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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내 집 주차장 만들기 지원
박문선 기자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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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해외입국자 선별진료소’운영시간 변경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다음달 1일부터 ‘해외입국자 선별진료소’인 상당보건소 운영시간을 변경 운영한다.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해외입국자 KTX 전용칸 운영시간이 변경됨에 따른 조치다.당초 시는 해외입국자의 신속한 검사를 위해 상당보건소에서 오전 8시부터 밤 12시까지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왔다.오송역에 도착하는 첫 번째 KTX 열차가 오전 9시 10분으로 변경돼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로 변경 운영한다.한편 청주시는 오송역 해외입국자 수송을 위해 관용차량(15인승) 2대와 개인택시 3대를 임차해 운영하고 있다.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임시생활(대기)시설인 농협청주교육원에서 검사결과 확인 시까지 대기하며 검사결과에 따라 양성 시는 병원 이송, 음성 시는 귀가 조치해 자가 격리한다.지난해 4월 4일부터 현재까지 임시생활(대기)시설을 이용한 해외입국자는 7662명이다. (28일 24시 기준)임시생활(대기)시설에 대기 중 양성판정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된 대상자는 26명이다.
박문선 기자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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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보조금 관리‘투명성’높인다
박문선 기자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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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지휘자 위촉장 수여
박문선 기자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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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서현근린공원 재정비 사업 추진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사업비 10억 원을 들여 흥덕구 가경동 1804번지에 위치한 서현근린공원 재정비 사업을 추진한다.서현근린공원은 지난 2009년에 조성돼 파고라, 등의자 등 공원시설물이 노후되고 목계단, 등산로 등이 훼손돼 공원 이용객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곳이다.또한, 올해 준공하는 ‘가로수도서관’이 공원 내에 3월에 개관 예정으로 공원 이용객이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이에 시는 서현근린공원 재정비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이 사업으로 ▲노후 벤치, 보도 블럭, 파고라 등 공원시설물 교체 ▲훼손된 목계단과 포장 교체 등 등산로 정비 ▲운동시설과 가로등 교체 등 공원경관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가로수도서관과 연계해 책을 읽을 수 있는 야외 공간 마련 등 도서관과 같이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계획이다.시는 오는 3월까지 실시설계 완료, 3월 중 착공, 6월 준공을 목표로 계획을 수립했으며, 2월 중에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서현근린공원 재정비사업을 통해 가경동 주민, 가경서현지구 입주민 등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을 제공하겠다”며“올해 개관하는 가로수도서관과 연계해 공원 안에서 책과 함께하는 생활이 가능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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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동물 사육환경 개선 위한 생물자원보전시설 설치
박문선 기자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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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국제교류도시와 비대면 신년 인사
박문선 기자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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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소규모 산발적 감염 차단에 협조’호소
박문선 기자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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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소통 독서문화의 거점 ‘청주시립도서관’
박문선 기자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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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후에도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받을 수 있어요
박문선 기자
202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