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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이·통장협의회 백신접종센터 격려 방문
박문선 기자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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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한시 생계지원’신청 접수 마감 임박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한시 생계지원’ 신청 접수가 6월 4일 마감함에 따라, 미신청 가구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서둘러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지난 10일부터 시작한 한시 생계지원 신청 접수는 5월 31일 14시 기준 계획 1만 가구 중 8638가구(신청률 86.4%)가 신청했다.한편 한시생계지원 대상은 2019~2020년 대비 현재(2021.1~5월) 소득이 감소하고 ▲기준 중위소득이 75% 이하(4인 가구 365만 원 이하)이면서 ▲재산은 3억 5000만 원 이하인 가구다.지원금은 신청 후 소득재산 조사 및 타사업 중복 여부 확인 등을 거쳐 6월 중 가구당 50만 원이 지급된다. 다만 피해농어임업인 소규모 농가 바우처(30만 원) 대상자는 한시 생계지원 요건을 충족할 경우 차액(20만 원)이 지급된다.또한 기초생활보장(생계급여) 및 긴급복지(생계급여) 대상자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버팀목자금플러스, 전세버스기사소득안정자금 등 2021년 타부처 재난지원금을 받은 가구는 제외된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해 생활이 어려운 미신청 가구는 6월 4일 마감일까지 서둘러 주소지 읍면동에 방문해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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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직자 등 부동산 투기 의혹 조사 결과 발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직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동산 투기 의혹 조사결과 내부정보를 이용한 투기 의심 사례는 발견하지 못했다. 지난 3월 15일부터 실시한 이번 조사는 시 홈페이지에 공무원 부동산 투기 익명신고센터를 운영해 제보를 받고,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토지 거래 내역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조사결과 부동산 투기 제보는 없었으며, 산업단지 2곳에서 직원 4명이 11필지(1만 5620㎡)의 토지를 거래한 것으로 확인됐다.토지거래자 4명중 1명은 상속 취득 후 토지를 전부 매도했고, 2명은 농지를 취득한 후 현재 영농활동을 하고 있으며, 다른 1명은 농지 구입 후 농지전용허가를 받아 주택과 창고를 건축한 것으로 확인했다.직원 4명 모두 산업단지 조성관련 부서 근무이력이 없거나 근무 전에 토지를 취득한 것으로 내부정보를 이용해 토지를 구매했다고 볼 만한 정황은 없었다.그동안 시는 직원 3715명과 산업단지 관련 부서 근무 이력 직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1641명 등 총 5356명으로부터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를 받아 청주테크노폴리스, 오창테크노폴리스, 오송제3생명과학단지, 넥스트폴리스 등 10곳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청주시는 좀 더 정확한 조사를 위해 이들 4명에 대한 조사 결과와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은 14명의 명단을 충청북도경찰청 부동산투기사범전담수사팀과 공유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6월 30일까지 공직자 부동산 투기 제보를 접수받아 제보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수사기관과 적극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라며“이번 조사를 계기로 공직자들의 부동산 투기행위를 근절해 청렴한 공직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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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청주공예비엔날레 D-100, 100일 뒤 펼쳐질 공생공락의 공예에 기대감 증폭
박문선 기자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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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청주공예비엔날레 D-100뒤 펼쳐질 공생공락의 공예에 기대감 증폭
박문선 기자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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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재활원, 녹색식물 활용 옥상텃밭 조성에 큰 호응
박문선 기자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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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행궁에서 즐기는 반찬등속 음식감상회 개최
박문선 기자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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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득영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 청주시 치매안심마을 방문
박문선 기자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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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고추에 치명적인‘칼라병’발생 주의
박문선 기자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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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집’거주하는 여성장애인 가정에 이사지원
박문선 기자
2021-05-28