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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한돈협회 청주시지부 이웃돕기 물품기탁
박문선 기자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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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필구가 고인쇄박물관에 떴다!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KBS2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필구 역으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던 아역배우 김강훈이 청주 고인쇄박물관에 떴다.
김 군은 25일 오후 1시 30분 청주 고인쇄박물관에서 청주고인쇄박물관이 경자자 탄생 600주년 기념으로 기획한 특별전 ‘세종의 마음을 찍다’영상에 출연한다.
이날 촬영은 청주시민인 아역배우 김강훈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것으로, 김 군은 이날 장원연 학예사와 함께 청주시와 직지를 알리기 위해 전시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한다.
온라인 전시는 10월 중 고인쇄박물관 유튜브에서 볼 수 있으며, 오프라인 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바로 개시할 예정이다.
한편, ‘세종의 마음을 찍다’는 조선 세종대왕시대에 만들어진 경자자(庚子字) 탄생 6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으로 1부 경자자의 탄생, 2부 금속활자 인쇄술과 역사발전, 3부 세종의 과학기술 부흥으로 구성된다.
조선초기의 활자인쇄기술의 발전을 소개하고, 경자자로 인쇄한 책 13종, 세종시대의 천문과학기구 10여 종, 천문관련서적 5종, 의학‧산학‧농학‧병학 13종, 천문관련 영상 등이 전시된다.
박문선 기자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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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북이산업단지계획 9월 중 승인 예정
박문선 기자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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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추석 연휴 친지 방문‧성묘 자제 부탁”
박문선 기자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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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고지서 음성 변환용 바코드 위치 변경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시각장애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9월 재산세(토지, 주택1/2) 고지서에 인쇄되는 음성변환용 2차원 바코드의 위치를 변경했다.
기존에는 바코드가 납세자의 주소가 있는 앞면에 인쇄됐다.
이번에 새롭게 바뀐 위치는 봉합용 3단 고지서 중간으로 고지서를 개봉해야만 확인할 수 있다.
바코드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납세자의 성명, 과세기간, 세목, 청구기간 등이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추진하는 업무를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시민들과 소통하는 세정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음성변환 바코드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중에 한글 읽기가 어려운 납세자들의 고지서에도 사용되고 있다.
박문선 기자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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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커뮤니티 케어‘ 청주시 365열린 장애인 돌봄센터 ’건립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장애인 가족 부양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청주시 365열린 장애인 돌봄센터’를 건립 운영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서원구 산남동에 부지 2780㎡ 연면적 45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2021년 4월 착공, 그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이는 장애인을 부양하는 보호자가 긴급한 일이 발생했을 때 이용하는 단기거주 시설로 주거 및 일상생활, 지역사회생활 등을 제공하며 가정적인 분위기에서 장애인을 보호할 수 있는 곳이다.
소득조건에 관계없이 지역 내 거주하는 모든 등록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으며, 30일 이내 기본으로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낭성면에 365 장애인 돌봄 센터 1곳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청주시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권역별 추진을 목표로 한다.
박문선 기자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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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내버스 내 마스크 미착용자 고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7일 시내버스 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청주 33번 확진자를 고발조치했다.
시는 지난 5월 30일부터 확진자가 시내버스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을 경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분할 수 있도록 행정명령을 시행했다.
33번 확진자는 증상발현 전인 지난 8월 4일 오후 1시 46분 832번 노선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내버스에 탑승했으나, 좌석에 착석한 후 마스크를 코 밑으로 내리고 오후 2시 20분 하차할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시는 휴대폰 위치추적으로 832번 시내버스 탑승을 확인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33번 확진자가 탑승한 차량의 운수종사자 및 밀접접촉자 9명을 검사 후 자가격리했으나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8월 12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버스, 열차, 철도, 항공기 등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하지만 청주 33번 확진자는 개정 전인 지난 8월 4일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시내버스를 탑승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위반했으므로 고발 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대중교통인 시내버스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고발조치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2020년 8월 23일부터 실내·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시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할 수 있는 행정명령을 시행했다.
박문선 기자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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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청주, 첫 문화도시추진위원회 발족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대한민국 법정 문화도시 청주시의 첫 문화도시추진위원회가 발족했다.
시는 7일 오후 4시 도시재생허브센터 대회의실에서 한범덕 청주시장과 추진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시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임원 선출, 문화도시 추진현황 공유,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한 시장은 “청주시는 ‘기록문화 창의도시’라는 비전 아래 세계적인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기록의 가치를 기반으로 문화로 풍요롭고 행복한 도시, 품격 높은 일류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추진위원들이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 문화도시추진위원회는 시민, 공공,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거버넌스로 문화도시 사업 전반에 대해 심의 및 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시는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 예술계, 학계, 관계기간 등 분야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문화도시시민위원, 문화예술단체장, 전문가, 대학교수, 유관기관장, 청주시의회 의원 등 15명을 문화도시추진위원으로 위촉했다.
한편, 문화도시는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 제15조에 따라 국가에서 지정한 도시를 말한다.
박문선 기자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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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자 확대 실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 보건소가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자를 종전 12세 이하 어린이에서 생후 6개월 이상부터 ‘만 18세까지’로 확대한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올해 증상이 비슷한 코로나19와 동시 유행을 고려해 한시적으로 지원을 확대한 것이다.
생애 첫 접종인 2회 접종 대상자의 경우 오는 8일부터, 그 외 1회 접종 대상자는 22일부터 주소지와 상관없이 가까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6개월 이상 ~ 만 8세 이하 대상자 중 생애 첫 인플루엔자 접종을 받는 2회 접종 소아는 4주 간격으로 총 2회 접종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대상자 쏠림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2회 접종자 예방접종을 2주 먼저 시작해 1회 접종자와 사업기간을 구분했다.
또한, 기존의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사업 지원 백신은 3가 백신이었으나 올해는 4가 백신으로 지원 백신이 변경돼 접종률은 이전에 비해 훨씬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사업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이 가능하며, 위탁의료기관은 보건소 홈페이지 및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https://nip.c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사전에 붐비지 않는 시간대로 위탁의료기관에 전화 문의 후 방문해 주시기 바라며,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및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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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0년 제4회 추경예산안 의회 제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3조 2569억 원 규모의 2020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3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예산 총규모는 지난 8월에 확정된 제3회 추경예산보다 2159억 원(7.1%)이 증가했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2164억 원(8.21%)이 증가한 2조 8523억 원, 특별회계는 5억 원(-0.13%)이 감액된 4046억 원이다.
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추진이 어려워진 행사‧축제경비와 사업예산을 감액해 경제회복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과 수해복구 및 시민안전을 확보하는 사업에 집중 투자해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으며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
코로나19 극복과 경제회복을 위한 사업으로
▲희망일자리사업(205억 원),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 발행규모 확대(68억 원), 영세소상공인 지원(50억 원), 시내버스업계‧한부모가족 등 피해계층 특별지원사업(47억 원), 방역 및 감염예방 (9억 원) 등을 편성하고,
시민안전과 지역현안 사업을 위해
▲수해피해 복구비(48억 원), 농가소득보전을 위한 공익 직불제(282억 원)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하는 매봉‧홍골‧구룡공원 토지보상비(1215억 원), 오송다목적체육관 등 체육 시설건립(127억 원), 서원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17억 원), 전기자동차 구입지원(27억 원) 등을 편성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이번 추경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삶을 보듬고, 신속한 수해복구를 통한 시민안전과 주요 현안사업 마무리에 주안점을 두어 편성했다”라며 “내년 예산에는 경제회복 및 정부정책과 연계한 청주형 뉴딜사업을 최대한 담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출된 제4회 추가경정예산은 오는 9월 14일부터 24일까지 청주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박문선 기자
2020-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