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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남성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녹지조성사업 완공
박문선 기자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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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 이전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박문선 기자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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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관광협의회장에 김기억 모빌라 플랫폼(주) 대표 선출
박문선 기자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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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청주시협의회,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 촉구
박문선 기자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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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험업체發 코로나19 감염차단 총력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최근 보험사 및 보험판매대리점에서 촉발된 코로나19 집단 감염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지역 내 660여개 보험사와 보험판매대리점을 대상으로 집합제한권고를 발령하는 한편,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는 업체들에 대한 시정조치에 나선다. 시는 지난 16일 상당구 소재 보험업체에서 최초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보험사에 대한 전수점검을 추진하고 있었으나, 상당구 소재 보험대리점에서도 대량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방역관리 대상을 대리점까지 확대하고 유관기관의 협조를 구해 이들 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외부 활동이 잦고 개인 간 영업이 활발한 보험업의 특성을 반영해 실효성이 떨어지는 행정명령이 아닌 권고를 발령하는 대신, 감염고리 사전 차단을 위해 현장점검과 병행해 이달 말까지 종사자 전원에 대한 PCR검사와 1/3이상의 재택 또는 교대근무를 실시해 줄 것을 강력히 당부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보험업체 본사 차원에서 체계적인 지점·대리점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금융위원회 금융안정지원단, 보험협회 등과 공조해 코로나19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문선 기자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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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친환경차(전기차ㆍ수소차) 추가 구매 지원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전기승용 890대, 전기화물 150대, 수소차 100대 등 친환경차 1140대 구매 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통한 미세먼지 없는 맑은 청주를 만들기 위해 1회 추경예산 205억 원을 확보해 지원할 수 있게 됐다.희망하는 시민은 이달 2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에 방문해 상담 후 지원신청서를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www.ev.or.kr/ps)으로 전자 접수하면 된다.시는 출고‧등록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 후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2021. 5. 7.) 이전에 청주시에 주소를 두거나 공고일 이후 주소를 청주시에 1개월 이상 둔 만 18세 이상의 개인 또는 법인, 기업이다.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친환경차는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기승용은 일반 50%, 법인‧기업체 및 공공기관 40%, 우선순위 10% ▲전기화물은 일반 80%, 중소기업제품 10%, 우선순위 10% ▲수소차는 일반 90%, 우선순위 10%를 배정해 지원한다.특히 법인‧기관의 차량구매 신청이 있는 경우 K-EV100(2030년까지 민간기업의 보유차량을 100% 전기차 또는 수소차로 전환하는 기업) 참여업체에 우선순위를 두고 집행한다.법인‧기관 별도 배정물량 40% 한도 내에서는 지원수량을 제한하지 않는다.▲전기승용(초소형)은 차종에 따라 658~1600만 원 차등 지원 ▲전기화물(초소, 경형, 소형화물, 소형특수)은 900~3000만 원 차등 지원한다.▲수소차는 기존 3250만 원에서 3350만 원으로 100만 원 증액해 정액 지원한다. 올해 청주시 친환경차 보급사업에서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전기, 수소택시 보급이다. 택시는 일반차량보다 7~8배정도 운행거리가 많아 전기택시로 교체할 경우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크다. 이에 국고보조금 800만 원 외에도 200만 원을 추가 지원해, 지방비까지 포함할 경우 최대 1800만 원을 지원한다. 전기택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질 개선 효과뿐만 아니라, 안락한 주행 환경 등의 장점과 더불어, 지난해 11월부터 개인택시 부제 해제로 모든 요일에 운행이 가능하게 돼 택시업계의 관심이 높아졌다.이에 따라 시는 올해 30대를 보급했으며, 이번에 50대를 추가 보급한다. 또한, 오는 6월 준공예정인 석소동 가로수주유소, 2022년 6월 준공예정인 문의IC주유소 등 수소충전소 확충계획에 수소택시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본예산 10대 보급에 이어, 이번에 10대를 추가 보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홈페이지(http://www.cheongju.go.kr/www/index.do) 고시공고에 게재된 ‘2021년 청주시 수소전기자동차(2차) 민간보급사업 공고’와 ‘2021년 청주시 전기자동차(2차) 민간보급사업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정부의 그린뉴딜정책에 따라 2021년 청주시 친환경차 보급 예산은 319 억 원으로 역대 최고의 국비 확보로 전기차 1210대, 수소차 15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박문선 기자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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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SK하이닉스 공업용수 공급사업 공사현장 점검
박문선 기자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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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사회복무요원 충북지방병무청장 표창 수여
박문선 기자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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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홈타운, 청주시에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기탁
박문선 기자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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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네오텍 청주테크노폴리스 투자유치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청주테크노폴리스에 ㈜네오텍 신공장 건립 유치를 성공했다.시는 18일 ㈜네오텍, 충북도와 청주테크노폴리스 3차 지구에 신공장을 건립하기 위한 투자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청주시와 충북도는 향후 ㈜네오텍이 계획하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네오텍은 총 726억 원, 총 428명의 고용효과를 내는 PCB 인쇄회로기판용 적층판 제조 신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다.시는 그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해 투자유치 활동에 제약이 따랐으나 지역 기업의 타 지역 이전을 사전 대비한 결과 청주시 지역 내 유치에 성공하게 됐다. ㈜네오텍은 대부분의 전자기기 주요 부품으로 쓰이는 PCB(Printed Circuit Board) 인쇄회로기판 제조회사로, 최근 매년 20% 이상의 매출증가로 신규사업 진출과 생산 활동 증대를 위해 신공장을 건립하게 됐다.이번에 건립되는 신공장은 청주테크노폴리스에 위치한 ㈜네오텍 현공장(본사)와 인접해 운영이 편리하며 서청주 IC등의 고속도로가 인접해 물류운송에도 유리한 입지를 가지고 있다. 이날 협약과 관련해 한범덕 청주시장은 “최근 반도체 업계에 인쇄회로기판(PCB)의 품귀현상이 일어난 바 있다”면서 “이번 투자를 계기로 어려운 시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기업이 성장할 수 있게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