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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부시장, 청주시청 직장운동 경기부 격려
박문선 기자
20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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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내버스 요금 인상 21일 시행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시내버스 요금 인상을 고시(11일)하고 오는 21일 시행을 예고했다.
지난 달 22일 충청북도 시내·농어촌버스 요금인상 폭이 확정됨에 따라 시는 청주시 관내 시내버스 운수업체의 요금변경 신고를 받아 수리했다.
2014년 1월 인상 이후 동결된 시내버스 요금은 유류비 및 인건비 상승, 주 52시간 근로제에 따른 추가 인력채용 등의 요인으로 5년 8개월 만에 오르게 된다.
일반·좌석 시내버스는 성인 현금승차 기준 1300원에서 1500원으로 200원 인상되고, 신설된 급행버스 요금은 1900원으로 청주국제공항에서 오송역·세종고속시외터미널을 오가는 747·751(751-1) 노선에 적용되며, 공영버스 요금은 당분간 현행대로 500원을 유지할 예정이다.
할인기준은 초등학생, 중·고등학생으로 구분됐던 종전 신분제에서 서울, 경기, 대전, 충남 등과 같은 어린이, 청소년의 연령제로 변경돼 매년 초 반복되던 혼란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고, 교통카드 이용시 100원이 정액 할인되며,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만 19세 이상 학생은 탑승시 학생증을 제시하면 청소년 요금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요금 인상에 따른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수업체에 시내버스 및 주요 승강장에 요금 인상 안내문 부착을 요청했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시민들께 홍보하도록 하겠다”라며“급행버스 노선은 점진적으로 확대해 차별성을 높이고 신속·안락·요금 간의 균형을 맞추는 대중교통정책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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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 가을, 풍성한 축제로 더 흥겨워진다!
박문선 기자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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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가경노인복지관,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사단법인 충청노인복지개발회(대표 남기민․조명희)가 운영하는 청주가경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2018년 전국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 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3년마다 실시하는 이번 평가는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양로시설, 한부모 시설 등 전국 803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가경노인복지관은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관계 등 6개영역에서 전국 246개 노인복지관 중 전국 최고의 성적을 받아 장관 표창과 함께 금전적 인센티브도 받았다.정은경 관장은 "청주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 어르신들의 협조로 최우수 노인복지관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청주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동행 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가경노인복지관은 2015년에 이어 2018년에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되었으며, 청주시 소재 5개 노인복지관도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아 전체평균 94.7점으로 전국평균 86.4점을 크게 상위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문선 기자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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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송읍 이숙원씨 대통령 표창
박문선 기자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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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옛 연초제조창 도시재생사업 준공식 개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일원 옛 연초제조창이 문화 중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시민을 품는 복합문화공간인 ‘문화제조창’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청주시는 옛 연초제조창 본관동 건물을 현물출자하고, 주택도시기금과 LH가 현금출자하여 시행하는‘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선도지역 제1호 민간참여사업’인‘청주 옛 연초제조창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23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청주시 현물출자, 주택도시기금 출․융자, LH 출자 등 총 사업비 1021억 원 규모의 리츠(Reits) 방식으로 추진하는 청주시 구도심 지역경제를 견인할 최대 핵심 사업으로서, 시공사인 도원이엔씨가 책임 준공을, 운영사인 원더플레이스가 10년간 책임 운영을 맡는다.
지난 2004년 가동이 중단된 옛 연초제조창 본관동 건물을 리모델링(부지 면적 1만 2850㎡, 건물(-1~5F) 연면적 5만 1515㎡)하여 공예클러스터 및 문화체험시설, 상업시설 등 복합문화시설로 조성하였으며, 리모델링 공사가 준공됨에 따라 9월말까지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거쳐 오는 10월 8일 제11회 청주공예비엔날레 개최와 함께 본격적인 시설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주요시설로 한국공예관을 확장 이전해 전시관, 아트숍, 수장고, 공예스튜디오 등 공예 관련 시설들이 조성되고 공연장 및 ICT 센터, 민간의 수익시설 및 새로운 문화체험시설과 더불어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문화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라운지 콘셉트의 열린 도서관을 추가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문화 중심 도시재생 혁신모델로서 새로운 문화 휴식처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옛 연초제조창의 역사성 및 상징성을 보존하는 동시에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 및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쇠퇴한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마중물 사업으로 추진한 복합공영 주차장과 중앙광장 조성 공사 등 옛 연초제조창 주변 기반시설 및 편의시설 확충 사업이 마무리 됨에 따라 청주 문화제조창이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시민예술촌, 대규모 이벤트 광장들과 연계해 지역경제를 견인할 복합 시민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나 전국 도시재생의 롤 모델이자 세계적인 문화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옛 연초제조창이 더 이상 담배는 생산하지 않지만 시민의 열정과 의지를 통해 문화를 생산하고 예술을 빚으며 미래의 꿈을 키우는 문화서비스 산업의 신(新) 거점으로 재탄생 할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구도심이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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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구현 위한 녹색청주 포럼 개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녹색청주협의회와 청주시가 공동주관으로 23일 오후 1시 도시재생허브센터 대회의실에서‘녹색청주 특별 포럼(청주 문화도시 구현을 위한 거버넌스 포럼)’을 개최했다.
녹색청주협의회 생명문화분과 주관으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 다양성의 토대 위에 청주의 문화적 정체성이 담긴 문화도시 비전이 담길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녹색청주협의회 회원, 시의회 의원, 문화전문가, 청년문화기획자 그룹, 일반시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도시 최종 선정을 위한 민간 주도 사업 실행 방안과 제도적 뒷받침을 위한 의회 차원의 조례 제정이 토론 주제로 선정됐다.
녹색청주협의회는 민관산학이 모두 참여한 명실상부한 청주시 대표 거버넌스 조직으로 시 주요 사업 기획과 추진을 시와 함께 논의하고 있다.
이번 포럼의 좌장으로 토론을 주재한 이재희 녹색청주협의회 상임의장은 “청주는 통합 이후 도시 비전을 생명문화도시로 정했다”라며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거버넌스 운영의 경험과 문화 관련 활동가들의 창의를 더해 청주시가 문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녹색청주협의회와 청주시는 문화 관련 주요 정책들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매월 1회 정례회를 통해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다.
한편 이번 포럼을 통해 도출된 시민들의 의견은‘문화도시 지원 조례’ 개정(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박문선 기자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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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장, 일본 수출규제 관련 기업과 현장대화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23일 일본 수출규제 관련 기업의 경영애로와 기업 의견을 듣는 현장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대화는 일본 수출규제 등 어려운 대외적 여건에서도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산업 개척에 도전하는 강소기업과 스마트안전제어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애로와 불필요한 규제 등 경영의 어려움 등을 듣기 위한 것으로,
한범덕 시장은 (주)원익머트리얼즈·(주)신화아이티의 제품생산 공정과 기업연구소 등을 찾아 견학하고 일본 수출규제가 지역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기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우성 ㈜원익머트리얼즈 대표는“과거, 불화수소 제조공장 건립을 추진하였지만 과도한 규제 및 주민반대로 취소됐으며, 향후 특수가스 제조공장 증설을 위한 실질적인 규제완화가 필요하다”라고 건의했다.
또 이상학 ㈜신화아이티 이사는“주요 생산품인 리드탭의 핵심소재가 일본에서 전량 수입하는 실정이며, 현재 재고는 6개월 치가 확보되어 있어 일본의 수출규제가 지속될 경우 피해가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범덕 청주시장은“일본 수출규제 관련 우리지역 기업의 애로사항을 수시 파악하여, 부품‧소재의 국산화와 수입선 다변화 지원방안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검토하겠으며 시와 유관기관, 기업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이번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나아가 청주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원익머트리얼즈는 반도체용 특수가스 및 일반산업용 가스 제조업체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세정, 식각, 증착 공정에서 쓰이는 가스를 주로 생산하는 우수 중견기업이다.
특히 지난 7월 스마트안전제어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산업용, 가정용 가스의 규정상 허용되지 않는 가스시설의 무선 제어·차단 장치의 개발과 실증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화아이티는 이차전지 부품소재인 리드탭 및 반도체자동화설비 제조회사로, 전기자동차와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의 이차전지를 만들 때 사용되는 필수 대형탭의 설비 국산화에 성공했고 이차전지 리드탭의 필름열융착장치, 리튬이온 폴리머 전지용 전극단자의 표면처리 방법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기술력을 보유한 강소기업이다.
박문선 기자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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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들’역할 출연자 공개 모집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립무용단(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 김진미)이 오는 10월에 무대에 올리는 제40회 정기공연‘영자歌... 하얀 거짓말’작품에 출연할‘평화의 소녀들’역할 출연자를 공개 모집한다.
김진미 예술감독의 취임 후 첫 정기공연인 이번 ‘영자歌... 하얀 거짓말’은 올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일본군 위안부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준비 중 이다.
공연의 첫 문을 여는‘평화의 소녀들’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물지 않는 아픔과 역사를 기억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줄 수 있는 상징적이자 매우 의미 있는 표현을 하게 된다.
대상은 청주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12세부터 15세까지의 여학생으로 내달 2일부터 3일까지 이메일(narae3027@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9월 5일 오디션에서 당일 청주시립무용단에서 제시하는 음악에 맞추어 자유롭게 본인 감정을 표현하고 이를 평가하여‘평화의 소녀들’이미지에 부합하는 학생 7명을 선발하게 된다.
김진미 예술감독은“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올해 일본군 위안부들의 아픔과 상처를 다시 한 번 생각하며 깨닫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고자 정기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올바른 역사의식과 함께 감동 있는 무대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박문선 기자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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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정부혁신평가 대비 설명회 개최
박문선 기자
20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