 및 미국 국제 사법 협의회(IJC) 의장 프레드릭 퍼쓰등 전현직 대통령을 포함한 43개국 160명의 법관들이 참여했다.

 

13일 인도 세계 대법관 회의 축사에서 이 대표는 “각국 지도자가 세계평화를 원하고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국제법에 전쟁 종식을 삽입하고 세계 평화를 위한 협약서에 사인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다음날에도 이 대표는 “지구촌은 혼돈하고 불안하며, 나라가 나라를 민족이 민족을, 동족이 동족을, 종교인이 종교인을, 청년이 청년을 죽이고 나라와 사상이 분열되는 분쟁 중에 빠져 있다.”면서 이는 “지구촌에 전쟁 종식과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국제법 조항이 없거나 미약하기 때문”이라고 강력히 외쳤다.

이에 참석한 160명의 세계 대법관들은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을 위한 협약서에 전원 서명하였고, 대법관 중 일부는 해당 국제법 제정을 위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의 자문 위원으로 추대되어 법 제정에 대한 활동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 참여한 아프가니스탄 대법원장 Hon. Justice Prof Abdul Salam Azmi는 “이번 회의에서 이 대표의 제안은 세계평화를 위한 실질적인 해답이었으며 한국의 간디와 같은 인물이다. 이 대표의 활동으로 인도에서도 평화의 새바람이 불게 되어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이런 이 대표의 행보는 인도 국영방송 DD뉴스의 프로그램 “Insight Asia” 를 통해 보도됐다.


이어서 두 대표는 몬테소리 학교에서 2,000여명의 많은 학생들, 법관들과 함께 세계 평화와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 걷기대회에 참여하기도 했다.

 

인도의 시티 몬테소리 학교(CMS)는 간디 부부에 의해 300루피(약 7,000원) 5명의 학생으로 시작되었으나 지금은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규모의 학교로 등록된 학생수만 5만에 이르고 있고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주 주도인 러크나우내에 20개의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두 대표는 인도 방문에 앞서 미국 동부 뉴욕의 UN본부와 서부 LA를 4일간 방문했는데 UN본부에서는 전쟁 종식을 위한 국제법 제정 개정안을 논의하고, 아프리카 분쟁 지역에서의 종교적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평화 협약식도 함께 진행되었는데 참가자들도 두 대표의 세계 평화 전쟁 종식이라는 취지에 동감하며 모두가 협약서에 서명했다.

LA에서는 12월 6일 캘리포니아 얼바인시에서 2000명 규모의 미국 캘리포니아와 중남미의 국회 의원 및 입법부 위원들이 함께한 종교 지도자 모임에 참석해 대환영을 받았으며 세계 평화 및 전쟁 종식을 위한 두 대표의 활동을 보고, 두 대표의 의지가 담긴 연설을 들은 참여한 전원은 본인들도 함께하겠다며 협약서에 서명했다.

특히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칼슨시장인 짐 디어는 “칼슨시가 종교를 연합하는 세계적인 운동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 이 운동은 정의를 향한 근본적인 움직임이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또 두 대표는 짐 디어 칼슨시장으로부터 세계 평화 선언문이 처음으로 공표되었던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매년 5월25일을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의 날(HWPL DAY)로 지정한다는 선언문을 받았으며 해당 소식은 미국의 ABC 뉴스 및 일간지등에 보도돼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두 대표는 지금까지 총 16차에 걸쳐 세계 57개국을 순방하며 세계 평화를 위한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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