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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내버스 하차태그, 선택이 아닌 필수!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지난 9월 12일부터 시행 중인 하차태그제 시행 이후 하차태그율이 약 35% 상승했다.
하차태그는 시내버스 이용객이 하차할 때 출구 앞 단말기에 교통카드를 인식시키는 행위다.
거리비례제를 시행하고 있는 수도권 등 타지자체와 달리 청주시는 단일요금제를 시행하고 있어 이전에는 승객이 환승을 할 경우에만 주로 하차태그를 했기 때문에 하차태그율은 약 35%에 불과했다.
이 때문에 승객들의 통행패턴 분석이 곤란했고 대중교통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하차태그제가 시행되면서 버스에서 내릴 때 환승을 하지 않아도 하차태그를 해야 하며, 하차태그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다음 버스 탑승 시 100원의 카드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 카드로 시내버스 요금 결제 시 100원 할인 혜택이 있음.
이에 대해 불편을 느끼는 일부 시민들의 의견이 있었으나, 이는 적극적인 하차태그를 유도하기 위한 방법으로 결과적으로 하차태그율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됐다.
하차태그제 시행 이후 현재까지 두 달 동안의 평균 하차태그율은 약 70%로 시행 전보다 35% 정도 상승했고, 이를 통해 승객의 통행패턴 등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확보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효율적인 노선 조정 등 중요한 대중교통 정책 결정, 단일요금 손실보전금 산정, 인근 지자체와의 보조금 공동부담 정산을 위한 자료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제도 시행 후, 시내버스에 탑승했던 청주시 86번째, 97번째, 천안시 코로나19 확진 승객들의 승·하차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파악해 발빠른 방역 조치가 가능할 수 있었다.
하차태그 정보가 없었다면 CCTV를 통해 동선을 일일이 관찰해야 하는 등 사실 파악에 훨씬 많은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 10월 20일부터 기존 1회였던 무료 환승 횟수를 2회로 확대 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나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하차태그제를 통해 수집한 정확한 자료는 다양한 대중교통 정책을 수립하는데 활용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
박문선 기자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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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동계 ‘학생근로활동’ 모집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2021년 겨울방학을 맞아 건전한 사회체험을 통한 근로가치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동계 학생근로활동’을 실시한다.
접수기간은 11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12일간이며, 근로활동을 희망하는 대학생은 해당기간동안 청주시 학생근로활동 신청 홈페이지(www.alba.cheongju.go.kr) 에 접속해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총 173명이며(도청 38명, 시청(특례) 70명, 시청(일반) 65명) 신청자격은 학생 또는 부모 중 1명이 청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교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자 본인이 도청 및 시청 근무를 선택할 수 있다.
다만, 도청 및 시청특례 지원자의 경우 주소 요건 외에 별도의 지원조건이 있어 주의를 요하며, 2020년 하계학생근로활동 참가자는 참여가 불가능하다.
대학교 재학생은 아니지만 2021년 2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와 2021년 1학기 복학이 예정돼 있는 복학생은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신청자 추첨은 12월 11일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추첨결과는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된 대학생들은 도청과 시청, 사업소, 구청, 읍면동 등에 배치돼 행정업무 지원, 민원안내 등의 업무를 맡게 되며 근무기간은 2021년 1월 4일부터 1월 29일까지다.
급여는 1일 6만 9760원으로 2021년도 최저임금을 반영해 책정했으며, 자세한 지원조건이나 내용은 청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기타 문의사항은 청주시청 자치행정과(043-201-1563)로 문의하면 된다.
박문선 기자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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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코로나19 방역에 함께 참여’강조
박문선 기자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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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호크스 핸드볼 선수단 출정 인사
박문선 기자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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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국립세종수목원과 땀범벅놀이터 벤치마킹
박문선 기자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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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우즈베키스탄&중국 비대면 의료관광 설명회‘성황’
박문선 기자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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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세 고액체납자 공공기록정보 등록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2020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일환으로 5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283명의 체납정보를 한국신용정보원에 등록했다.
이번 공공기록정보 등록대상자는 283명이며 이들의 총 체납건수는 2663건으로 체납액은 38억 5000만 원에 이른다.
공공기록정보 등록은 지방세징수법 제9조에 의한 행정제재로서 체납일로부터 1년이 지나고 체납액이 500만 원 이상인 자, 1년에 3회 이상 체납하고 체납액이 500만 원 이상인 자로 그간 수차례 납부독촉에도 불구하고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에 대해 실시했다.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체납된 지방세를 납부해야 한다.
한국신용정보원에 지방세 체납정보가 등록이 되면 체납사유발생일로부터 7년간 금융채무불이행자(구 신용불량자)로 분류되고, 신용대출을 비롯해 신용카드 발급이나 사용이 중단되는 등 금융거래에 제약을 받게 된다.
다만, 공공기록정보 등록된 체납자중 납부의지가 있으나 일시적인 자금사정으로 체납하고 있는 납세자와 사업상 중대한 위기에 처한 법인에 대해서는 분납계획서를 제출 시 자체조사를 거쳐 공공기록정보 등록 해제 등경제력 회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재산 및 예금, 보험 등을 추적해 압류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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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잇따른 철새도래지 AI 항원 검출에 따른 방역·소독강화
박문선 기자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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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새마을회, 2020 사랑의 김장나누기 사업 전개
박문선 기자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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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충청북도 농촌지도자대회 영예의 대상 수상
박문선 기자
2020-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