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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호우피해 복구 현장 방문
박문선 기자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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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인중개사협회 간담회 개최
박문선 기자
20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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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자원봉사센터, 수해복구활동 ‘구슬땀’
박문선 기자
20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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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 취소 결정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이 전면 취소 결정됐다.
청주시 직지의 날 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김항섭, 이하 위원회)는 지난 6일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 개최여부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취소했다.
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직지상 수상기관과 유네스코 본부 불참에 따라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의 핵심 축인 ‘직지상 시상식’ 개최가 어려워지고, 코로나19 외국인 집단감염 발생 및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지금은 시민안전 확보가 최우선인 상황임을 공감하며 취소 결정 사유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비록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이 취소되지만 ‘직지상’만큼은 대리 수상을 통해 9월 4일 전달할 예정이며, 향후 직지코리아 페스티벌 발전방향에 대해 학술대회를 개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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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기자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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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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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제75주년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박문선 기자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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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외국인 확진자 지역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는 27, 28번 확진자의 접촉자 58명(8월 5일 14시 기준, 2명 추가)에 대해 검사를 실시, 4명 확진판정을 받았고, 이동 동선을 확보하여 방문지 폐쇄 조치 및 소독을 완료하였으며 37명 음성, 9명은 8월 5일 검사 실시 후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며 8명은 검사예정이다.
동선으로 파악된 이슬람 종교 행사에 참여한 341명(확진자 5명, 자가격리자 1명 포함)
명단을 확보하여 8월 4일 검사 독려 문자를 발송하였고,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8월 4일 22시 10분까지 의사 5명, 간호 및 행정인력 24명, 통역관 3명을 긴급 투입, 이슬람 종교행사에 참여한 125명 검사를 실시, 타지역 보건소 3명을 포함 총 128명 실시하였고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어제에 이어 8월 5일 14시 기준 148명(청주시 보건소 127명, 타보건소 21명) 검사를 실시,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총 276명 검사 완료하여 호흡기 증상 등 코로나19관련 증상 발현 즉시 관내 보건소로 신고 토록록 안내 조치하였다. 추후 미검사자 59명에 대해 검사 독려하여 신속하게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관계자는 이슬람 종교행사 참여자 검사를 8월 6일까지 완료토록 하여 지역내 추가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할 것이며 아랍권 외국인에 대해 선제적 검사를 실시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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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기자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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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기자
2020-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