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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내수생활체육시설 등 현장점검
박문선 기자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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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ㆍ정차 과태료 3배로 상향 부과
박문선 기자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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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스마트슈퍼 육성사업 참여 희망점포 모집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다음달 7일까지 ‘2021년 스마트슈퍼 육성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점포 10곳을 모집한다.스마트슈퍼 육성사업은 기존 동네 슈퍼를 유‧무인 영업이 가능한 스마트슈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이 슈퍼는 무인기기를 통해 낮에는 유인, 밤에는 무인 운영이 가능하다. 점주는 근무 시간을 줄이고 손님은 매장을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원내용은 출입인증장치‧무인계산대‧보안장비 등 스마트 장비와 교육‧컨설팅, 저금리 융자 등이 지원된다.구축비용 약 1000만 원 중 국비 최대 500만 원, 시비 최대 200만 원 지원하며 나머지는 자부담이다.신청 자격은 연 매출액 50억 원 이하로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이며 점포 면적이 165㎡ 미만, 한국표준산업분류상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47129)’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점포다. 단, 직영점형 체인사업 또는 프랜차이즈형 체인사업에 해당하는 점포는 제외된다.신청을 원하는 점포는 다음달 7일까지 참여 신청서, 운영 계획서 등을 갖춰 우편(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155, 청주시청 후관 4층 경제정책과 ☎043-201-1042) 또는 이메일(lkh18c@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평가는 5월 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를 실시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6월 말까지 결과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동네 슈퍼가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시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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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국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최종합격자 발표
박문선 기자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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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미 더 비트! 비트메이킹 교육으로 돌아온 2021 라이징스타콘 함께 해요
박문선 기자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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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여름철 대비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
박문선 기자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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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교향악단 제77회 기획연주회 ‘프라하의 봄’ 성료
박문선 기자
20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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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저소득층 자활사업에 80억 원 투입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자활사업에 80억 원을 투입하고 저소득층 30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시는 이번 1회 추경에 국비 5억 원이 추가 확보됨에 따라 2021년 자활사업에 80억 원을 들여 저소득층 빈곤해소와 자립지원을 강화한다.주요 사업으로는 지역자활센터를 통한 자활근로사업비 47억 원을 편성해 저소득층 30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자활장려금 예산 7000만 원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100여 명에게 지급한다. 이외에는 청년저축계좌 등 저소득층 자산형성 지원 사업에 19억 원을, 자활참여자 취·창업 자격증 취득 지원, 자활사업장 기능보강 사업, 자활사업단 홍보비 등 자활기금 사업으로 5억 3000만 원을 지원한다.시는 지난해 12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운영 중단됐다가 올해 2월 중순께 재개한 자활생산품 공동판매장(꿈의공간, 이음공감)을 비롯한 자활근로사업단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자활사업단 활성화를 통한 매출수익이 증대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자활근로사업이 중단되는 등 현장에 어려움이 있지만, 자활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수급자 등 저소득층이 자립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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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스마트시티 도약 관․산․학․연 업무협약
박문선 기자
20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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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생각하는 청주의 현재 모습 1위는 역사문화도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2020 사회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사회조사는 지난해 8월 24일부터 15일간 12개 부문 53개 공통항목과, 7개 부문 13개의 특성항목으로 구성해 청주시에 거주하는 만 13세 이상 시민 1524가구를 표본으로 조사를 실시했다.조사결과 주목할 만한 항목은 시민들이 생각하는 청주의 현재 모습 1위로 역사문화도시[3.16점/(5점 만점)]를 인식하고 있다.그 다음으로는 안전한도시[3.13점/(5점 만점)]로 생각하고 있었다. 안전에 대한 종합평가는 교통, 자연재해 등 사회 전반에서 안전도가 올라가 2018년 대비 0.27점 상승했다. 다만, 신종전염병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가장 불안하게 느끼는 분야로 조사됐다.공공도서관은 이용률과 만족도가 높아졌다. 이용률은(14.6%) 2018년 대비 5.5%p 올랐고, ‘만족’응답은(71.4%) 2018년 대비 2.8%p 증가했다. 이용목적은 독서 및 도서 대출이 대다수로(76%) 2018년 대비 12.1%p 증가했다. 반면 학교 공부와 취업준비를 위한 이용은 감소했다. 문화·관광시설 방문비율은 산당산성(39.6%)이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문암생태공원(27.4%), 수암골(27.1%) 순이다. 특히 문암생태공원은 방문 증가율이 크게 늘었고(6.6%p), 주 이용층은 30~40대로 나타났다. 이상적인 자녀수는 ‘여자 1명’(30.3%)이 가장 많았다. 부모부양에 대한 전통적 가치관이 희미해지면서 여아 선호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특이점은 20~29세의 25.9%가‘0’명이라고 응답해 자녀를 원하지 않는 비율이 높았다. 젊은 층에서 가장 원하는 출산장려정책인 육아휴직활성화를 위한 사회전반의 제도정비와 인식변화가 필요하다.시민이 바라는 영유아지원정책은 순위에 변동이 있었다. 2018년에 가장 선호했던 보육료 지원은 3순위로 밀려나고, 1:1 개별보육이 가능한‘아이돌봄서비스 확대’가 25.7%로 가장 높고, 그 다음은 국공립어린이집 확대다. 특히 아이돌봄서비스 확대는 2018년 대비 2.2%p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이는 보육료지원에 대한 선호가 줄고, 맞벌이 가정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사회적 환경조성에 대한 욕구가 커졌음을 시사하고 있다. 청년에게 필요한 지원정책은 ‘취업 및 창업 지원’이 40.6%로 가장 높다. 2018년에 비해 변화한 점은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필요성이 7.8%p 감소하고, ‘직업교육지원’필요성이 3.8%p 증가했다는 것이다. 단기고용지원보다는 장기일자리를 찾는데 필요한 전문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노인 고충은 경제적 문제가 가장 크게 나타났지만, 2018년 대비 5.2%p 감소했다. 반면 외로움, 고독의 문제(29.4%)는 7.3%p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는데, 65세 이상에서 증가율(10.6%p)이 특히 높게 나타나,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노인이 체감하는 외로움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망을 활용해 이야기서비스를 확대하고, 공경과 따뜻한 시선으로 노인을 대하는 사회적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운동하는 시민이 늘었다. (2018년 대비 7.4%p 증가) 주로 동네체육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30.6%), 공공체육시설은 이용률이 낮은데, 현재 추진하고 있는 다수의 체육시설이 준공되면 운동여건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필요한 건강증진사업은 공원 및 체육시설 확대 설치(25.2%)를 우선으로 꼽았다. 공원에 대한 시민의 바람은 다른 분야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가장 먼저 추진돼야 할 사업으로‘공원, 녹지 확충’이 31.8%로 가장 높고, ‘부족한 문화 여가시설’에서 50세 이상은 ‘도시공원’을 가장 부족하게 느꼈다. 환경에 대해서는 수질·토양·녹지는‘좋다’응답이 많았고, 대기·소음진동은‘나쁘다’가 많았다.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노력한다는 응답은 85%이상으로 높게 나타나, 환경보전에 대한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줬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시대변화의 흐름에 맞는 사회조사항목을 발굴해 사회적 변동을 파악하고, 시민의식과 욕구에 부응하는 정책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2020 청주시 사회조사 결과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 통계정보 (http://www.cheongju.go.kr/stat/index.do)의 사회조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문선 기자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