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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연구 착수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교육도시 청주의 명성에 걸맞는 모든 시민의 교육 욕구에 부응하는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청주시 평생학습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한다.
시는 변화하는 지역 여건과 기대수명 증가, 4차 산업혁명과 같은 사회변화에 맞춰 포용적, 통합적, 창의적, 지속가능한 학습도시 조성을 목표로 2020년부터 2024년까지의 평생학습 미래 비전과 추진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연구용역을 위탁하고 그간 추진한 평생학습 사업의 성과 평가, 평생교육 현황 분석, 시민 및 분야별 관계자 의견 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또 7월 중간보고회, 9월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여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청주다움’을 반영한 차별화되고 특화된 미래지향적 발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시민이 체감하고 즐길 수 있는 학습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라며 “시민 누구나 학습을 통해 새로운 일과 삶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진정한 교육도시, 평생학습도시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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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기업인가족 한마음체육대회 성료
박문선 기자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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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선수단 격려
박문선 기자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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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비위 공무원 무관용 엄중 처벌”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한범덕 청주시장이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비위 공무원에 대해서는 무관용 엄중 처벌할 것을 천명했다.
한 시장은 “우리 시가 청렴문제에 있어서 지적을 받고 있어 시민들께 송구스럽다”라며 “지금부터 나오는 비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가차 없이 엄중 처벌하고 비리공화국이 아닌 비리 없는 청주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직원 서로가 노력하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적으로 차이는 있겠지만 봄꽃이 한창이라 시민들이 근교로 나들이를 많이 하고 있다”라며 “작은 사고 하나라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대해서 절대 긴장을 늦추지 말라”라고 재차 강조했다.
또 “시정의 제1책무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인 만큼 지난 주 발족한 안전도시위원회의 내실 있는 운영과 충북지방경찰청에서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착한 운전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서로가 배려하는 교통문화를 만들어가자”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주부터 제42회 청주시의회 임시회가 열린다”라며 “각종 현안사업에 꼭 필요한 예산을 여러 협의를 거쳐 편성해 제출한 만큼 의원님들에게 소상히 설명 드리고 이해와 설득을 통해 이번 1회 추경예산이 원안통과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라”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오늘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진행한다”라며 “시민들이 소등행사를 통해 10분 동안의 불편함이 아닌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자원을 아끼는 환경보존운동에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 어린이공원 모래크리닝 사업 철저 ▶ 쓰레기 분리수거 필요성에 대한 시민 계도 ▶ 다둥이에 대한 실질적인 혜택 확대로 출생률 제고 ▶ 오는 25일부터 충청북도 일원에서 펼쳐지는 2019 전국 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추진 ▶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등 지역건설사업 활성화등을 주문했다.
박문선 기자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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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코트라, 해외취업환경 설명회
박문선 기자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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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2차분을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접수해 150억 원을 융자 추천한다.
경영안정자금은 중소기업의 단기적인 자금난을 적기 지원함으로써 경영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연초 집중되는 수요를 감안해 1차로 지난 2월 92개사에 200억 원 규모를 융자 추천했고,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 총 910억 원을 융자 추천한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중소기업이 시의 추천을 받아 은행으로 부터 최고 5억 원까지 융자 받고, 시는 융자금 이자 중 연 3% 내에서 3년을 보전해 준다.
신청대상은 청주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공장등록 된 제조업, 소프트웨어개발 및 공급업, 연구개발업, 정보서비스업, 전문디자인업 등 지식서비스산업업체로 신청일 현재 1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에 지원한다.
다만, 경영안정자금은 신청일 현재 청주시에서 자금을 지원받고 있거나 현재 휴․폐업중인 업체, 전년도 매출실적이 없는 업체, 충청북도 경영안정자금 지원업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청주시청 홈페이지(http://www.cheongju.go.kr)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관련서류를 첨부해 기업지원과에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201-14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문선 기자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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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시민표창의 날 행사
박문선 기자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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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성실납세법인 감사패 수여
박문선 기자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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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 역량강화 테마교육
박문선 기자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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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에 내가 알고 싶은 정책실명 사업 신청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 중 시민이 알고 싶어 하는 사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추진 과정 등을 공개하는‘국민신청실명제’를 운영한다.
정책실명제는 지자체 등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 담당공무원의 실명과 추진상황을 해당 기관이 자율적으로 기록·관리하는 제도이며, 지난 해부터 시민이 원하는 사업이 정책실명제를 통해 공개될 수 있도록 국민신청실명제가 도입됐다.
올해부터 시는 시민들의 알권리 및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기존 연 1회에서 3회(4월, 7월, 10월 예정)로 운영한다.
신청 대상사업은 총 사업비 10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건설 및 개발 사업, 5천만 원 이상의 용역사업, 다수 시민과 관련된 조례 제정‧개정 사항 등이다.
오는 8일부터 5월 7일까지 시민들로부터 2분기 신청대상사업을 접수 받아 5월에 정책실명제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공개 대상사업을 선정하고 6월에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신청은 청주시 홈페이지(www.cheongju.go.kr) → 정보공개 → 정책실명제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사업명칭과 신청사유 등을 작성 한 후 홈페이지 국민신청실명제 게시판, 이메일 , 우편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민신청실명제 확대 운영으로 시의 정책 추진에 있어 투명성과 책임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 된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19-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